@ 금일은 北리스크 겹친 금융시장 동향에 촉각
▲ 北리스크 학습효과로 인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겹쳐 충격이 커지는 칵테일 효과가 나타나면 파장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분석
❶ 日 증시 추락...유럽 은행 부실 우려, 국제금융시장 짙어지는 '먹구름'
o 日증시 이틀새 8% 폭락 1년 4개월만에 1만 6,000붕괴 : 日국채 10년물 이틀째↓ 사상최저 -0.41% '마이너스 수익률' 진입
▲<매경 8면> 엔화값(달러당) 114엔대 예상밖 초강세...흔들리는 아베노믹스 : 日기업 실적 악화 우려
▲ 현대경제硏 "아베가 쏜 3개 화살(금융통화 완화·재정확대·구조개혁) 빗나갔다" : "아베노믹스 3년동안 성장 정체 나랏빚만 늘어"
❷ 기타 관심 보도
o 옐런 "금리인상 속도 늦출 수 있다" : 금리인상 때와 상황 크게 달라지자 속도조절 나서...내주 한은 금통위 결정에 촉각
o 상장사 '투자위험' 분기마다 의무공시 : 금감원, 연내 지침 마련
o 셀트리온 '램시마'(관절염 치료제, 바이오복제약) FDA 자문위 판매 승인 권고...이르면 하반기 시판, 美잠재시장규모 20조 달해
▲<매경 15면> 약값 비싼 미국, 韓 바이오시밀러에 러브콜 : WSJ "셀트리온이 오리지널 때려눕혔다"…경쟁사주가 동반 급락
o 1월 자동차수출 6년3개월만에 최대 폭락…18.8%↓ : 내수도 6.8% 감소…11개월만에 하락세, 중동·중남미 등 신흥국의 경기 침체가 원인
o "파산 신청자 '표준'은 월소득 160만원 고졸 40세 男" : 채무액 평균 6천400만원…법무부 용역보고서 "모럴해저드 가능성 낮아"
[경제동향 관련]
o 中 외환보유액 3조弗(심리적 마지노선) 붕괴 가능성 제기 : 1월 3조2,300억弗… 995억弗 뚝,헤지펀드 공격 → 위안화 가치 폭락 → 세계경제 암초 우려 확산
▲<매경 8면> "달러당 7.5위안까지 급락땐 中자산 다 팔아라" : 소시에테제네랄 보고서
o<서경 1면> MMF(머니마켓펀드)에 한달새 21조 유입 : 美국채 금리 급락 등 변동 확대, 만기 1년 미만 단기 국공채 등에 자금을 굴려 안전자산으로 인식
o 자영업자 '눈물의 폐업' 43%가 음식·소매업 : 2015 국세통계연보, 2명중 1명 '사업 부진'에 문 닫아
o 10대 건설사, 내달까지 3만6천가구 분양…작년의 10배 : 가계부채 관리방안 시행 등 분양 열기가식기 전에 최대한 앞당겨 공급하려는 것으로 해석
o 오피스텔, 임대 수익률 역대 최저(5.42%)...가격은 올라 : 저금리 영향으로 투자 몰려
o 무인차 인공지능도 '운전자': 美교통 당국 해석...자율 주행차 상용화 진전
[정부정책 관련]
o 유일호 "R&D 투자 세액공제 대상 확대" : 시행령 개정 2분기 중 추진, 인천 남동공단 수출업체 격려 방문
o 당정청 "투자활성화·新산업 육성대책 추가 마련" : 4차 고위급협의회 "노동개혁 4법·16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에 전력투구"
o<동아 B2> 공기업 고부가 해외사업 진출땐 예비타당성 조사 2개월로 단축 : 정부, 절차 간소화 방안 도입
o 돈이 안 돈다…통화량 최대인데 유통속도는 역대 최저 : 한은 통화정책 한계…"직접 유효수요 확대 정책 써야"
o 대법 "이사회 의결 없는 임금피크제 무효" : "예산운용·신규고용 등에 큰 영향… 법적절차 반드시 지켜야"
o 80대 이상 5명중 1명, 최저기준보다 못한 곳에 거주 : 보험연구원 보고서…"노인전용 주거시설 공급 확대해야"
[기업동향 관련]
o 현대차 美수퍼볼 광고, 선호도 1위 : 외국 브랜드로는 처음, 제네시스의 차량 추적 기능으로 딸의 첫 데이트를 지켜본다는 스토리
▲ 오늘부터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...이재용 부회장 몫 얼마나 : 15·16일 일반 공모때 청약… 실권주 규모 따라 참여율 결정, 배정 주식 예상보다 적을 수도
o<한경 10면> 신한은행, 기업부실 대비 충당금 적립률 '최고' : 국민·KEB하나·우리은행도 적립률 120% 이상으로 양호
o "신동주가 후계자" 신격호 영상 추가 공개 : 롯데 "인터뷰 일부만 모아 편집" 성년후견인 정신감정 앞두고 '정상' 주장용 분석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