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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뉴스 2월 5일] www.factfinder.co.kr

@ 금일은 '원샷법' 국회 통과 → 기업 구조조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

->> 상장사 합병기간 30~50일 줄어든다 : 소규모 합병·분할 요건 완화, 주총 소집기간 2주 → 7일 단축, 지주사 규제 유예기간 3년

▲ 설 민심 두려운 野 막판 표결 참여 : 파견근로법·서비스발전법 여전히 `强대强` 朴대통령 9개 중점법안은 자존심싸움 양상

▲<한경 5면> 철강·해운 구조조정 '숨통'...예외조항 많아 '원샷법 효과' 반감 : 공급과잉 업종에 한정…엄격한 심의 거쳐야, 국회-심의위원 추천…정치권에 휘둘릴수도

❶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: 정부 '경기부양책'으로는 3%대 경제성장률을 뒷받침하기에는 미흡

▲<매경 5면> 16일 금통위에 쏠린 눈...금리 인하론 '모락모락' : 국고채-기준금리 이미 밑돌며 인하 시사, 韓銀 신중함 속 비관적 경기인식에 촉각, 가계부채 증가속도·美금리정책이 변수

▲<한경 4면> 시험대 오른 '이주열 소신' : 장·단기 금리 역전, 3년물 국채금리 역대 최저 초단기 기준금리보다 낮아져, 시장에 끌려갈까, 맞설까…

☞ KDI 경기하강 경고…"지표 부진, 성장세 둔화 가능성" : "내수 회복세 완만해지고 수출 부진 심화" 전문가 설문 성장률 전망 2.8→2.7% 하향조정

▲<매경 5면> 시장은 '3월 인하설' 대세 : 日마이너스 금리 결정 여파, 일부선 이달 점쳐...상반기중 단행엔 이견 없어

▲<조선 B1> 10년 국고채 금리 1.862% 사상 최대 : 韓銀 "일부세력이 중앙은행 흔들고 있다", "금리인하에 베팅해 놓고 중앙은행 압박하고 있어…금리 카드론 경제회복 한계"

❷ 美日 등 12개국 TPP 협정문 공식 서명 : 2년내 발효 유력하지만...각국 내부반발 커 비준 진통 클 듯

▲<중앙 1면톱> TPP 수출 명암, 일본+23% 한국 -1% : 세계경제 37% 하나로 묶여 “한·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”

▲ 무역협회 보고서 "TPP 발효되면 한국 수출 1%·GDP 0.3% 감소" : 한미 FTA 효과 사라지고 일본과 경쟁 더 치열해질 것

❸ 기타관심 보도

o 유일호 "추경 편성 계획 현재로선 없다" : 바이오헬스 업계 간담회, 이달 중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 활동 촉진 대책 발표

o<서경 1면> 기업가치 담보 '신종 회사채' 나온다 : 공장부지·영업권 등 한데 묶은 '기업담보부 채권' 도입, 금융위 3월 정상화안 발표

o<동아 1면톱> 국가채무 600조 '곳간' 흔들 :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,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…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

▲ 저성장 장기화에 복지지출 눈덩이...채무율, GDP의 40% 넘어 : 경기살리기위해 추경 잇달아 편성 증가속도 빨라져 내년 700조 우려

o<매경 1면> 단통법으로 청년일자리 크게 줄었다 : 휴대폰 판매점 2000곳 폐업…미래부 "휴대폰 유통시장 안정되는 과정"

o 금융위, 산업은행 회장에 이동걸 전 신한금투 부회장 임명제청, 영남대 출신 대표적 '친박 인사'

o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"투자일임업은 증권 업무…은행에 불허해야" :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

o 임우재 "집안 식구들 내 아들 9살 될때까지 얼굴 못봐" : '이부진과 이혼' 1심 판결 불복…직접 항소장 제출

o<경향 10면> 삼성전자 협력업체 노동자들, 메틸알코올 중독 '실명 위기' : 휴대폰 부품 하청업체 20대 파견직 4명…증기 흡입 추정, 시민단체 “안전 사각 방치, 정부는 파견법 통과만 역설”

[경제동향 관련]

① 주가 1,890.67(↓ 15.93P) 국제유가 급락 & 남북긴장 고조 ② 환율 1,219.30원(▲ 11.90원) ③ 유가 28.08(↓ 0.93弗) ④ 금시세 44,051.59원(▲ 288.09 +0.66%)

▲<매경 1면> 원화값 롤러코스터…3일 11.9원↓ 4일 17.2원↑ : 지난달 하루변동폭 7.9원, 아시아 통화중 변동폭 가장커

o FT(파이낸셜타임즈) ① 뉴욕 연준 총재 인터뷰 "금융여건 안 좋다" ② 투자자 전망 "올해 금리인상 없다 60%", "올해 경기침체 40%"

o<조선 2면> 마이너스 금리 세계의 진풍경 ①고액권은 안방 금고에 숨고...정부는 "세금 천천히 내라" ② 유럽서 돈 싸게 빌려 투자, 인수·합병 첫 6000조원대

o 설 차례비용 23만4천원…전통시장, 백화점의 절반 :물가감시센터 조사, 지난해 보다 3% ↑

o<서경 4면> 서울 전세 '4억 시대'… 2년새 1억이나 껑충 : 1월 아파트 평균 3억9741만원 전셋값, 서울 86주째·전국 92주째 올라

o 금융권 아파트 중도금 대출 중단…분양현장 피해 속출 : 주택협회 회원사 피해 3만여가구 추산…업계 "대출 정상화해달라" 건의

o '불황의 그늘' 작년 복권판매 3조5천551억원…12년 만에 최고치 : 작년 로또 1등 당첨금 최대 73억3천만원·최소 9억8천만원

[정부정책 관련]

o<한경 1면톱> 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'무자격 가이드' : 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"왕비 12명 거느린 태종…비결은 인삼" 쇼핑 유도

o 산업부 장관, 30대 그룹과 만나 "규제 풀고 전방위 지원" : 재계 "수요 진작에서 공급 확대로 정책기조 바꿔야"

o 방통위, 알뜰폰 사업자 '외국인 명의 도용' 등 불법 행위 무더기 적발 : 19개사에 8억3천만원 과징금

o 작년 5만원권 위조지폐 45% 급증…전체 위폐의 67% 차지 : 전체 발견 위폐는 3천31장으로 22% 줄어

[기업동향 관련]

o 유례없는 저금리에도...금융사 실적 선방 : 신한 당기순익 14%↑ 2년연속 2조클럽, KB금융도 21%↑ 가파른 증가세…우리銀 1조 돌파… 민영화 청신호

▲ 성과연봉제 도입 뜻 모은 은행장들 : "성과급 비중·개인간 차등폭 금융공기관보다 클 것" 금융노조 "합의 없이 강행 땐 총파업" 강력 반발

o 한미약품, 제약업계 역대 최대 매출 1조3천억원 : 영업이익 2천118억원·순이익 1천622억원

▲ 녹십자도 제약 '1조 클럽'…매출액 1조478억원 : 해외 매출은 전년보다 27% 늘어난 2천54억원 기록

o 두산, 지난해 1조 7천억 적자 : 매출 6.7%·영업이익 73.5% 감소 “계열사 구조조정 비용 급증 탓”

o 결국 정신감정 받는 신격호…'사리분별력'이 관건 : 법원에 직접 출석해 자신의 정신 건강 상태에 대해 진술했지만 오히려 논란 증폭

o 형제기업 보광 구하기에 시장 '싸늘' : '휘닉스CC' 인수 검토에 BGF리테일 20% 급락,홍석현 중앙미디어 회장도 보광·보광제주 인수 추진

o 신차 최고 400만원 할인…'그랜드 세일' 개시 : 최대 30% 인하 1천만원짜리 여행권 등장…수입차 장기 무이자 할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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