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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1207>

@ 금일은 △美금리인상 예고 파장 △ OPEC 감산합의 실패 △ 한화그룹 인사 소식 등에 관심

※ 국제금융·통화 극단적 분화 양상('탈동조화'문제 제기) : 美 제외하곤 세계 대부분 지역 경기 침체

->> 美 금리인상 → 달러 강세 → 원자재가격과 인플레이션 하락 → 신흥국 자본 유출·환율상승·채무부담 증가 → 경기침체 가속화·금융 불안 증폭 → 신흥국들 실물경제 타격 불가피

▲<중앙 B3> 예정된 다음주 미 금리 인상...유럽·일본 경제가 변수 : 새 일자리 한 달 21만개, 기대 이상 실업률 5% 유지, 완전 고용 임박-임금 꾸준히 올라 인플레 부채질, 점진적 인상 시사 … 16일 FOMC 발표

▲ "美금리, 내년까지 4차례 인상할 듯" : 주요 IB 18곳중 9곳 전망, "고용시장 견고한 회복세…금리인상 속도 높여야"

->> 韓銀 10일 금융통화위원회 : 일단 기준금리 동결 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살필 것으로 전망

▲ 미국 살아나도...중국 흔들리면 '휘청' G2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'역전' : 中 6%대 성장·내수 강화 땐 美 호황 상관없이 침체 국면, 양국 ‘동조화’ 깨져 변수 확대

☞ 외환건전성 부담금(은행세)·선물환 포지션 규제·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등 거시 건정성 3종 세트를 언제라도 동원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주문(서경 사설)

※ <서경 1면> '노동유연성 2대지침'(일반해고·취업규칙) 논의 급물살 : '능력중심의 인력운용방안' 초안 △연공서열식 인사구조 개혁에 초점 △저성과자 판단기준 객관화, 노동계 "노조없는 中企 사업주 악용 우려 커" 반발

※ 국내 1·2위 우유 업체마저 갑질 : 서울우유 사실상 CEO 납품사 뒷돈 8500만원 받아, 매일 유업 창업주 차남은 납품 중개 업체 운영하며 회삿돈 48억 횡령

※<중앙 1면톱> '계좌 트는 법'도 모르는 반퇴세대 : 삼성, 퇴직 임직원에게 공인인증서 발급법도 가르쳐, 국민 3명 중 2명 금융문맹 … 우간다보다 뒤떨어져

※<조선 2면> 한국여성, 엄마 되는 나이 31세 육박...세계서 가장 늦다 : '첫아이 출산' 10명 중 6명이 30세 이상… 저출산 가속화

▲중·고생 63% "공부·일 위해 결혼 안 할 수도" : '남자는 집, 여자는 혼수'에 74% 동의 안해 "앙육비·교육비 문제...자녀 없어도 돼" 27%

※<한경 1면톱> "중국發 M커머스, 글로벌 유통혁명 이끈다" : 내년 中 전자상거래, 모바일 비중이 56%, 英이코노미스트 '2016 세계경제 대전망'

※ 김용환(농협금융지주 회장) "농협금융, 미얀마·인도네시아 진출할 것" : 내년 미얀마에 농협은행 현지법인 설립, 글로벌전략국 신설...투자금융 역량도 강화

※<매경 1면톱> "사교육 인생 후회한다" 손주은(메가스터디그룹) 회장의 고백 : 대치동 학원가의 전설 인터뷰 "연·고대 인기학과 합격선 폭락할수도"

❶ 경제동향 관련

o OPEC 감산합의 실패 : '국제유가 20달러선 추락` 충격 전망도, OPEC발 산유국·신흥국 위기론 급격히 확산

o<매경 1면> 내년 불량회사채 4조 5000억 만기 폭탄 : 이자 못갚는 대우조선 등 15社 신용대란 뇌관, 보유자산 매각도 만기연장도 쉽지 않을 듯

o 아파트 공급과잉 우려 속 중도금대출 올해 9조원 급증 : 올해 주택담보대출 순증액의 절반, 안심전환대출 포함 18%

▲ <동아 B3> '재건축發 전세대란' 더 큰 태풍 몰려온다 : 강남 4구-과천지역 2016년 상반기까지 1만1374채 이주

o 업종별단체 79% "中에 기술 추월당했거나 3년내 추월" : 전경련 "중·일에 낀 한국 산업 이젠 '샌드백' 신세"

o KDI "완만한 경제 성장세 유지…수출이 회복세 제약" : 민간소비·투자 등 내수는 완만한 회복, 수출 여전히 부진…광공업생산도 감소세

▲ 내수 주도국 성장률(3.5%) 수출주도국 앞질렀다(2.4%) : LG경제硏 208개국 45년간 성장률 분석, 한국 저성장 극복하려면 고부가 서비스산업 키우고 구조개혁 동시 추진해야

o 전국 소주값 도미노 인상..맥키스·한라산도 올려 : 식당에선 500~1000원 올릴듯

o 작년 한국 조세부담률 24.6%..OECD회원국중 꼴찌에서 3번째 : 세부담률.OECD 평균 34.4%의 71% 수준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공공기관 313곳 모두 임금피크제 도입 완료 : 1년차 83-2년차 76-3년차 70% 임금 지급, 내년 4440명 추가 고용

▲<경향 2면> "39만명 중 겨우 3000명....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효과 없다" : 입법조사처 "경쟁력 갖춘 청년들만 혜택...취약계층은 소외"

o<서경 1면톱> 지자체 '숨은 규제' 中企 울린다 :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과정 투명성·공정성 보장, 피해中企에 금전보상 등 고려를

o 올해 건강보험 17조 흑자…고갈 시점(2025년 예상) 늦춰질 듯 : 2019년 누적적립금 20조원 전망, "보장성 강화에 사용" 지적

o<국민 2면> 대기업 근무하러 가는 '경제 검찰' 공정위 과장들 : 인사혁신처 민간금무휴직자 부처 강제 할당 논란, 올해 확정된 68개 직위중 권력부처에 수요 급증

o 美 엘리엇 '5% 룰'(주식대량보유 공시의무) 위반 정황 포착 : 금감원 서면조사 마쳐, "삼성물산 주식 339만주 하루에 매입" 주장 신빙성 낮아

o<한겨레 1면> 전경련 "FTA 상생 자금 미리 동의 한 것" : 이승철 부회장 "당정 제안 받고 비준도의 하루전 수용 뜻 전해"(보수 언론들이 여야정 협의체가 의견 수렴도 없이 재개에 상생협력기금 조성을 강요했다고 보도한 것과 상반된 내용이라고 지적)

o<동아 1면> 崔부총리 인터뷰 "해외 생산기지 활용 강화...산업구조 재편" : “2015년 성장률 3% 못 미칠것” 첫 시인

❸ 기업동향 관련

o 한화 김동관 전무 승진...114명 임원 인사 : 성과주의 적용...영업·R&D 출신 중용, 손해보험 중졸 충신 김남옥씨 상무 발탁

o<한경 1면> 불황 땐 '新사업 전문가' R&D 출신 승진자 최다 : 10개그룹 115명중 29명(부사장 이상), 이공계 출신 48%, 54세 이하 51명

o<동아 8면> 삼성, 내달 4일 '이재용式 신년회' : 한자리 모임 대신 계열사 사업장 직접 방문

o<서경 1면> 삼성, 반도체 이어 배터리도 '초격차 전략'(경쟁자의 추격 의지 꺽어 독점적 시장지배력 유지) : SDI 경영진단 결과… 車부품사업 위주로 개편키로

o "우리은행, 국민주 매각 방식 검토" : 금융연구원 "투자자 부담 줄여야"

o 호텔롯데, 우리사주조합 만든다…"신주 20% 직원에게" : 내년 1분기 상장 목표로 이달 중 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 계획

o '특허침해 1차 소송' 삼성, 애플에 6300억 지급 : 양측, 미 연방지방법원에 합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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