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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728>

@ 금일은 中증시 8.5% - 8년만에 최대 폭락(상하이 지수) 소식에 '한국 시장' 충격

▲ 중국 2000개 종목 하한가...정부 '부양책' 약발 한계 : 경기위축·美 금리인상 등 누적된 '불안감' 현실화, 일본·홍콩 연쇄 하락

->> 4대 악재 ① 外人매도 : 美금리인상 전망에 투심 냉각 ② 시장개입 : 정부의 과도한 간섭·불신 초래 ③ 물가 불안 : 돼지고기값 3%↑...인플레 조짐 ④ 펀더멘털 : PER 높고 PMI 등 선행지표 암울

▲ <중앙 B1> 심상찮은 '빅2' 증시...中 급락, 美 거품 경고 : "중국 부양책 곧 끝날 것" 우려에 4000선 깨져, 나스닥-닷컴 버블 붕괴 때처럼 소수 종목이 좌우

※ 민관 합동 '청년 고용절벽' 해소 종합대책 : 2017년까지 일자리 20만개 창출

▲<매경 4면> "향후 3~4년 최악의 고용절벽" 불편한 진실과 마주한 한국 : ① 정년연장 고용 기피 ② 에코세대 본격 진출(20대 인구 증가세) ③ 깊어지는 저성장 늪 ④ 산업구조 개편 지연

->> ▲ 공공 5만 3천개-민간 3만 5천개 ▲인턴-직업훈련 방식 12만 5천개 ▲지원 청년 연령 기준 29세 → 34세

▲<중앙 사설> 알바와 인턴으론 청년이 꿈꾸는 나라 불가능하다 : 정규직 적고 기업이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, 일자리·경쟁력 함께 높일 방안 고민 부족

▲<경향 1면> 일자리 늘리기, 기업에 '압박·읍소' : 일자리 증가땐 혜택·사면 거론 "불황에 효과 미지수"회의론

☞ 全언론 인턴·직업훈련 등 절반이 단기처방 일자리 대책이라고 비판하며 '노동개혁' 등 근본적인 처방 주문(아니한 만 못한 셈)

->> ▲정부 '청년대책' 10년째 매년 발표 ▲ 고용 보장 안돼 실효성 의문 ▲'불완전 고용 청년들이 반길지 미지수 ▲ 비정규직 확대-고용 질 악화-실업의 악순환 되풀이

▲ <조선 5면> 非정규직·低임금 일자리가 대부분 : 공공부문 임금피크제 고용창출 효과 2~3배 과장, 30대 후반 간호 인력 채용을 청년 일자리 창출로 계산, 대기업 年 540만원 지원해도 신규 채용에 나설지 의문

▲<중앙 5면> "기업 다그치면 오래 못가...스스로 채용하게 여건 만들어야" : "세제·재정 지원은 한시적 대책 규제 없애고 서둘러 노동개혁을"

▲<한겨레 3면> 정부·재계 "청년 일자리" 앞세워 노동시장 구조개편 밀어붙이기 : 양대노총 "정권차원 꼼수" 반발, 야당-국회논의기구 설치 요구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38.81(↓ 7.15P) 美금리인상 우려 ② 환율 1,167.00(↓ 0.90P)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③ 유가 53.45(▲ 0.77弗) 주요국 경기지표 부진 ④ 금시세 41,436.44원(▲ 621.59 +1.52%)

▲ 원·달러 환율 장중 한때 1170원 돌파 : 美금리인상 앞두고 달러 강세에 외국이 자금 이탈이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상

▲ 코스닥 제약업종 주가 5.6% 급락 : 코스닥 지수도 3%이상 하락, 美 금리인상 등 불확실성에 바이오기업 실적부진 겹쳐

o 한국경제 '저성장 고착화' 우려 확산

->> 韓 올해 1인당 GDP,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가능성 : LG경제硏 올 2만 7600달러 그칠듯 작년보다 500달러 줄어

▲<매경 3면> 소득 '2만불 →4만불' 17년...실종된 다이내믹 코리아 : 2023년 달성...OECD국가중 핀란드 빼곤 꼴찌, 잠재성장률 급락하면 더 늦어져 경제체질 개선 시급

▲<경향 15면> 박근혜 '474 비전'(잠재성장률 4%·고용률 70%·국민소득 4만달러) 헛걸음 : "애초부터 무리한 수치" 지적

o<중앙 B2> 세계 시총 500대 기업 10년 지나고 보니 한국 기업수 7개 → 3개, 중국 7개 → 48개 : 삼성전자 42위 "중국과 R&D 투자 규모서 차이난 듯"

o <매경 1면> 한여름 달구는 5만가구 분양大戰 : 비수기 8월 물량 사상 최대

o 그리스 전 재무장관 "드라크마 복귀 '플랜B' 있었다" : " 국세청 해킹 등 몰래 준비" 폭로에 피르라스 궁지 몰려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김인호 무역협회장 "정권 차원의 기업인 司正은 곤란...'별건수사' 관행 큰 잘못" : 하계 경영자 세미나서 잇단 사정에 작심 발언

o 내년 월소득 127만원(4인가구) 이하땐 4대 급여 지원 : 복지부-기준 중위소득 4% 인상, 4인가구 439만원·1인가구 162만원, 소득 따라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 지원

o<매경 1면> 국책금융사, 조선에 64조 물렸다 : 부실 커지면 혈세부담 우려...수출입銀 34조 최다

o<중앙 2면> 일본 면세점 1만 8779개...유커 2배 몰려와 '폭풍쇼핑' : 면세점 5777곳서 1년새 3배로 늘어, 식품·의약품까지 확대,엔저 효과에 비자까지 쉽게 내줘

o<한경 8면> 수출 5분의 1 걸린 ITA(정보기술협정) 합의...밤늦게 달랑 자료 하나 낸 산업부 : 24일 제네바서 협정 타결, 사전 브리핑·설명도 없이 5쪽짜리 참고보도자료만 내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엘리엇, 주주증명서 반납...삼성주식 처분'촉각' : 지난주 반환...주식 처분 제한 풀려

▲<한경 5면> 선택 가능한 시나리오 ① 엘리엇, 평가손실 200억 넘어...한국서 '조기 철수' 가능성 ① 주주권행사 가능한 지분만 남기고 처분 ③ 손실 헤지 위해 주주증명서 일시적 반납

o 김영사 전·현 경영인 수백억원대의 '송사' : 박은주 전 사장 350억원대 배임 등 혐의로 김강유 현 회장 고소, 김 회장 "난 떳떳' 반박하며 "박 전 사장 맞고소는 미정"

o 상반기 벤처투자 1조 육박 : 2006년 이후 최대...IT·문화콘텐츠에 몰려

▲<조선 6면> 15년만에 '벤처 붐'...청년 일자리의 새 돌파구 : 대학 창업 동아리 4070개 3년전 보다 3.3배 늘어 청년 창업 가속화 전망

o<한경 14면> 화학·정유사 실적 'V'자 반등...영업이익 줄줄이 5000억 돌파 : SK이노베이션 1조 육박, LG화학 5634억·에쓰오일 6130억, 유가하락으로 원가 절감 '효과'

o 두산인프라코어,밥캣(美굴삭기 자회사) 지분 팔아 8000억 조달 : 프리IPO 내달 마무리...한화 생명 등 참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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