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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111>

@ 금일은 경제위기 가능성 넘어 이미 닥쳐왔음을 직시하라(매경 사설)는 지적에 눈길

▲ 中 경기둔화·北 핵실험·중동지역 갈등 등 잠재적 위기와 돌발변수가 한데 어우러진 '칵테일 리스크' 봉착 진단

▲ 세계 경제 '美금리 인상, 中경제 성장 둔화, 원자재값 하락'이라는 3대 변수가 상시 위기로 작용 → 한국경제는 주요 업종·기업마다 성장동력 잃은채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

▲<매경 3면> 탈출구 못찾는 한국 대기업...2년째 매출 逆성장 쇼크 : 30대그룹 뒷걸음질…10조넘는 대기업 매출감소 더 심각, 삼성실적 부진에 한국경제 경고등

❶ 세계증시 닷새동안 5천조원 날아가…2011년 8월이후 최악

▲<조선 B1> 2억 중국 '개미 군단'(개인투자자)에 세계 경제 휘청 : 지난주 투매… 제프 베조스 59억달러, 빌 게이츠 45억달러 날려

▲<중앙 B2> 중국 생산자물가 지난달 -5.9%..."최대 수출품은 디플레" : 2012년 이후 46개월 연속 떨어져 위안화 약세가 수출가 하락 부채질, 수출 의존 높은 한국에 전염 우려

❷ 유일호 "빚보증 잘못서 한때 알거지…피눈물로 월세살이" : "경제부총리 후보자는 연대보증 피해자"…재산논란 정면반박

▲ 오늘 청문회, 정책 일관성·전임자 답습 여부 집중 검증 : 가계빚·수출부진·G2 리스크 해법에 질문 쏠릴 듯

❸ 연말정산 TIP : 전년보다 더 쓴 체크카드 증가액의 20% 추가 공제

▲ 소득 500만원 이하 부양가족 공제...퇴직연금 한도 300만원 늘어 : 연금·저축·신용카드 사용액 등 대부분 서류, 국세청에 자동 통보 따로 증명 자료 모을 필요 없어

❹ 기타 관심 보도

o <세계 1면> 작년 취업한 청년 64%가 비정규직 : 8년 전보다 10%P 늘어

o<동아 1면> 법정관리-파산 신청 기업 작년 1500곳 최다 : 내수-수출 모두 얼어붙어 경영난… 기촉법 개정안돼 2016년은 더 늘듯

o<중앙 1면톱> 20조 로봇시장 '아시모'(혼다 지능 로봇) 뛰어넘자 : 자율주행차 개발 핵심 기술-로봇을 국가 산업으로 육성, 한국 ‘성장 절벽’ 돌파구로

o 한국 '파리클럽' 가입 추진 : 외환위기 19년만에 채권국회의 멤버로, 미·일·영·독 … 20개국으로 구성, 위기국 부도 처리 결정에 영향

o<한경 1면> 4곳 중 1곳 관리비 '회계 부실' : 서울 아파트 관리장부 첫 공개...횡령·뒷돈 '얼룩', '비리의혹' 노원구가 가장 많아

o 사업 접는 SK 면세점, 두산이 통째로(직원,물류창고,시스템) 사들인다 : '5년 시한부' 고용불안 최소화

o<서경 13면> 표심 노린 지자체·정치권 무리한 투자 요청...힘들어 하는 기업들 : 바이오·스마트카 등 신사업 관련 계획도 없는 공장신설 요구하고 이전금지·일자리유지 약속 압박

o 엘리엇, 삼성물산 총수익스와프 '5%룰' 공시위반 결론 : 당국, 지분 숨길 의도 '파킹 거래' 판단…제재수위 고심

o<중앙 10면> 리퍼트 항의 방문 받고 '합작로펌' 법안 상정 미룬 이상민(법사위원장) : 외국 로펌 지분율 49% 제한 4개국 외교사절 “FTA 취지 위반” 일각서 ‘국회가 압력에 굴복’ 지적

o<한겨레 5면> 2013 소득세법 개정, '서민 세금폭탄' 아닌 '부자 증세' 였다 : 총급여 6000만원 이하-세부담↓ 총급여 6000만원 이상 - 세부담↑

<< 경제동향 관련 >>________________

o<한경 1면> "美금리 정상화 6년 걸릴 것" : 재닛 옐런 Fed 의장의 ‘복심’으로 통하는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은행협회 연설

▲<조선 B1> 美고용 호조...1분기에 두번째 금리인상 가능성 : 지난달 신규취업 29만명 늘어 "국제금융시장에 다소 안도감"

o 해외투자은행 "올 한국 2.6% 성장, 코스피는 2,000∼2,200" : 성장률 전망 낮춰도 한국증시 투자의견은 '비중확대' 우세

o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평균 거래가 3억3천만원 : 전용면적 60㎡ 이상∼85㎡ 미만 중소형·2억원대 아파트 거래량 최다

▲ 신반포자이 분양가 3.3㎡당 4300만원 역대 최대치 경신

o 지난해 자동차 내수판매 183만대…사상 최대 : 개소세 인하·신차 출시·RV 수요 확대 등 영향, 국내 생산 0.7%↑…수출 신흥시장 경제 침체로 2.8%↓

o 中 'IPO 등록제' 도입 연기 시사 : 자금유출 우려로 금융개혁 속도조절, 증시 두 차례 조기 폐장 홍역에 당분간 시장안정에 무게중심

▲<매경 8면> 설상가상 中경제...디플레 압력·외환보유액 급감 더블 펀치 : 물가상승률 6년래 최저…경기 위축 신호, 자본유출 방어에 외환 "3조달러도 불충분"

<< 정부정책 관련 >>________________

o<중앙 B3> 정재찬 공정위원장 "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첫 조사 결과 1분기에 나온다"

o<서경 1면> 임종룡 "은행 투자일임법 허용 문제 기업·국민 혜택만 보고 추진" : "외환·금융위기 때보다 상황 나빠...금융업 성과주의 확대해야"

o "45개 정부기관 인사혁신 점수 매긴다"…내달초 공개 : 우수·보통·미흡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

o 뉴스테이 공급목표 늘린다…1만가구 추가 예상 : 최근 뉴스테이 청약경쟁률 10대 1…부지확보는 이미 약속

o 무역보험공사 올해 수출활성화에 196조원 지원 : 중소·중견기업 지원 46조5천억원으로 역대 최대, 수출희망보증 제도-무역보험 특별지원 등 확대

o<한겨레 19면> 자영업자 카드 수수료 인하했다더니 편의점 수수료율 되레 높아졌다 : 2.0~2.2%서 2.5%로 ‘껑충’ 연간 50만~100만원 더 부담

<< 기업동향 관련 >>_________________

o "이자도 못 갚는 대기업 계열사 3분의 1 넘어" : 산업연구원 보고서…"중소기업보다 대기업 구조조정 시급"

o 우리은행 민영화 물건너갈 듯 저유가로 중동 펀드 협상 중단 : 투자 실탄 떨어져 인수 불발 위기, 유럽·싱가포르서 새 투자자 물색

o 교보생명 "5년후 1등 생보사 도약" : 신창재 회장, 비전2020 발표…IT기반 신성장 동력 발굴키로

o<매경 15면> 르노삼성 고급 신차에 중급 부품 채택 논란 : 경차·준중형용 적용해 승차감 저하 염려…회사측 "튜닝해 문제 없을 것"

o 최대 가전쇼 CES2016 폐막 : 기업들 업종·국적 불문 전방위 경쟁, AI(인공지능)가 전자·車·헬스까지 융합 촉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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