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폭스바겐 '디젤차 배출가스' 조작 파문 → '일파만파' 확산
->> 1100만대 가능성 : 디젤 엔진 차량 인증시험때만 배출가스 줄도록 조작, 주행땐 기준치 수십배 질소산화물
▲ 폭스바겐 CEO 사임 : 시총 33조원 날아가 BMW-푸조 제조사도 주가 급락
->> 정부, 전면 재조사 : 독일 제품 전반에 악영향, 獨정부·EU 집행위원회 알고도 사실상 방치 의혹
▲<중앙 8면> 독일 수출 18%가 자동차...'Made in Germany' 위기 : 독일 GDP중 수출이 절반 차지, 일자리 5개중 1개가 자동차 산업
▲<한겨레 2면> 국내에도 문제 엔진 차량 최대 6만대 추정 : 미국서 리콜된 SW 장착 확인 안돼, 환경부 배출가스 조사키로
※ KEB 하나은행 '청년펀드'강제 가입 지시 논란 확산 : 접수은행들 실적경쟁 번질까 불안
☞ 진보 언론이 쟁점화에 나서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기에 부담스런 상황
▲ <한겨레 14면> "청년펀드 관제모금 하나" 부글부글 : "정치금융하면서 글로벌금융 외치나" 은행 직원들 비판 목소리 쏟아져
▲<경향 사설> 비정규직 주머니까지 터는 청년희망 펀드 : '대통령 사업'은 알아서 하거나, 손목이 비틀리거나 둘 중 하나라는 기업들의 자조를 청와대는 듣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
->> 64개 대기업 '대통령 특별휴가' 군장병에 무료·할인 : 전경련 '90개 브랜드 혜택 제공' 밝혀,'사실상 청와대 동원행사' 지적
※<조선 B1> 연 12%(보험료 담보 약관 대출) 고리...보험사 대출금리 바가지 : 초저금리 새대 폭리, 작년 이자 수입만 3조 3천억, 금감원 "합리적으로 조정하라"
※ SK 전역연기 병사 67명 채용설명회 : 말년휴가 4명은 군복차림 참석 "당연한 일 했는데 너무 큰 선물", 재학생은 졸업후 입사기회 부여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44.64(↓ 37.42P) 中 9월 제조업 PMI 지표 부진 ② 환율 1,191.20원(▲ 12.00P) ③ 유가 45.00(▲ 0.42弗)美 원유제고 감소 전망 ④ 금시세 43,134.08원(↓ 10.85 -0.03%)
o 中 경제 9월 제조업 PMI(구매관리자지수) 47.0 : 6년 6개월만에 최저...IMF "경기둔화 예상보다 큰 위험"
o 빚 내고 집 사고 씀씀이 확 줄인 가계 : 2분기 대출 37조...1분기 2.6배, 예금 등 저축은 늘려 62조 최대, 韓銀 2분기 자금순환 분석
o<한경 1면톱> '국민 재테크' ELS(주가연계증권) 판매 급증 : 글로벌 증시 위축에 이달 절반 이하로 줄어, 손실땐 '눈덩이' 수익은 '쥐꼬리'
o<매경 14면> 재무구조 취약 中企급증 : 신용위험평가 대상 작년보다 400곳 늘어 2000개
o<조선 B6> '식품 한류' 日서 시들...김치-막걸리 수출 급감 : 엔저 심화 등 영향...對日 수출 10.9% ↓
❷ 정부정책 관련
o 이주열 한은 총재 "내수 회복세"...추가 금리 인하설 진화 : "성장률 2% 초반 하락 안될 것"
o<동아 1면> 택시 5만대 감차 사실상 무산될 판 : 수익성 개선 위한 구조조정 계획, 정부 시한 10년 → 20년 늦춰 논란
o<한국 1면> 창조경제 외치면서...벤처에 양도세 상향 논란 : 내년부터 대주주 주식 양도세율 10% → 20%...대기업 수준 올라
o<한경 1면> 황교안총리 "규제개혁 소극적 공무원 엄벌' : "체감도 높은 4대 비리 집중 단속"
o<한경 6면> 여당 회의 참석한 윤상직 산업부 장관 "무역이득공유제 어렵다" : "이득-피해 산출 힘들어" 도입 검토 지도부에 설명
o 미소금융 성실히 상환하면 年 16% 금리 적금 가입 가능 : 미소드림적금 이달말 출시, 차상위계층 이하 1만명 혜택
❸ 기업동향 관련
o 박삼구 "금호산업 경영권 지분 7천228억원에 인수" :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수락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한 것
o<한겨레 9면> 삼성, 백혈병 독자보상 본격화...피해자들 혼란 : 보상위 접수 닷새만에 61명 신청, 사실상 조정위 무력화
o 현대차노조 파업 강행 첫날 : 생산차질 하루새 730억, 현대차 실적 반등 '찬물'
o 금융당국 "대우건설 3800억대 분식회계" : 감리착수 1년 9개월만에 결론, 손실 바로 반영 않는 관행 '철퇴', 고의성은 제외...과징금 20억
o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'뚝' : 저금리에 역마진 위험 증가, 생보 28%P·손보 14%P, 금감원 "건전성 우려되는 보험사 선제적으로 지도·감독 할 것"
o 다음 지운 kakao 35세 임지훈 체제 출범 : 주총서 사명·대표 교체, 모바일로 '완전 탈바꿈'
o 황창규 "ICT융합, 4차 산업혁명 이끌겠다" : KT 2020년까지 13조원 투입해 지능형 기가 인프라 구축
o<매경 1면> LG화학, 폴란드에 전기배터리 공장 : 年5만대 규모 내년 착공...美中·유럽에 생산기지 완성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