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정부, 경기부양 대책 △국토부,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관심
☞ '땜질 부양책' '재탕·삼탕' '총선용' 등 비판적 논조 : 재정 조기 집행과 개소세 인하밖에 모르는 경기대책 → 실효성에 문제 제기
▲<중앙 3면> 수출·소비 절벽에 응급처방...유일호, 한은에도 SOS : 대책 대부분이 작년에 썼던 카드, 한은 “현재 통화정책 괜찮아” 신중, 전문가 “돈 풀기보다 금리인하를”
▲ 인천·경기 ~ 서울 통근시간, 20분 줄어든다 : 수도권 광역철도망 2025년까지 확충, "타당성 검토후 사업 바뀔 수도"
❸ 기타 관심 보도
o 금감원 업무계획 ① 금융회사 종합검사 횟수 5회내외...폐지 검토 ②캐시백 서비스 도입 (마트 결제단말기로 현금 인출)
o<매경 2면> 요트·수영장 지으면 稅감면 혜택 받는다 : 스포츠·바이오헬스 활성화 방안 18일 무역투자진흥회의서 확정, 공유경제 대못규제도 대폭 완화
o 홍기택 산은 회장, AIIB 부총재 맡는다 : 국제금융기구 부총재 맡는 것은 13년 만, 임기 3년...中 베이징서 근무
▲ 차기 산업은행 회장 이동걸씨 유력 : 前 신한금융투자 부회장
o 미래부, 대학교수들 초청 'SKT-CJ헬로비전 M&A' 난상토론 : 독과점 강화" vs "이용자 편익"
▲ 장동현 SKT 사장 "CJ 헬로비전 인수 지금이 골든타임" : "방통 융합은 세계적 추세"
o IBK증권 노사 '저성과자 해고' 합의…"금융권 최초" : 양대 지침에 대해 노동계가 강력 반발하는 상황이어서 향후 파장이 주목
▲<한경 3면> "연봉제만으론 低성과자 독려 못해" IBK증권 노사 공감 : 직원 64% '일반해고' 찬성, 노조 "직원들 위해 투쟁보다 교섭 선택했다"
o<한경 1면> 뒤집힌 금리...국고채 3년물 '기준금리' 밑으로 : 한은 이달 인하 여부에 촉각, 과거 금리역전 땐 3개월내 기준금리 인하
o 차이나머니, 스위스 기업 신젠타(농업생물공학기업) 인수 : 중국화공 51조 8천억원에 합의, 역대 최대 M&A, 세계 최대 농약·살충제 업체 부상
o 법정서 또 치고받는 피죤家 남매 : 동생이 누나 횡령 혐의로 고발, 창업주인 부친도 '청부폭행'논란
<< 경제동향 관련 >>
① 주가 1,890.67(↓ 15.93P) 국제유가 급락 & 남북긴장 고조 ② 환율 1,219.30원(▲ 11.90원) ③ 유가 28.08(↓ 0.93弗) ④ 금시세 44,051.59원(▲ 288.09 +0.66%)
▲원/달러 환율 1,220원 근접 마감…5년8개월 만에 최고치 : 산유국 간 감산 합의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오름세
▲ 유가 30달러선 붕괴...글로벌 증시 일제히 약세 : 감산 기대에 상승하던 유가, 이틀 간 11% 급락 美부터 아시아까지 금융 시장 불안 다시 고조
o 비관론에 눌린 증시 공매도 물량 사상최대 : 지난달 7조 주가 하락에 '베팅'
▲ '공매도에 뿔났다'…개미들, 주식이관 운동 확산 : 셀트리온 이관 주식 2천700억대…SK하이닉스·호텔신라 주주도 동조
o 주택담보대출금리 다시 연 3%대로 : 코픽스(자금조달비용지수) 상승…가산금리도 올려, 은행 수수료 잇따라 인상할듯
o<조선 B2> 전세값 계속 오른다 : KB은행 '전세 전망지수' 발표… 3개월 계속 상승 분석, 서울 아파트 전·월세 전환율 강남 4.71%… 강북 5.05%
o<서경 1면> 마이너스 금리 日,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"필요 땐 더 낮출것" : 국채 판매중단·엔화가치 급등
o '아빠' 육아휴직 작년에 42%나 늘어 : 4872명…전체 육아휴직 중 첫 5%대, 수도권·대기업 많고 중소기업 줄어
<< 정부정책 관련 >>
o 국토부, '부동산 서비스산업 발전 방안' 발표 :중계·컨설팅·임대관리·세무·법무 서비스까지 하는 '부동산종합서비스회사' 육성
o<서경 1면톱> TPP 2년내 가입해야 GDP 20조 늘어난다 : '정부 종합분석 자료' 입수, 가입 빠를수록 성장효과 높아져, 오늘 12개 회원국 협정문 서명
o<서경 10면> 연금신탁 퇴출에 논란 확산 : 당국 - 수익률 부진 이유로 연금저축펀드로 가입 유도, "소비자 선택권 지나친 침해 아니냐"
o<동아 8면> ‘라면값 담합 과징금 1080억’ 패소 공정위…환급액 이자만 109억 : 농심에 가산금리 붙여 돌려줘야 공정위 계좌에 잔고없어 이자 증가
<< 기업동향 관련 >>
o 신격호, 성년후견인 청구 첫 심리 : "판단력 50대 같다" vs "치매 감정 의뢰" , 양측 변호인 엇갈린 진술
o SK이노 작년 영업익 1조9천803억원…역대 두번째 :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.5% 줄었으나 영업손익은 흑자전환
o 효성, 2015년 '사상 최대 실적' 영업익 9502억...사업 전 부문 성과
o<서경 20면> 이재용 부회장 블록딜 악재 삼성 SDS 20만원 붕괴 눈앞 : 지배구조 프리미엄 사라져 1년 3개월만에 반토막
o<한경 4면> 베이징車 등 100여社 "삼성·LG 배터리, 보조금 대상서 제외 말라" : 중국정부 정책변경에 반대의견 제출 준비, "전기버스 28%가 삼원계 배터리 사용"
o 법원, 경남기업 회생계획안 인가…인수합병 추진 : 시공능력평가 순위 29위에 해당하는 대형건설업체로, 하도급 협력업체가 720여개
o<매경 21면> '현대그룹 구하기' 상선 채권값 60% 급등 : 자구안 실패땐 추락 우려도…채권단, 현대엘리에 "현대證 우선매수청구권 포기" 압박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