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그리스 새 구제금융안과 협상 전망에 촉각, '세종시'관련 경제부처 간부 설문이 화제
※<한경 1면톱> 경제관료 74% "세종시로 옮겨 정책質 떨어졌다" : 잦은 출장 "대면보고·토론 줄었다" 85% 소통부족(민간) 83%
▲ 관료 30% "1주일에 3~4일은 출장...10번 중 4번은 국회 때문" (4면)
▲ 메르스 대응 우왕좌왕...국·과장은 서울, 사무관은 세종시 '이원화' : 물리적 거리가 만든 심리적 비효율 심각(5면)
☞ 향후 사회적 이슈로 부상할 소지 다분(민감 이슈...그러나 한 번은 겪고 넘어가야 할 과정)
▲ 관료들이 제시하는 해법 "세종시 해저드 줄이려면 국회도 옮겨와야" : "서울 출장 대부분은 의원·보좌진 호출 때문"(4면)
※ 메르켈 "그리스 9일까지 제안 기대...12일 EU 정상회의"(속보 05:43) / 치프라스, 메르켈·올랑드·융커와 정상회의 직전 회동
▲<조선 2면> 더 꼬이는 그리스 협상..."EU, 그렉시트 대비 법률 검토 시작" : 조기 타결 힘들지만 시장 충격 크지 않아 그리스 협상력 줄어들듯
- '그레시트'는 메르켈에는 對유럽정책의 '총체적 실패' 치프라스에는 정치적·실리적으로 불리
▲<동아 20면> 그렉시트 부추기는 러...'몸값' 높아지는 그리스 : 푸틴, 치프라스에 "강력 지지" 전화, 가스관 설치-민영화 참여 등 제안, 中도 '일대일로' 실현기회 눈독
▲<한경 9면> '그리스 구하기' 나선 美..오바마 "유럽 정상들과 통화하겠다" : 러시아 영향력 확대 막을 전략적 요충지 잃을까 초초
※ 최저임금 협상 결렬...노동계, 공익위원 중재안(5,940~6,120원)거부 : 8일 저녁 협상재계, 노동계 "저임금 근로자 좌절시키는 턱없이 낮은 금액" 주장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40.29(↓ 13.64P) 그리스 우려 지속 ② 환율 1.130.20(▲3.70P) 위험 회피심리 강화 ③ 유가 57.93(↓ 1.52弗) 이란 석유 수출 증대 가능성 ④ 금시세 42,527.45원(▲378.34 +0.90%)
▲ 코스닥 시가 총액 이틀새 10조 증발 : 2.97%급락...글로벌 금융시장 요동, 바이오주 급락
▲<매경 20면> 증시 이틀째 쇼크...외국인 3일새 4천억 팔자 : 아모레G 등 화장품주 폭락...거래소 올해 첫 '비상점검회의'
o<매경 1면> 한국산업 네기둥 흔들 : 삼성전자 모바일 영업이익 상반기 5조원대로 반토막, 車·철강·조선도 위기상황
o 모래성 中증시...해외언론 "그리스 위기보다 위험한 폭탄" : 3주연속 '검은 금요일' 패닉 상태, 날아간 시총 멕시코 경제규모(동아 20면 등)
o<매경 2면> 웰컴 백, 유커 : 中최대여행사 시트립 한국행 예약 일주일새 200% ↑...예약취소 '0'
❷ 정부정책 관련
o 공정위 '일감 몰아주기' 하이트 진로 현장 조사 : 총수 일가 지분 99.91% 서영이엔티 내부거래 조사, 재계 전방위 확대는 미지수
o "재정건전성 3년 연속 악화...부진한 사업 손봐야" : 국회 예산정책처 '결산 보고서' 111개 사업 '구조조정' 대상 지목
o 국민 4명중 1명 "정부 경제정책 F학점" : 경제개혁연·현대경제연 조사, 낙제평가 지난해 2배 넘어, '대기업 위주' 72.8%, '경기회복 체감 못해' 94.1%
o 최경환은 "젖먹던 힘 다한 1년, 선전했다" 자평 : 취임 1년 앞두고 기자간담회, 당 복위설엔 "생각할 겨를 없어"
▲<한경 10면> 崔 "이제는 日처럼 되는게 칭찬받을 처지" : "韓 숙제 까다로워지는데 문제 푸는 능력 떨어져"
▲<동아 사설> 경제 못 살리면 여의도 꿈도 꾸지 말라 : 경제를 본 궤도에 올려 놓기 전에는 국회로 돌아갈 수 없다는 비장한 각오 주문
o 西海 경기만 10억평 매립 서울 5.5배 기가시티 만들자" : 세종연구원 '광개토 프로젝트' 발표, "수심 1~5m 경기만 일대 간척"
o<중앙 B3> "한국 가계빚 저금리로 못 풀어...변동금리, 고정으로 바꿔야" : 노벨상 경제학자 머튼 교수, 금리 낮아지면 결국 집값 떨어져 빚내서 구입한 서민들에 큰 충격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물산, '자사주 매각' 소송도 승소 : 법원, 엘리엇의 '금지 가처분' 기각(언론도 국민연금을 압박하는 등 적극 나선 모양새)
▲<매경 1면톱> ISS의 이중잣대 : 삼성합병 모순된 권고...제일모직엔 합병시너지 강조, 물산엔 "시너지 불투명", "ISS, 태생적으로 헤지펀드 편"
▲<동아 1면톱> 투기자본이 國富 빼간다 : 대기업 승계과정 지배구조 약해져 엘리엇 등 헤지펀드가 집요한 공격, 경영권 방패 없어 줄줄이 당할 우려
▲<중앙 B1> 한국 대기업, 헤지펀드 막을 막강 방패 없다 : 포이즌필·차등의결권 등 경영권 보호장치 부족
o 삼성전자 2·4분기 실적 공개 : 영업이익 6조 9,000억, 전분기 대비 15%증가(1조) 갤S6 효과는 '별로', 반도체로 선방(3조 돌파)
o 오픈마켓, 주문 고객 항의글 해마다 수천건 멋대로 삭제 : 'G마켓·옥션·11번가' 황포, 상품후기·고객 만족도 '왜곡'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