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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729>

@ 금일은 롯데 '장자의 난' 실패...신격호 회장 일선 퇴진 소식을 집중조명

->> 신동주 前부회장, 아버지 앞세워 동생 해임 시도하다 역공당해, 신동빈-이사회 "일방적 결정" 무효 등 심각한 갈등 노출-후유증 클 것으로 전망

▲<조선 3면> 韓國 롯데 매출액, 日 롯데의 20배로 잠재돼있던 '그룹 지배권 다툼' 폭발 : 형제갈등 배경

▲ 롯데계열사 들썩들썩 : 약세 보이다 신격호 해임에 반등, 쇼핑 1.7%·손해보험 7.9% 올라 "지분 정리과정 변동성 커질 듯"

->> 경영권 지분 확보 관건 : 日광윤사(포장재 회사)가 정점(日롯데홀딩스 지분 27.65% 보유)으로 신격호 회장이 최대주주

▲<조선 3면> 롯데홀딩스 이사회 장악한 신동빈 회장이 유리 : 신동주 前 부회장보다 근소하게 지분율 앞서

그러나 아버지 눈밖에 난(日홀딩스 대표이사 해임) 신동빈, 총괄회장 지분 신동주가 받으면 그룹 승계 '시계 제로'

※ 中 증시 다시 폭락 : 中정부 증시 개입 → 투자자들에겐 중독성 강한 '마약'

▲<중앙 4면> '1989년 한국 데자뷰' : "한은 발권력 동원해 무제한 매입" 7조 쏟아부었지만 반짝 상승뒤 추락 "중국, 시장신뢰 줘야 위기 탈출"

->> 中당국 딜레마 : 안정책 거두면 추가 하락 빌미-자금 쏟아붓자니 신뢰 하락-정부내 부양책 이견

▲<중앙 5면> 국가·시장이 백병전 형국 : 주가 한달 새 30%빠져 정부 개입 16% 띄웠지만 이틀간 10%급락, 부양책 낼 때마다 투매현상 반복 '하락땐 정부 나설것' 기대 부풀어 양쪽 힘겨루기 연말까지 이어질 듯

☞ 中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 재확인 : 美금리인상-그리스 위기에 中경기침체 가세 → 글로벌 디플레이션 가능성 제기

▲<동아 20면> 글로벌 시장 또다시 요동 : 아시아-유럽-美 증시 연쇄 충격, 원유-구리 등 원자재값 하락, 과도한 '관제 증시' 시장 신뢰 잃어-전문가들 "3200선까지 추락" 경고

->> '주가 = 경기선행지표' = 더 큰 실물경제 쇼크 우려 : 中 공식성장률과 실물경제간 괴리가 커져 임계점에 달하는 순간 → 한국 경제에 치명타

▲<한경 4면> 제동 걸린 '리커노믹스'...경제개혁 동력 상실 위기 : 국유기업 개혁·창업활성화 성공 불투명

▲<한국 9면> 중국 경제 뿌리부터 흔들어 : 역점 둔 내수경제 중추-증시불안 경제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, 일각선 시진핑·리커창 세력다툼 해석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39.10(▲ 0.29P) 기관 매수세 강화 ② 환율 1,164.90(↓ 2.10P)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③ 유가 52.87(▲ 0.58弗) 이라크 원유공급 중단 ④ 금시세 41,092.65원(↓ 293.09 -0.71%)

▲ 코스피 소폭 반등...증권가 "당분간 중국 영향으로 조정국면" : 금융위 "국내증시 급락 없을것" 코스닥은 사흘만에 하락폭 줄여

▲ 3대 악재(中증시 불안,美금리인상,기업실적악화)에...한국 증시 추동력 급격 악화 : 코스닥 3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中 증시 폭락에 투자심리에 영향, 美금리 인상 우려 투자금 유출도

o 금통위원 "5분기째 위축 경제성장, 구조적 둔화 우려" : "세수부족으로 추경 순성장 효과 제한적" "중국 수출 특수, 앞으로 기대하기 힘들 것"

o 하반기에도 수급불균형 지속...전세 구하기 어렵다 : 전·월세 가격 상승률은 둔화, 금리인하로 매매량 지속 상승, 주택 공급은 늘어날 가능성(한국감정원 전망)

o<동아 17면> "여성들 미혼서 비혼으로...한국 '출산 파업' 가장심각" : 이코노미스트- 출산률 1.2명 최저...미혼 40% 최고, 막대한 결혼비용과 南超현상이 원인, 여성들 전통적 현모양처 역할 거부

❷ 정부정책 관련

o 450조 전세보증금 '가계빚 폭탄' 불씨 당기나 : 하나금융경영硏, 세입자는 대출받아 집 사고 월세 받으려는 집주인도 전세보증금 내주려 빚내

o LTV·DTI 규제 완화 예정대로 1년 연장 : 규제 강화땐 부동산 경기 악영향 우려

o "파견 노동자 급여 차별 원청업체도 책임져야" : 중노위 첫 판정 "연차·휴가 수당 등 공동부담"

o 韓銀 "저임금·높은 노동강도 개선해야" : '노동수급 미스매치' 보고서, 취업준비생 구직 애타는데...지방 중소업체는 사람 못 구해 안달

o<매경 12면> '제조업 다니는 50대' 고용불안 1순위 : 구직급여로 본 실직 현황, 조선·車 밀집한 울산 최다...금융업은 감소

o<한경 5면> "임금깍고(10%) 지원금 받아도 신입 연봉의 67% 불과...신규채용 못해" : 인건비 부담 여전, 자칫 임금삭감률 낮은 '무늬만 임금피크제' 우려

o 지방공기업 빚 73조...부실 업체 퇴출 : 행자부 334곳 작년 경영평가 공개, 사업축소-조기개편 명령...해산 직접 요구하기로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외국인들 '팔자'...삼성물산 주가 '뚝뚝' : 4거래일 연속 하락 5만7천원,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밑돌아 "합병 무산될 가능성 낮아"

▲<한경 12면> 삼성 "합병 예정대로...매수청구株 다 살 것" : "매수청구액 1조 5천억 넘어도 사내 유보금으로 충분히 매입"

▲ <한겨레 19면> 담보 맡긴 주식으로 삼성물산 합병 찬성표-한국증권금융의 이상한 의결권 행사 : 직접 의결권 행사한 적 없다가 주총 일주일 전 내부지침 재정, 지분 0.048%로 규모는 작지만 '삼성 지원용 무리수' 논란

o<동안 18면> 현대차 그룹, 내년 독일에 인터넷 은행 만든다 : 지본금 575억 국내 제조사 최초, 기존보다 낮은 금리로 할부-리스, 자동차 금융 강화해 유럽시장 공략

o 30대 그룹 수익성, 금융위기 이후 최악 : 지난해 영업이익 57조원 2008년보다 4.3% 떨어져 이익률은 4년만에 반토막(재벌닷컴)

o 기업 빚 상환능력 개선에도...4곳 중 1곳 부실 위험 : 금리 내려 1분기 이자보상배율 ↑ '고위험 기업'은 전체 25.3% 달해 금리상승때 취약기업 비중 커져

o 좀비기업 불황에 차입금 급증 : 이자도 못버는데 금리오르면 후폭풍 클 듯, LG硏 '기업부채 보고서'

o 한미약품, 8500억 신약기술 수출 : 폐암 치료제...단일계약으론 최대, 베링거인겔하임에 개발권 등 판매

o 배달의 민족 "수수료 0%"...배달앱 '가격 전쟁" : 매출 30% 포가하더라도 1위 굳히고 가맹점 늘리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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