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최경환부총리 "공공기관 임금피크제, 노사정 타협대상 아니다" 언급이 임팩트 있게 전달
▲<한경 1면> 崔 "노사정 10일까지 합의하지 못하면 노동개혁 입법 강행" : 한노총 "노사정대화 중단될수도" 반발
▲<한겨레 1,6면> 전문가들 "노사정위에 청년대표 참여해야" : "청년 일자리 위해 노사정이 공정하게 책임·비용 분담해야"
☞ 저성장 등 경제 위기감이 고착화 되고 '청년일자리 창출' 노력들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계의 '기득권 지키기'에 비난 여론 확산(국민들 '분노 단계'에 접어들 가능성 농후)
▲<조선 14면> 50세 이상, 근로시간 줄이면 年 1080만원 지원 : 이르면 11월부터 최대 2년간 지급...정부, 개정안 마련, 장년층 근로시간 단축해 청년채용 늘리려는 취지
▲ 금호타이어 결국 직장폐쇄...노조 "파업기간중 임금 달라": 임금 업계 최고-실적은 꼴찌, 21일째 전면파업 `사상 최장`…"無노동 有임금" 법 위에 군림
※ G20 "공멸막자...환율전쟁 자제" 재무장관·중앙銀 공동선언 : 성명서 구속력·실효성 떨어지고 환율전쟁 등 어정쩡하게 봉합
▲ 리카르드 IMF총재 "美 금리인상땐 세계 성장률 0.3%P 하락" : "신흥국이 더 타격"
▲ 저우샤오찬 중국 인민은행장 "증시 거품 붕괴 종료" : G20회의서 거듭 강조, 위안화 가파른 하락 자제 뜻도 밝혀
->> 美 실업률 5.1% '7년만에 최저'...금리인상 영향 주나 : 지난달 일자리 17만개 창출...연준 기준 '완전고용'
▲<한경 12면> Fed '9월 금리인상' 强 대 强 대치..."결국 옐런의 손에 달렸다" : "제로금리 끊자" vs "경기회복에 타격" 월가 "금리인상 공언한 Fed, 진퇴양난"
※ <조선 1면> 정부기금 1200억 ‘利子 0% 계좌’에 : 62곳 중 35곳, 예금金利·물가상승률이 수익률 목표, 전문성 없는 자체 인력 1~2명에게 운용 맡겨
※ 국내 연기금·보험사 1300억원 손실 : '골드만삭스 불법판매'논란 있었던 말레이시아채권 투자, 외환위기후 해외채권 최대손실(매경 1면 등)
※<조선 B1> 朴대통령 中열병식 선글라스는 우리 中企 제품 : 대구의 안경제조 업체 '시선' 소비자가격은 17만 8천원
❶ 경제동향 관련
▲ 현대硏 "동남아 3국(인니·말聯·태국) 외환위기 조짐...외환시장 변동성 줄여야" : 동남아 위기 현실화 되면 우리 경제성장률 1%대 중반으로 추락 경고
o 3분기 경제성장률 2%대 붕괴 경고음 : 일부 해외 투자은행 전망, 中 성장둔화로 수출 위축
o<매경 4면> 부동산 전문가 30인 "추석이후 집값 상승세·전월세난 심화" : 재건축 많은 강남권 집값 오름세 이어질 듯
o<동아 B4> 저금리 은행 대출, 고소득층에 몰려 저소득층은 제 2금융권으로 밀려나 : 대출시장 양극화 현상 심화
▲ 제 2금융권 가계 신용대출 '사상최대'...2분기 5조 '폭증' : 고금리 변동금리 상품으로 이용자 대부분은 저소득·저신용층, 美금리인상 → 시중금리 상승시 이들 계층 직격탄
o<한경 1면톱> 슈퍼리치 펀드(최소 투자금 5억 이상인 사모펀드) 200조..."없어서 못 판다" : 저금리·증시 불안에 자산가 뭉칫돈 몰려 "年 5% 넘는 수익"입소문
❷ 정부정책 관련
o 국내 첫 뉴스테이 청약 열기...이틀만에 동나 : 인천 도화동 'e편한세상' 평균 5.5대 1 경쟁률 기록
o<경향 8면> 호적 생년월일 2~3개월 늦춰 정년 3년 늘린 공기업 직원들 : '정년 60세' 시행 앞두고 국토부 산하 기관 임직원들 도덕적 해이 막을 대책 시급
o 인터넷전문은행 심사때 '혁신성' 중점 평가한다. : 금융당국 평가항목·배점 공개, 관행 깨는 새 금융모델 제시, 건전한 시장경쟁 여부에 달려
o 고소득 전문직 세무조사 해보니…100만원 벌어 33만원 숨겼다 : 1인평균 10억소득 탈루...1200억 추징
o<매경> 중기중앙회 설문 "朴정부 후반기 과제는 내수활성화" 70.7% : CEO 300명 대상, 규제·노동 분야 구조개혁 완성 38.3%
o<서경 1면> 벤처인증, 민간중심으로 바뀐다 : 벤처특별법 2017년 일몰 맞춰 정부 인증 요건 등 단순화 검토
o <중앙 B4> '회장님 연봉 삭감' 바람, 직원엔 불똥 안 튈 듯 : 신규채용 늘이기 잇단 자진 반납, 금융위기때는 초임 깎기에 주력, 이번에는 재정건정성 안정된 편
▲<한경 14면> 금감원 고위 간부가 "고용확대 나서라" 압박 : 금융지주 회장 '연봉반납·청년채용'은 자발적 결정이라지만...관치 통하는 금융권서 분위기 조성 '분석'
o<서경 9면> 최양희 미래부장관 "中 ICT 추격 겁내지 말고 잘하는 반도체·휴대폰 더 키워야"
❸ 기업동향 관련
o 조선사 금융권 빚 50조원…국책은행 절반 이상 차지 :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이 떠안고 있어 심각한 수준
o 중동 국부펀드에 우리은행 매각 추진 : 금융위 "3개국서 긍정검토 뜻 표시" 여러 투자자에 쪼개 파는 방식 검토
o<중앙 B4> 홈플러스 7조 2000억에 팔렸다 1조 3000억원 선배당 계획 철회 : 테스코 MBK와 주 초 인수 계약, 노조 "고용안정 명확히 밝혀라"
o<서경 14면> CJ 제4이통 불참 유력 : "시장포화에 자금회수 불확실" CJ 헬로비전도 '부정적' 입장
o SK 하반기 대졸신입 1500명 채용 : 수시선발 합쳐 작년보다 15% 증가,현대重-삼성重도 700명 뽑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