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中증시 8.5% - 8년만에 최대 폭락(상하이 지수) 소식에 '한국 시장' 충격
▲ 중국 2000개 종목 하한가...정부 '부양책' 약발 한계 : 경기위축·美 금리인상 등 누적된 '불안감' 현실화, 일본·홍콩 연쇄 하락
▲ <중앙 B1> 심상찮은 '빅2' 증시...中 급락, 美 거품 경고 : "중국 부양책 곧 끝날 것" 우려에 4000선 깨져, 나스닥-닷컴 버블 붕괴 때처럼 소수 종목이 좌우
※ 민관 합동 '청년 고용절벽' 해소 종합대책 : 2017년까지 일자리 20만개 창출
->> ▲ 공공 5만 3천개-민간 3만 5천개 ▲인턴-직업훈련 방식 12만 5천개 ▲지원 청년 연령 기준 29세 → 34세
▲<중앙 사설> 알바와 인턴으론 청년이 꿈꾸는 나라 불가능하다 : 정규직 적고 기업이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, 일자리·경쟁력 함께 높일 방안 고민 부족
▲<경향 1면> 일자리 늘리기, 기업에 '압박·읍소' : 일자리 증가땐 혜택·사면 거론 "불황에 효과 미지수"회의론
☞ 全언론 인턴·직업훈련 등 절반이 단기처방 일자리 대책이라고 비판하며 '노동개혁' 등 근본적인 처방 주문(아니한 만 못한 셈)
->> ▲정부 '청년대책' 10년째 매년 발표 ▲ 고용 보장 안돼 실효성 의문 ▲'불완전 고용 청년들이 반길지 미지수 ▲ 비정규직 확대-고용 질 악화-실업의 악순환 되풀이
▲<중앙 5면> "기업 다그치면 오래 못가...스스로 채용하게 여건 만들어야" : "세제·재정 지원은 한시적 대책 규제 없애고 서둘러 노동개혁을"
▲<한겨레 3면> 정부·재계 "청년 일자리" 앞세워 노동시장 구조개편 밀어붙이기 : 양대노총 "정권차원 꼼수" 반발, 야당-국회논의기구 설치 요구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38.81(↓ 7.15P) 美금리인상 우려 ② 환율 1,167.00(↓ 0.90P)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③ 유가 53.45(▲ 0.77弗) 주요국 경기지표 부진 ④ 금시세 41,436.44원(▲ 621.59 +1.52%)
▲ 원·달러 환율 장중 한때 1170원 돌파 : 美금리인상 앞두고 달러 강세에 외국이 자금 이탈이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상
▲ 코스닥 제약업종 주가 5.6% 급락 : 코스닥 지수도 3%이상 하락, 美 금리인상 등 불확실성에 바이오기업 실적부진 겹쳐
o 한국경제 '저성장 고착화' 우려 확산
->> 韓 올해 1인당 GDP,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가능성 : LG경제硏 올 2만 7600달러 그칠듯 작년보다 500달러 줄어
▲<경향 15면> 박근혜 '474 비전'(잠재성장률 4%·고용률 70%·국민소득 4만달러) 헛걸음 : "애초부터 무리한 수치" 지적
o<중앙 B2> 세계 시총 500대 기업 10년 지나고 보니 한국 기업수 7개 → 3개, 중국 7개 → 48개 : 삼성전자 42위 "중국과 R&D 투자 규모서 차이난 듯"
o <매경 1면> 한여름 달구는 5만가구 분양大戰 : 비수기 8월 물량 사상 최대
o 그리스 전 재무장관 "드라크마 복귀 '플랜B' 있었다" : " 국세청 해킹 등 몰래 준비" 폭로에 피르라스 궁지 몰려
❷ 정부정책 관련
o 김인호 무역협회장 "정권 차원의 기업인 司正은 곤란...'별건수사' 관행 큰 잘못" : 하계 경영자 세미나서 잇단 사정에 작심 발언
o 내년 월소득 127만원(4인가구) 이하땐 4대 급여 지원 : 복지부-기준 중위소득 4% 인상, 4인가구 439만원·1인가구 162만원, 소득 따라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 지원
o<매경 1면> 국책금융사, 조선에 64조 물렸다 : 부실 커지면 혈세부담 우려...수출입銀 34조 최다
o<중앙 2면> 일본 면세점 1만 8779개...유커 2배 몰려와 '폭풍쇼핑' : 면세점 5777곳서 1년새 3배로 늘어, 식품·의약품까지 확대,엔저 효과에 비자까지 쉽게 내줘
❸ 기업동향 관련
o 엘리엇, 주주증명서 반납...삼성주식 처분'촉각' : 지난주 반환...주식 처분 제한 풀려
o 김영사 전·현 경영인 수백억원대의 '송사' : 박은주 전 사장 350억원대 배임 등 혐의로 김강유 현 회장 고소, 김 회장 "난 떳떳' 반박하며 "박 전 사장 맞고소는 미정"
o 상반기 벤처투자 1조 육박 : 2006년 이후 최대...IT·문화콘텐츠에 몰려
▲<조선 6면> 15년만에 '벤처 붐'...청년 일자리의 새 돌파구 : 대학 창업 동아리 4070개 3년전 보다 3.3배 늘어 청년 창업 가속화 전망
o 두산인프라코어,밥캣(美굴삭기 자회사) 지분 팔아 8000억 조달 : 프리IPO 내달 마무리...한화 생명 등 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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