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低유가 쇼크' → 건설·조선·유화에 직격탄 등 한국 경제 악영향 우려 확산
->> 국제유가 6년 10개월만에 최저 : WTI, 38달러 붕괴…브렌트유는 40달러 간신히 지켜
▲'逆오일쇼크' 글로벌경제 덮치다 : 러시아·브라질 등 산유국, 국가 부도위험 급상승하고 신흥국, 美금리·유가리스크에 주가·채권·통화 트리플 약세
->> 이번 유가하락이 과잉 생산보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에 기인한 측면이 더 크기 때문
(실질가계소득을 개선-소비 증대 기대 됐지만 물가를 낮춰 전 세계의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는 부정적 효과)
※ 정부 '2016 예산배정계획' 확정 : 세출예산 68%(225조원) 상반기 조기집행, SOC 부문 등에 3조5천억원, 경제활성화 뒷받침 차원
※ 청년고용 시장 내년에도 '먹구름' : 기업 10곳중 9곳 "신규채용, 올해와 비슷하거나 줄일것" 인사담당자 절반 "정년연장이 인건비 부담 완화에 도움"
▲ "학점·어학성적 안봐요"...대기업 '탈스펙' 채용 바람 : 삼성 등 20곳 지원서 항목 없애, 10곳은 학교·전공 등 가리고 면접
※<매경 1면톱> 복지부 공무원 낀 내부자거래 조사 : 코스닥기업 알테오젠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혐의, 특허직전 스톡옵션 행사
※<동아 1면> '무늬만 中企 제품' 公기관에 위장 납품 : 국내社 명의 빌려 중국산 납품...중기 지원할 나랏돈 해외로
※<한경 1면> 푸본(대만금융그룹),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 : 8천억 넘게 투자 2대주주로 참여, GE 현대캐피털과 11년 합작 청산...1조 8천억 회수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49.04(↓ 14.63P) 국제유가 하락 ② 환율 1,178.60원(▲ 10.40원) ③ 유가 38.35(↓ 0.76弗) 과잉공급 우려 지속 ④ 금시세 40,648.28원(↓ 67.75 -0.17%)
▲<서경 19면> 비실대는 증시...거래대금도 뚝 : 코스피 하루 거래규모 코스닥에 추월… 3주만에 1950선 아래로
▲ '이재용의 삼성 ENG 구하기' 通했네 : 유상증자 성공·그룹 지원 기대감에 주가 14% 급등
o<한경 1면> 빌딩·SOC·사모펀드 대체투자 '거품 주의보' : 오피스 빌딩 투자수익률 12년來 최악(3분기 자본환원율 4.57%)
o 10월 금융권 가계대출 12조원 폭증…월간 증가폭 사상 최대 : 주택담보대출 7조5천억↑ 마이너스 등 기타 대출은 4조3천억↑ 가계대출 잔액 900조원 육박
▲<동아 B2> 아파트 거래 '뚝'...식어가는 강남 3구 : 10월 거래량 2014년보다 12.7% 감소
o 최저 생계비도 못 버는 절대 빈곤 늘었다 : 보건사회연구원 '2015 빈곤통계보고서' 지니계수 작년보다 악화...경제 불평등 개선 안돼
o 中 외환자금 엑소더스 : 경기둔화 우려 11월 1130억弗(약 133조원)유출… 위안화 가치도 4년來 최저
▲<중앙 B4> "한국 최저임금 인상폭 3위(OECD 국가중)...연령·업종 따라 차등 지급해야" : 고용에 별다른 영향 미치지 않고 청년 같은 취약층에 부정적 효과
o<조선 B1> 中기업 "제주에 9조 투자"...실제론 4900억 : 직접투자 실적-목표액 5% 불과 "개발 수익보다 땅 투기" 의혹, 지자체간 과열 유치경쟁도 한몫
❷ 정부정책 관련
o '전월세 전환율' 5.5%로 낮아진다 : 국회 주거복지특위 통과...'임대차분쟁조정위'도 설치키로
o '소득심사 강화' 가계부채 대책 내년 1월서 3~4월로 늦춘다 : "부동산 시장 급랭 가능성 고려"(경향 16면 등)
o 친환경차 5년내 100만대 보급 : 정부 기본계획 확정, 전용 주차구역·번호판 도입, 연구개발에 1500억 투자도
o 한국, 중국서 위안화 표시 외평채 30억위안 발행 : 중국 정부, '다른 나라 국채' 역내 발행 첫 승인
o 매출 200대 기업 51.4% 임금피크제 도입 25%는 아예 계획조차 없는 상태 : 경총 179개사 조사, 도입 기업 25% 협상완료 26%는 이미 운영
▲ 임금피크제 도입 땐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 : 퇴직금 감소 등 불이익 없게 근로자 수급권 명확히 규정
o<매경 12면> 부실 늪에 빠진 수출입銀 : BIS 자기자본비율 9.4%...국내은행중 최악, 정부 "고강도 자구책 내놔야 추가출자 가능"
o<서경 4면> "AIIB 통해 北 금강산관광 등 5대 분야 지원 가능" : 현대경제硏, 北 옵저버 형태로 참여시킬 필요, 유라시아 공동체 실현 모색해야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물산, 건설부문 통합 : 리조트 있던 사업 건설로 일원화, 주요 계열사 조직개편 순차 실시, '이서현 원톱' 패션부문 상품총괄본부 신설해 영업 강화
o<중앙 B6> 서경배의 아모레, 수출 2억 달러 넘본다 : 10월까지 수출 1억8253만 달러 “내수는 한계” 해외 진출 서둘러, 연구개발 아낌없는 투자 결실
▲ 특약점 방문판매원 빼내기 '갑질' 아모레퍼시픽 : 검찰, 법인·상무 불구속 기소
o 채권단, STX조선에 4천500억원 지원 : 이르면 9일 채권단 회의서 결정…추가 지원은 검토 안 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