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中증시 폭락에 이어 韓銀 올 성장률 3.1% → 2.8% 하향 조정으로 경제위기 우려 확산
- 韓銀 통화정책 방향 △국내경제 회복세 전망, 성장경로 불확실성커 △국제금융시장 변동성 증대 △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영향 받을 것
▲ 이주열 "추경해도 올 2%대 그칠것" 최경환 "3%달성 가능" 등 시각차
▲<조선 B1> 三災(수출부진,내수위축,中경기둔화) 든 한국경제 : 노동시장 생산성 향상 등 구조적 문제 해결이 급선무
※ 中증시 폭락 → 소비위축 가시화 : 한국기업들 실적 직격탄 우려 확산
▲ 사흘만에 급등세( 5.7%) 반전 : 상하이 지수 3천 700선 회복, 주식담보대출 만기연장 허용등 中정부 시장안정 대책이 주효했다고 평가
->>증시폭락 → 투자감소 → 내수침체...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하나 : 기업자금 유치 어려워 신규 투자 축소...경제성장 발목
▲<중앙 8면> 부동산 버블까지 붕괴될라...리커창 "45조원 긴급 수혈" : 주식 담보대출 받은 기업 큰 손실, 투자자는 부동산 대출 연체 위험, 성장 둔화땐 세계경제 충격
▲<한경 8면> 불안한 中 경제에 원자재값 '흔들'...국제유가 50불 무너지나 : 구리값 6년만에 최저 수준
▲<한겨레 3면> 시장 불신과 싸우는 중국정부...사회 불안 확산막기 '온힘' : 개인투자자 9천만명, 공산당원 보다 많아 정부 통제력 회복할지 주목
※ 최저인금 6030원 평가 : 사업주들 채용 줄이면 오히려 일자리 축소, 노사모두 불만
▲<한경 1면톱> 최저임금 8.1% 인상의 '불편한 진실' : 700만 소기업-자영업자 '존립 위험' 500만 저임금 근로자 '일자리 위태'
▲<경향 1면> '이런 시급' 들고 마트에 가보니...: 미일, 독일, 호주가 최저임금으로 살수 있는 생필품이 많다는 점을 부각
▲<동아 10면> 주휴수당 포함 체감인상 月 20만원 넘어 : 최저임금위, 절묘한 '노사 절충' '6천원대-월환산액 병기' 이끌어, 노동계도 "적지 않은 성과" 평가
▲<조선 10면> 최저임금도 못받는 근로자 227만명 현장서 집행 안되면 인상효과 없어 ▲<중앙 14면> 정치에 휘둘린 최저임금...정부, 기대만 높이고 뒤로 빠져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27.81(▲ 11.60P)중국 증시 동조 ② 환율 1,133.90(↓ 2.80P) 美금리인상 연기 가능성 ③ 유가 54.98(↓ 0.18弗) 美원유제고 예상외 증가 ④ 금시세 42,437.88원(▲321.35 +0.76%)
▲외국인 나흘새 1조 1,000억 넘게 매도 : 글로벌 자금 신흥시장 비중 축소 → 韓中증시 동조화 현상 심화 → 국내증시 변동성 확대 양상, 이번주 최대 고비
o 그리스 오늘 개혁안 제출 예정 : 2년간 재정수지 15조 1천억 개선하는 내용 전망, 핵심 쟁점은 만기연장 통한 채무조정(獨국내 반대 여론이 문제)
▲ 美-IMF "그리스 채무조정 필요"...최대 채권국 獨 압박 : 메르켈 "전통적 헤어컷은 불가" 채무탕감 불가 입장 고수
o IMF,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또 내려 : 3개월만에 -0.2% 낮춰 3.3%, 美회복 더디고 신흥국 성장 둔화
o 올 상반기 주택 61만건 매매 사상 최대 : 수도권 44% 지방 17% 늘어, 전국 주요아파트 매매가 강보합
❷ 정부정책 관련
o 제 8차 무역투자진흥회의 : 올해도 무역 1조 달러 달성...주력사업·R&D에 민관 116조 투자, 무역금융 16.2조원 확대
- 용적율 주고 받는 '결합건축제' 도입 / 전국 산지 70%에 관광휴양시설 허용(진보언론 공급과잉-막개발 지적)
▲<경향 1,6면> 백두대간 코앞까지 호텔·골프장 지으라는 정부 : 산림파괴와 경관훼손 가속화
- 수출 대책, 기업들 연초 투자계획 '재포장' 비판 : 91조원 규모 민간투자 유도 지난 2월 기업들이 밝힌 것
▲<한경 5면> 대기업의 벤처 M&A 쉽게...인수 후 7년간 계열편입 미뤄준다 : 투자금 회수 길 넓혀 생태계 '선순환'
▲<조선 8면> 겨울에 하던 '코리아 그랜드 세일' 내달 연다 : 中에 대규모 우호 사절단 11월까지 '한류 콘서트'
o 국민연금 '캐스팅 보트 입김' 세졌네 : 30대 그룹 핵심 24곳 평균지분, 올들어 0.65%P 늘려 10% 육박
❸ 기업동향 관련
o 30대그룹 사장단 "내수 살리기 앞장" : "투자 정상집행-일자리 창출" 성명, 기업인 사면-규제개혁 호소
o 삼성물산-엘리엇 '위임장 전쟁' : 주총 앞두고 맨투맨식 소액주주 공략 나서
▲<중앙 B3> 합병 앞두고 갈림길 선 국민연금, 이르면 오늘 투자위원회 : "찬성 땐 대기업 편 섰다고 욕 먹고 반대 땐 투기자본에 휘말렸다 비판"
▲<한경 9면> 국민연금(물산지분 11.2%) 찬성해도 부동표 30%...삼성 15% 더 얻어야 합병 성사 : 주총 참석률 80% 전제로 판세 분석
o OCI, 1조 자산매각 승부수 : 자회자 머티리얼즈 등 지분 팔아, 美中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투입
o 한진 '대한항공 지분' 매각 실패 : 7.95% 2400억 물량...시장상황 악화로 연기
o<동아 B1> 르노차 23개 공장중 부산이 인건비 최고 : 한국 인건비 스페인보다 53% 많아 한국GM 4곳 모두 '고비용'공장, 한국 생산기지 매력 읽을 우려
o 실패한 MS의 노키아 인수 휴대폰 사업부 7800명 감원 : 휴대폰 팔아 원가도 못 건져, 인수 시너지 '마이너스'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