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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923>

@ 금일은 '국세청, 고강도 세무조사로 1조(작년기준, 前정부 대비) 더 걷었다'(조선 1면톱)보도에 눈길 △폭스바겐 파장 '일파만파'

▲中企·자영업자도… "강도 높아졌지만 건수는 줄여" 기업들 "조사 1시간전에 통보… 이전보다 인원도 3배 증가"

o<동아 1,3면톱> 30대그룹 부채 작년 139조나(1600조 → 1739조) 늘었다 : 실적악화 속 '한국경제 新뇌관' / 기업 1만개 금융지원으로 연명...투자·고용에도 악영향

o 韓銀 '2·4분기 기업 경영 분석' : 대기업 매출 12년만에 최악, 수출단가 하락 등 영향-2분기 증감률 -5.7%

▲<조선 3면> 짐싸는 대기업 임원들...매출 줄자 조직축소 '인사 한파' : 10명중 3명 옷 벗어, 연말까지 구조조정 피바람

o<동아 2면> 경기도 "열정페이(저임금 횡포) 없애자"...181개 업소 동참 : 전국 광역단체로 캠페인 확산

▲ 남경필 지사 "청년의 꿈-희망 응원" ▲신용한 청년위원장 "알바생과 업주 '원-윈 페이' 되도록 노력"

o <조선 1면> 유럽 경제성장 1등 아일랜드 "공짜 복지" 국민요구에 "NO" : 국가부도 경험을 성장동력으로 축배 대신 '경쟁력 강화' 택해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1,982.06(▲ 17.38P) Fed 미국 경제의 개선 진단 ② 환율 1,179.20원(▲ 4.50P) 美금리인상 경계심 ③ 유가 44.58(↓ 1.41弗)美달러화 가치인상 ④ 금시세 43,144.93원(▲73.74 +0.17%)

o 한국판 '블랙 프라이데이' 열린다 : 내달 1~14일 국내 최대 세일, 백화점 등 2만 7천곳 참여, 업체별 50~70% 할인

o 대형마트에 밀렸던 편의점 1인가구 소비 1번지로 부상 : 카드결제 톱 10 업종 첫 진입, 지난달 개인카드 승인액 9100억 1년만에 3500억 폭발적 증가

o 수도권 61개 시·구 중 16곳 아파트값 역대 최고치 기록 : 동대문구·마포구·서대문구·성동구(서울) 광명시·김포시(경기) 등

▲ <경향 1면톱> '미친 전월세'...살 곳이 없다 : 서울 아파트 2년간 8천만원 올라 경기불황에 소득 상승은 '제자리' 집값 하락땐 집주인도 경매 위기

o<조선 B5> 1분기 평균 수익률 8.7%...리츠 시장 급팽창 : 올해 설립하는 것만 40여개, 자산규모 17조원 돌파, 일부 年 15~20% 고수익

o "올해 中 성장률 6.9% 그칠 것" : 중국사회과학원, 中 기관중 첫 7% 아래 전망

▲ <중앙 B1> '닥터 둠' 고든 창 "중국 위기땐 인도 웃고 한국 운다" : "30년 좋은 시절 끝나...자본 유출, 부실자산 쌓여 집중된 권력은 충격에 약해, 그중 하나가 경제"

❷ 정부정책 관련

o 삼성·LG 출근하는 휴직 공무원 나온다 : 국무회의-공무원임용령 개정, 민간근무 휴직제 대기업으로 확대, 3~8급 대상...최장 3년까지 가능

o <한경 1면> '아마추어 낙하산' 쏟아내는 관피아 방지법 : 정치권 출신 '政피아' 이어 부처간 자리 맞바꾸기, 획일적 규제에 편법 확산

▲ 미래부 국장, 금투협 임원으로...행자부 출신 캐피털 회사로 : 관련분야 취업 제한 규제로 퇴직 공무원 갈 곳 못찾아 부처 간 '일자리 담합'

o 조달청 혁신방안 확정 : 5000만원 넘는 제품 조달때 '구매 규격' 공개, 일자리 많이늘린 기업 공공조달 가산점

o<동아 B1> 서민에 '볕 안드는' 햇살론...10등급(최하위 신용등급) 대출 2건뿐(올해 실적 15만건 중) : 저신용자 외면하는 서민금융

o 산업은행 대수술...투자은행 기능 없앤다 : 내년부터 대기업 여신 줄이고 소매금융 철수, 신보는 보증액의 20% 은행 자체심사로 할당

o 올 7월까지 걷힌 세금 작년보다 11조 ↑ : 기재부 '9월 재정동향', 국세수입 135조 3천억 달해, 세수진도율 62.7%...5.2%P ↑

o<한겨레 4면> ‘학자금 빚’ 감면 10명 중 1~2명 또 연체 : 13% 채무조정 프로그램 중도 탈락, 평균 월소득 80여만원에 그쳐 “취업지원 병행 등 대책을” 지적

o<동아 B4> 행복주택 입주, 부동산 1억 2600만원 이상 보유땐 어려울듯 : 국토부 "내년 상반기 자산기준 강화" 車 평가액 2489만원 초과해도 안돼

❸ 기업동향 관련

o 폭스바겐 눈속임 車 1100만대 : 정부, 10월초 재검사 나서기로 ▲<매경 13면> 문제엔진(2.0디젤) 국내 6만대 팔려, 주가 이틀간 37%↓

▲<중앙 8면> 독일 국민차 78년 신뢰 추락...미국 '의도적 범죄' 수사 : 연 1014만대 세계 2위 메이커, 한국선 수입차 시장의 15% 차지

▲ 현대차 '반사이익'...주가 3.14% 상승 : 미·유럽 판매량 증가 기대감, 기아차도 3.11% ↑

o 면세점 '빅뱅' ① 신세계 고심 끝 참가 : 회현동 본점으로 재도전 ② 두산, 동대문 입지 차별화 ③ 롯데, 2곳 특허 만료 '사활' ④ SK, 23년 운영 노하우 강조

o<한경 1면> 현대삼호중공업 5000억 손실 감수, 포스코 주식 130만주(1.5%) 모두 판다 : 선제적 구조조정 의지

o<조선 B1> 일본 롯데 주요 계열사 지분, 신동주 前부회장이 더 많아 : 경영권 불씨 남아 있는듯

o 일본계 증권사도 주가조작에 연루 : 검찰, 다이와증권 압수수색...시세조작 가담 前임원 체포(매경 1면 등)

o 현대차 노조 4년 연속 파업 : 노사, 통상임금-임금피크 이견,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

o<한경 1면> 현대차, 한전 부지 잔금 25일 내는데...사옥 착공시점도 못잡아 : 인허가권 쥔 서울시-강남구 공공기여금 용처 놓고 갈등

o SK 유럽 최대 윤활기유공장 준공 : 스페인에 4700억 투자...최태원회장 "에너지사업 시너지 낼 것"

o "애플 전기차 2019년 출시" : WSJ '개발 프로젝트 확정' 보도, 현재 600명 개발팀 세배 확대, 직접 제조·위탁 여부는 불확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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