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국민소득 4년 반만에 감소 → '저성장 고착화' 우려 확산
▲ '국민소득쇼크' : 2분기 GNI 전분기대비 0.1% 줄어, 韓銀 "해외 이자·배당소득 준 탓" 실질 GDP 5분기째 0%대 성장, 총 저축률 전분기보다 1.2%↓
▲ 내수 활성화와 소득 증대에 중점을 둔 경제정책으로 전환하고, 개별소비세 전면폐지 등 선제적 소비확대 활성화 주문(경향 사설 등)
☞ 南北 관계개선-中 전승절 등 최근 외교·안보 이슈에 매몰되어 경제위기와 노동개혁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양상
->> 朴대통령 귀국을 계기로 외교 성과에 대한 '자화자찬'은 지양하고, 노동개혁의 추진 동력을 다시 살려야 할 때(노동계-野黨과 소통 등)
※ 3대 금융그룹 회장 연봉 30% 자진반납 : "고용창출에 쓸 것" 신한·하나·KB 공동발표, 계열사 전문급 이상 임원도 동참, 3년간 1000여명 고용창출 효과
▲<매경 12면> 高임금구조 대수술 신호탄...금융권 확산될듯 : 임종용 "성과중심 임금체계로 가야"
※ '캠퍼스 푸드트럭' 시동 : 건대 노천극장서 오픈식, 장소·차량 등 산학정 협력 지원, 서강대-연대 등 3곳서 우선 시행
▲ 신용한 청년위원장 "푸드트럭 창업에 불 지피는 계기 될 것", 푸드트럭 대표 "사업 꿈에 도움"
※ <동아 1면> 고소득 자영업자 탈루소득 1조 돌파(작년) : 국세청, 의사-변호사 등 870명 적발, 금액 4년새 2.5배로...1인 평균 11억원
※ 3달간 3번 면접보곤 안 뽑아 대성에너지 '채용 갑질' 논란 : "창립회장 자서전 독후감 써오라" 예정 없던 영어 프리젠테이션도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15.53(▲ 0.31P) 美호재에도 불구, 소폭상승 ② 환율 1,190.30원(▲ 9.60P) Fed 美경제 긍정적 전망 ③ 유가 46.16(↓ 3.82弗) 美원유재고 큰폭 증강 ④ 금시세 43,266.04원(↓ 163.44 -0.38%)
o 드라기(유럽중앙은행총재) "경기 살아날때까지 양적완화" : 이사회서 추가조치 시사...유럽증시 급등세, 美연준 베이지북서 "경제 성장세 이어질것"
❷ 정부정책 관련
o '모든 임금피크제' 퇴직금 중간정산 허용 : 고용부, 시간선택제 전환 근로자도 가능
▲<중앙 8면> 연봉 7200만원 56세, 퇴직금 미리 받으면 3159만원(기준급 기준) 이득
o 올 해외금융계좌 신고금액 52%↑(36조 9천억) : 미신고자 처벌강화 영향, 예·적금 72%로 가장 많아
o 산업부 산하 公기업 빚 8조 늘었다 : 작년 179조 9671억원 달해 他부처 공공기관은 부채줄여
o<한경 1면> "유화업계 합병 안하면 공멸" : 윤상직 산업부장관 "이부진 사장처럼 CEO가 해외서 뛰어야"
o <동아 B3> "일감몰아주기 조사결과 3,4개 그룹 위법 소지" : 정재찬 공정위원장 "대기업 해외계열사 현황공시 총수에 의무 부과하는 방안 검토"
o<조선 B2> 공정委 '하도급 사슬' 역추적해 甲질 없앤다 : '3차 → 2차 → 1차 → 원사업자' 위로 가며 부당행위 찾아내
o 휴대폰 보조금 과다 SKT 내달 초 1주일 영업정지 : 방통위 전체회의서 의결 "6개월 뒷북제재"논란도, 요금할인제 설명 미흡 LGU+엔 과징금 21억
o 강남 재건축 3곳(개포주공3·개포시영·고덕주공3) '이주시기 조정' 내주결정 : 서울시, 10일 주택정책심의위
o<한겨레 17면> 중기청, 중소기업 불공정거래 피해 고발 시늉뿐 : 의무고발요청 대상 114건중 공정위에 검찰 고발 요청 8건뿐
❸ 기업동향 관련
o 금호家 형제 갈등 '점입가경'...100억대 소송 추가 : 금호석화 "금호산업 CP 매입 손실, 배상해야"
o<한경 15면> 이재용, BMS(美제약 회사) 최고경영자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확대 논의 : 삼성 신수종 사업 본격화
o<한경 1면> 中최대 내동물류社(룽칭) CJ대한통운이 인수 : 글로벌 '빅5 물류' 첫 단추
o<매경 13면> 대우조선, 부장 이상 400명 줄인다 : 先희망퇴직 後권고사직...플랜트 부진에 협력사 일자리 1만개 급감
o<한경 1면> "시장 1위인데 뭘 바꿔"...'성공의 덫'에 걸린 테스코 : '알짜' 홈플러스까지 매각, 온라인몰-저가형 마트 공세에도 매장 확장 등 기존전략 고집하다 몰락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