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외풍(글로벌증시 급락)·북풍'에 금융시장 '휘청'
▲ 코스피, 3년 9개월만에 최대폭(56P) 폭락...원·엔환율은 45원 급등
▲ 동시에 터진 4대 악재(①美경기둔화 ②유럽은행 부실 ③日증시 급락 ④北리스크)..."코스피 1800도 안심 못해" : "상하이 증시 다음주 개장하면 2차 충격파 우려"
▲ 세계증시 급락장 재연되나...엄습하는 '리먼의 악몽' : 美 금리인상 지연 시사했지만 시장선 `경기 적신호` 인식
❶ 글로벌 금융시장 흔드는 5대 악재(WSJ) ① 은행권 투자금 썰물 ② 위안화 절하 가능성 ③ 중동자금 증시 이탈 ④ 미국 경기부진 우려 ⑤ 전세계적 수요 부진
▲ 기재부 "금융시장 안정적…불안 요인은 남아있어"(유가 하락, 달러화·엔화 환율의 급변동 등): 금융시장 안정될 때까지 매일 점검회의
▲<서경 2면> 글로벌 자금유출 트리거 될라… '금리인하 딜레마'에 빠진 이주열 : 16일 금통위에 쏠린 눈, 국채 3년물 금리 1.45%까지 내려앉아… 사상 최저 또 경신
❷ 마이너스 금리의 역풍...유럽·日은행 되레 신용경색 초래 : 경기부양 조치가 수익기반 무너뜨려 은행주들 급락세… 증시 하락 주도
▲'엔화 초강세'…1년4개월만에 달러당 112엔대 진입 : 안전자산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미국 금리 인상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
▲<조선 B2> 일본개인 외환 투자가마저...달러 팔고 엔 산다 : 低유가·中경제 불안·유럽 은행 비틀대자… 투자자들 엔화로 몰려 日 수출기업 타격
▲ 美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 "中 사용가능 외환보유액 2조2천억弗 불과" : 인민은행이 공개한 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3조2천300억 달러에 비해 1조달러나 적다
❹ 기타관심 보도
o '재고'빼면 4분기 마이너스 성장 : 0.6% 성장에 0.7%P기여, 작년 전체론 40%가 재고 덕, 재고성장기여도 1.1%p…5년 만에 최고치
▲'나쁜 재고'(판매부진으로 재고증가)가 끌어올린 '질 나쁜' 성장, 수요 살아나도 생산·투자 회복 더딜 듯 : 제조업재고율·공장가동률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
o 업무용 차량 연 1천만원까지만 비용 인정 : 가구·안경업 10만원 이상 거래시 현금영수증 의무화, 중기 설비투자 稅혜택 6개월 연장 등
o<한경 1면> 연봉제 외면 공기업 내년 임금 깎는다 : "연봉제 도입 않는 공기업 사장은 해임 권고"
o 신임 감사위원에 김상규 조달청장 : 행시 28회로 기획예산처 기금총괄과장,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거친 재정·경제분야 전문가
o 팬오션 곡물유통사업 개시…옥수수 7만t 인천항 하역 : 2018년 340만t 확보해 국내 사료곡물시장 석권 목표
o 신한은행, 모든 고객에 비대면으로 모바일 통장 개설 : 체크카드도 발급, 금융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ATM을 통한 출금 한도는 하루 최대 30만원으로 제한
o<서경 14면> 현대重 兆단위 적자에 빠졌는데 노조는 "사외이사 추천권 달라" : 주총 앞두고 경영참여 요구, 사측 "절대로 수용 못해"
o 중력파 마침내 발견..."아인슈타인 당신이 옳았소" : 우주과학 새 지평 열어 100년 전 상대성 이론서 언급 '빅뱅 뒤 급팽창' 결정적 증거
[경제동향 관련]
① 주가 1,861.54(↓ 56.25P) 대북 리스크 및 글로벌 증시 악화 ② 환율 1,202.50원(▲ 5.10원) 아시아 증시 약세 ③ 유가 26.20(↓ 3.02弗) ④ 금시세 47,048.92원(▲ 2,540.96 +5.71%)
▲ 코스피 1,860선 '턱걸이'…악재 '쓰나미'에 3% 급락 : 하루 낙폭 3년8개월만에 최대…코스닥은 5% 가까이 급락
▲원·엔 환율 42원 급등...2년만에 최고 : 오름폭도 4년5개월만에 최대
▲ '셀코리아' 주도 중동서 유럽계로 : 지난달 영국계 1조1600억 팔아 1위…유럽은행들 위험자산 무더기 처분 탓, 사우디 1175억 그쳐
o<서경 10면> 출시 한달 남은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잘될까...빠르게 번지는 회의론 : 5년 의무가입·수수료 부담으로 고객 외면 가능성, 일정소득 있어야 가입 가능
o 월급 7년 모아야 서울 아파트 전세 얻는다 : 평균 전셋값 3억7800만원, 연소득 5321만원의 7.1배
o 韓 GDP대비 R&D투자 비율 OECD 1위…총액은 中의 5분의 1 : 삼성전자 R&D 투자규모 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위
[정부정책 관련]
o 금융위·금감원, 금융혁신 신상품 시험하는 '금융규제 프리존' 도입 : 영국 '레귤러터리 샌드박스' 모델 검토 착수
o 산업부, 중소·중견기업 170개 세계시장 상위권 도약 지원 :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2016년 시행계획 공고
o 작년 정부 직업훈련비 지원받은 비정규직 41% 증가 : 고용부, '내일배움카드'로 전년비 13.6% 늘어난 23만명 지원
[기업동향 관련]
o<한경 1면> '식물공장'서 신성장동력 찾는 LG전자 : 일본 파나소닉·도시바와 경쟁
o<서경 1면톱> 웨어러블·VR·차부품...삼성전자 신사업 시동 : '모바일인핸싱팀' 본격 가동,'전장·AV사업팀' 구성 완료
o 中알리바바, SM엔 355억원 투자 : 87만株 매입해 지분 4% 확보 SM "공격적으로 中시장 진출"
o 은행권 임금피크제 무용지물 : 대상자 대부분 희망퇴직 신청, 향후 받을 예상 급여가 퇴직 위로금과 비슷, 작년 농협·KEB하나 임피제 대상 526명 중 1명만 잔류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