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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730>

@ 금일은 신동빈회장이 日롯데홀딩스 지분 50%이상 확보 → 신동주가 뒤집기 힘들것에 무게

->> 韓日 롯데 임직원에 "흔들리지 말라" : 지분구조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

▲<서울 5면> 롯데 "신동빈 우호 지분 72% 확보" : 日홀딩스 이사진도 신동빈 지지, 신격호 총괄회장 의중 최대 변수, 재계 "뒤집힐 가능성은 희박"

->> 일부에서는 '지분 싸움' 등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며 '신중'

▲<조선 1,3면> 모든 직책 해임됐지만...롯데 배치 달고 온 신동주 / 신동주는 아버지 설득 위해 귀국...신동빈은 日서 株主관리 중

▲<한국 1면> 신동주 '석고대죄'가 아버지 움직였다 : 승계 구도에서 밀려난 이후 신격호 숙소 앞서 10여일 과오 사죄, 결국 문 열리며 '왕자의 난' 비화

->> '캐스팅 보트' 쥐고 있는 신영자 선택에 최대 관심 : 장녀 애정 각별한 신격호 회장- 보유지분 누구에게 넘길지도 촉각

▲<조선 4면> 신동빈측 우호 세력에 기댄 '불안한 우세' : 광윤사는 누가 차지할 지 몰라, 우리사주·계열사 지분도 각각 12%·22%에 달해 우호지분 확보 싸움 가능성

▲ "경영권 분쟁 호재" 롯데株 일제히 급등 : 승자독식 승계 갈등 구조서 2세들 지분매입 경쟁 예상, 롯데쇼핑 지주사 전환 거론

※ <경향 1면톱> 중 '장밋빛 성장' 신뢰 붕괴 '최대교역' 한국, 경제 흔들 : 노골적 관치·부실한 통계 '불신, 금융불안 '시스템 리스크' 커져 '증시불안' 중, 경제둔화 가속화

▲<동아 14면> 시험대 오른 中관제증시 : 블랙먼데이 다음날 불법 매도 조사 "국가팀 철수 없다" 투자자에 약속, 어제 상하이 증시 3.44% 올라 WSJ "3400 무너지면 대재앙"

▲<매경 10면> 中 국가기관도 "최악땐 성장률 6.5%" : 10월 5개년 계획 수립 앞두고 "7%는 무리" 현실론, 증시 부양 실패..."당이 나선다고 다 되지 않는다"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37.62(↓ 1.48 P) 美FOMC 결과 경계감 ② 환율 1,158.40(↓ 6.50P)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③ 유가 51.85(▲ 1.02弗) 이란 원유공급 증가 전망 ④ 금시세 40,919.58원(↓ 173.07 -0.42%)

▲<한경 3면> 사모펀드 20兆 '낮잠'...MBK(국내 최대 사모펀드) 1년 8개월째 M$A'빈손' : 기관 자금 몰려드는데 불황·제조업 실적 악화로 돈 될만한 투자대상 '가뭄'

o 신흥국 통화가치 15년來 최저 : 달러강세·원자재 약세·중국 리스트 '3대 악재' 겹쳐, FT "가계부채 많은 개인들 희생 우려"

▲ 브라질 경제위기 시그널 : S&P '부정적' 강증 '정크'위기,무디스·피치도 하향 전망, 원자재가격 하락·통화가치급락·정정불안·물가상승 등 4대 악재로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 고조

o 종이통장 120년 만에 사라진다: 금감원 2017년부터 발행중단-원하는 고객은 수수료 지급

o 정기적금 금리도 연 1%대 시대로 : 예금은행 6월 평균 연 1.94%

❷ 정부정책 관련

o<동아 1면톱> 12兆 학자금 대출, 청년백수 옥죈다 : 대출잔액 5년동안 3조 이상 급증, 취업난에 빚 못갚는 졸업생 늘어 장기연체 '신용유의자' 2만여명

▲ 졸업생 31.7% 학자금 못갚아...사회 첫발부터 빚의 굴레 : 전문가 "연체 방치하면 재정 타격" 장기대출 등 '맞춤상품' 내놔야

o<서울 1면톱> 지방재정·복지 현실 반영 못한 지방교부세 : 영남권 시·군 보통 교부세 비교, 예산 비슷해도 군이 455억 더 받아 인구 적고 국고보조비 부담 가벼워

o "국민연금 절반은 5년뒤 받을게요" : 늦추는 만큼 '이자'...연기연금 신청자 해마다 증가

o 작년 국민연금 수익률 5.25%...23조 수익 : 해외부동산선 짭짤, 국내 증시선 손실

o 빈집 또 쌓이는데...눈치도 못챈 정부 : 미분양 지난달 6천가구 늘어 총 3만가구, 공급과잉·가계빚 대책 맞물려 '경고등'(매경 1면 등)

o 추경 6조 2,000억 3분기에 집행(세출 확대 예산) : 세입경정 5조 4,000억도 바로 풀어 부양효과 극대화

o 지방공공기관 21곳 → 8곳으로 통폐합 : 행자부 1단계 구조개혁 방안 확정 "중복업무조정 등 年 200억 절감" 나머지 7개시도 조정안 9월 발표

o 저금리 기조 계속 지난달 가계대출 8조 2000억 늘어 : 내집마련 대출 증가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조선사 2분기 실적 발표 : 10년만에 동반 적자 ▲대우조선 3조 ▲삼성重 1조 5천억 ▲현대重 1,700억대, 고강도 구조조정·부실자산 매각 등 체질개선으로 위기돌파

o 30대 그룹 계열사 74%, 여성임원 '0' : 여성 신입사원 30%만 "회사가 능력 발휘 돕는다"

o LG전자 실적 반토막 : 영업익 2,441억 60% 급감 ①초라한 스마트폰 ②부진한 TV사업 ③불안한 환율

o 포스코, 본사·제철소 지원조직 88개 없앤다 : 고강도 쇄신안 후속조치, 조직 효율성 제고·현장강화 방점

o<한경 17면> 엘리엇, 삼성물산 공격 다시 나서나 : 1% 실질주주증명서 재발급...소송 제기 가능성, 주주제안·장부 열람 등 통해 압박 이어갈 수도

o 검찰, 한진그룹 '조현아 구치소 편의' 청탁 수사 : "구치소에 아는 사람 있다" 조양호회장 측근에 접근, 사업권 수주 브로커 구속

o MS '윈도우 10' 전세계 동시 출시 :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예고, PC·모바일·태블릿 공통 사용, IoT·증강 현실 기기와도 연동

o 인텔·마이크론, 차세대 반도체 공개 "1000배 빠른 메모리 반도체 내년부터 양산" : 삼성전자 주력 제품과 경쟁할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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