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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706>

※ 금일 그리스 국민투표 긴축안 거부 : 개표율 50% → 반대 61% vs 찬성 39% (속보)

▲ 치프라스 재신임 평가 → 채권단과 3차 구제금융 협상 난항 전망, 디폴트·그렉시트 우려 점증 vs '그렉시트 막자' 협상 타결 가능성

▲ 7일 유로존 긴급 정상회담 : 메르켈-올랑드 요청, 치프라스-유럽 통합 강조

☞ 국론분열·민생파탄·국가망신 상처만 남아 : 국론 분열 상황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정책 결정을 내린다고 해도 다시 뒤집힐 수 있기 때문에 대외신인도 얻기 힘들어 심각한 경제상황만 남을 것

▲<조선 3면> '찬성표 던지면 천천히 죽는 것(지원금으로 연명, 혹독한 긴축), 반대표 던지면 빨리 죽는 것"(유로존 이탈 가능성): 결과가 어느쪽이든 "그리스 경제 체질 안바꾸면 이번 위기 넘겨도 또 위기" 국제 금융계 비관적 시각

▲<중앙 6면> 메르켈 그리스 회생 구상 찬물 끼얹은 IMF 보고서 : "3년간 519억 유로 더 필요" 긴축 수용해도 회생 어려워, 리가르드 "원금 탕감 불가피"

▲<동아 5면> 끝이 아닌 시작...20일 4조원 만기 : ECB 긴급자금 지원 못받으면 그리스 은행 부도-예금 손실 사태

▲<한국 6면> "유로존·그리스 모두가 패배한 투표" : 부채탕감 없다면 그리스 경제위기 가속화, 그렉시트 현실화 → 러시아와 가까워져 나토가 흔들리는 등 안보위기로 이어질 가능성 제기

❶ 경제동향 관련

o<동아 3면> 백화점 매출 한달만에 반등...교통량도 5월 수준 회복 : 소비심리 회복 추세,전문가 "심리적 소비장벽 허물어야"

o<중앙 B4> 엔저 지속, 중국 '저기압'...하반기 수출도 먹구름 : 대기업 해외법인장 382명 조사, 중국 구매력 위축, 美日 경기전망 난관적

o 中 증시 부양책 2탄 21조원 쏟아붓는다 : 3주새 30%↓...거품붕괴 우려에 증권사가 직접 주식 매입·IPO 억제

▲<조선 B3> 소림사 스님도 몰렸던 中 증시...3주째 '패닉 추락' : 3136조원 증발 상하이 증시, 홍콩과 교차매매 허용 이후 너도나도 '투자 광풍'

o <서경 1면> 삼성전자·현대차 증시 투톱의 굴욕 : 주가하락에 ELS(주가연계증권) 손실 속출

o<조선 B2> 우유 재고 넘쳐나도 값은 못내려...기막히 우윳값 : 분유 재고량 2만 2309t 사상최대, 우유소비 감소, '원유 가격 연동제'에 묶여 L당 940원 동결

※<한경 9면> 고용불안·빚 늘어...'경제 행복감' 3년만에 최저 : 현대경제硏 '경제행복지수' 조사, 100점 만점에 40.4, 자녀 교육비에 노후 불안 50·60대 "나이들수록 불행"

❷ 정부정책 관련

※<중앙 8면> "박대통령, 시진핑과 통화...유커 돌아오게 할 좋은 방법" : 루싱하이 CCTV 지국장, 완위 인민일보 특파원, 양밍 경제일보 지국장(주한 中특파원 3인 제언)

▲<한겨레 15면> 항공사 - 지난달 국제선 24만명 예약 취소, 유커 방한 회복세 다소 시간 걸릴듯

o<매경 10면> 한은 "22조 패키지 올 경기부양 효과 적다" : "세출 추경 성장에 도움안돼"...'성장률 0.3%P제고'정부와 대조"

o<한겨레 14면> 긴축재정 고집이 화를 불렀다 : 추경 편성으로 드러난 중기재정계획의 '허상',비현실적인 2017년 균형재정 목표, 낡은 기준 얽매여 관성적 예산 편성

o 외국에 반품 않고도 배송비 요구 '직구' 대행업체 불공정행위 급증 : 소비자 불만건수 2년새 2.4배로 공정위-2013년 600건 부당청구 적발

o<동아 6면> 데이터 '정체' 삼각...700MHz 확보 절실 : 휴대전화 月전송량 15만 TB넘어, 국회 주파수 소위 지상파 배분 고집

❸ 기업동향 관련

o ISS보고서 논란, 합병 안되면 주가 22% 떨어진다면서도 정작 합병엔 반대

▲ 삼성 저격수 박영선의원 '삼성 경영권방어法' 발의 : "車-반도체 등 한국 주력산업 외국인 공격 방어장치 필요" 외촉법 개정안 국회에 제출

▲ 삼성물산 합병 반대하는 엘리엇 삼성SDI·화재 지분도 1%씩 매입 : "전방위 압박용 지분 투자" 삼성물산 이사 교체 요구

o<매경 1면톱> 헤지펀드, 제일모직·삼성 SDI도 매집 나서 : 행동주의 헤지펀드들이 높은 성과 유지위해 글로벌 경쟁력 갖추었지만 지배구조 취약한 삼성과 현대차 그룹에 투자하는 것으로 분석

o 30대 그룹중 14곳, 지난해 직원수 줄여 : 동부-현대 19% 감소,KT도 10% ↓, 현대차-롯데-삼성 등은 직원수 증가

o<서울 1면> 경단녀 뽑는 이유 "책임감이 강하다" 채용꺼리는 이유 "업무적응 걱정" : 기업 임원 115명 설문조사, 68% "채용할 생각 있다"

o SK 종합화학,세계 2위 사빅(사우디)과 합작 : "고성능 폴리엔틸렌 시장 공략"

o LG 올레드 9000억 투자 : 구미에 스마트폰용 라인 2017년 상반기 부터 양산

o BMW코리아 월 판매량 5,000대 돌파 : 국내 수입차 업체 중 최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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