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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731>

@ 금일은 신동주 前 부회장의 반격 → '형제의 난' 진실게임 양상으로 전개

▲ 신동주 "동생 해임 부친 뜻, '인사 지시서'도 있다" vs 신동빈측 "도장 없는 지시서 무효"

① '우호지분 70%' 누구말이 맞나 ② 누구의 쿠데타냐? ③ 실적 탓? (신 前부회장 해임 이유) 노림수?(신동빈 아버지께 왜곡된 정보 제공)

▲<조선 3면> 쫓겨난 장남, 누나·친인척들에게 'SOS'...6개월만에 부친 마음 돌려 : 장남 해임(벤처기업 투자 보고 안해 부친 격노), 장남-차남에 반격("동빈, 보고도 안하고 투자" 부친에 보고)

▲<동아 1면> 신격호, 두 아들 사이 모호한 행보 : 이달 중순엔 한국 임원들도 해임 지시, 신동빈 日롯데 대표선임 시기와 비슷, 롯데측 "사실상 감금 상태서 서명"

->> 모친 하쓰코 여사 방한...차남 제외 가족회의 임박 전망 : 신동빈 '가족결정' 거부땐 주총서 표대결

▲<매경 1면톱> 롯데 "이사진 교체위한 주총은 없다" : 신동빈측 "주총은 명예회장 추대 위한 것" 일축

▲<조선 3면> 형제의 모친은 차남 동빈 지지로 기운듯 : 광윤사 지분 15~20% 가져, 롯데그룹측 "신 총괄회장과 모친 못만나게 장남이 막아"

▲<한겨레 1,3면> 롯데 신동주 '주총 승부수' / 밀려난 장남은 아버지 업고...자리굳힌 차남은 우호지분 믿고

▲<한국 3면> 아버지의 심기 어떻게 푸나...고심하는 신동빈 : 日머물며 우호지분 확보 총력 속 신격호 지지 지분 이탈 불안감, 재계선 "화해 쉽지 않을 듯"

※ 美연준 0~0.25% 금리동결 : 경제·고용 낙관적 평가- 9월에, '인플레 우려'에 12월로 인상설 갈려(전문가들 고용·물가 등 추가 경제 지표가 연준의 행동개시 시점 좌우)

▲<매경 1면> 힘실리는 美 9월 금리인상 : FOMC "고용 약간 더 개선되면" / 시기 단정짓지 않았지만 월가에선 "9월 인상 유력"

▲<한경 9면> 美 2분기 잠정 성장률 2.3%...예상치에 못 미치지만 완만한 상승세 : 소비·건설 훈풍...'금리인상, 한발 앞으로'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19.03(↓ 18.59P) 국내기업 2분기 실적 부진 ② 환율 1,168.40(↓ 10.00P) 美FOMC 결과에 따른 달러 강세 ③ 유가 51.86(▲ 0.01弗) 中증시 안정세 ④ 금시세 40,856.75원(↓ 62.83 -0.15%)

▲ 코스피 '기업 어닝 쇼크'에 2020선 붕괴, 코스닥 710선까지 '미끌'(美 기준금리 동결 : 국내 증시 숨 고르기 시간 벌어)

▲ 원·달러 환율, 10원 급등...美 9월 금리인상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해석돼 달러 강세

▲<매경 21면> 못믿을 애널리스트 보고서 : 한미약품 쇼크 전날에도 목표가 올려, 조선 빅3 빅배스(잠재손실 모두 반영) 확인하고서야 "매도"

o 韓銀 인플레이션 보고서 : 전세계 소비자 물가상승률 2.6%(지난해 3.2%), 저인플레 심화(저유가·유가 약세 등 복합요인)

▲ "소비자 물가 0.5% → 1.2% 하반기 오름세", 체감물가 높은 이유는 일반인 물가인식 2.5%로 실제물가 0.7%보다 1.8%↑(가격 상승품목에만 민감)

▲ "고령화 등으로 구조적 저물가 고착" : "노동시장 이중구조·저성장 등 원인"

o<한겨레 14면> "올 한국경제 2%대 중반 성장" 국외 투자은행들 눈높이 낮춰 : 10곳 전망치 평균 2.6% 머물러, 수출부진·신흥국 경기 불안 등 영향, 정부·한은 전망치보다 낮게 잡아

o<한경 1면> 리보금리(런던 은행간 단기 대출금리) 조작 혐의 글로벌銀 12곳 조사 : 공정위, 기업·기관 손해 추정

❷ 정부정책 관련

o 산업단지 규제 개혁 : 민관합동 SPC 산단 개발계획 후 토지수용·선분양 허용(종전보다 1년 6개월 앞당겨)

▲ 규제 풀어 기업 투자·고용 창출 목적 : 공장 신·증축 규제 완화, 市도개위 의견만으로 공장 설립 가능

▲<동아 1면> 서비스업 수도권 산단 입주 허용 : 사실상 수도권 규제완화 효과 기대 ▲<경향 1면> 저수지 상류 500m 안에 공장...또 환경 파괴

o "수리 전 돈 내라는 아이폰 약관 부당" : 공정위 '60일 내 수정' 권고, 국내 수리센터 없어 효과 의문

o 통신요금 할인율 '12% → 20%' 신청 언제든지 가능 : '7월말 기한' 아예 없애기로

o 해외직구 피해 급증...올들어 8배 '껑충' : 서울 상반기 3898건 신고-의류가 전체의 절반 차지, 반품·환불 거부 가장 많아 "계좌이체보단 카드 결제를"

o 박원순표 장기임대 '서울리츠' : '2030' 겨냥 20% 싼값에 2018년까지 2만호 공급(매경 1면 등)

o<중앙 20면> 경기도, 신청사 크기 줄이고 오피스텔·호텔 유치 추진 : 부지 민간에 매각해 이익금 1500억 청사 공사비로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: 매출 48.54조 영업이익 6.9조 전분기 대비 15%↑, 반도체 실적 호조

▲<동아 18면> 스마트폰 코리아 휘청..."하반기 더 어렵다" : 아이폰 1대 팔아 15만원 남길때 삼성 2만원대 LG는 11원 불과, 화웨이 등 中업체들 추격도 부담

o LG '사회맞춤형학과' 확대 등 청년고용활성화 방안 발표 :전기·기계 등 전공분야 늘리고 지방 4년제·전문대에 신설키로 충북창조경제센터와도 연계 운영

o "단통법이 효자네" 이통사 2분기도 웃었다 : 1인당 데이터 사용량 늘면서 가입자당 매출 1.5% 증가, LGU+ 영업익 24%↑ SKT·KT도 실적 호전

o<한경 12면> 박삼구 "금호산업 6000억에 인수하겠다" : 시장價 보다 80% 이상 높은 수준, 1조 제시한 채권단과 가격차 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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