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이재용부회장 '메르스 사태' 대국민 사과에 포커스
- 대체적으로 시의적절했다고 긍정 평가 △삼성에 대한 비판 여론 확산 위기감 반영 △주변 만류에도 직접 사과 △책임경영 시동 △그룹 승계-지배력 강화 등 다양한 해석
o 금융위 '서민금융지원 강화 방안 : 대부업계 최고금리 年 34.9 → 29.9%, 270만명 4,600억 이자부담 던다
-햇살론 성실 상환시 금리인하-한도 확대 / 상환의지-일자리 주선 / 출원액(복권기금)-은행 등서 자금 부담
- 대출한도↑ 금리↓...당장 빚부담 줄지만 '부실 부메랑' 우려 : 소득증가 뒷받침 안되면 더 위험, 대부업계선 금리 인하 거센 반발
※ "터무니 없는 英 복지의 회전목마 멈추겠다" : 캐머런 총리 '복지축소 전쟁' 선언, "低세금-低복지 구조로 바꿀것" 野-국민은 반발...10만명 항의 시위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81.20(▲ 26.04P) 그리스 협상 기대감 ② 환율 1.104.60(▲ 5.80P) 美주택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③ 유가 59.82(↓ 1.11원) 원유 공급과잉 우려 지속 ④ 금시세 42,083.620원(↓ 236.00 -0.56%)
▲코스닥 사상 첫 시총 200조 돌파 : 실적-건전성 등 크게 개선, 시장개설 19년만에 진입, 작년말과 비교 40.5% 급증
▲<조선 B1> 그리스 사태 돌파구 : 韓中日 증시 동반 상승, 日증시 15년 2개월만에 최고치
o 지갑 안 여는 한국 : 1분기 가계 자금 잉여 29.6조원...2012년 1분기 이후 최대, 정부와 기업은 자금 부족
▲<중앙 B1> 지갑 열게 만드는 일본 : 자식·손자에게 최대 2억 2300만원까지 비과세 증여, 여유있는 노인세대 돈 풀도록 소비 증대 강력한 드라이브
o 시중銀 수시입출금 금리 '0%대'로 일제 인하 : 투자처 목마른 자산가, 산업銀·외국계는 1%대 지속, 예치금 크기 따라 금리 달라 고객·법인 갈아타기 한창
❷ 정부정책 관련
o<중앙 1면> 메르스 추경 15조원 안팎 : 내일 당정협의서 규모 확정
▲<조선 B3> 대규모 추경 없으면 올해 2%대 低성장 불보듯 : 하나금융연구소, 돈 풀고 기준금리 내려도 장기 저성장 탈피 쉽지 않을듯
o 유일호 국토 기자간담회 "주택시장 활기, 가격은 안정된 '괜찮은 상태'" : "7월 중순까지 장마 안오면 비상대책"
o<한겨레 17면> 금리인하 세차례...돈은 부동산에 몰렸다 : 최근 3분기 대출 88조원 가계 주택담보대출이 37조원, 증가분도 가계가 기업에 역전, 경기부양보단 가계빚 늘린 꼴
o 반값 중개수수료 전국에서 시행 : 마지막으로 전북서 통과
o<국민 2면> 손톱 밑 가시 '푸드트럭'...대통령 "활성화"에 공무원 '외면' : 감사원 감사, 일선 공무원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지레짐작해 불이행
o<동아 B1> 지방이전 神의 직장(공공기관) "지역인재 채용 스트레스" : 인재풀 부족, 국토부-지역인재 범위 확대 추진 시-도 달라도 같은 생활권이면 OK
❸ 기업동향 관련
o 현대차, 중국 서부개척 시작됐다 : 충칭공장 기공식, 2018년 中서 270만대 생산 체제
o <동아 B4> 국내 기관들, 삼성물산 지분 21.2% 보유...'삼성 우군' 될까 : 대부분 제일모직 주식 동시 보유, 재계 "합병반대 쉽지 않을 것"
▲ <조선 B3> 공정위 "삼성물산 합병 법 위반 아니다" 잠정 결론 : 합병·분할 등의 경우엔 신규순환출자 예외 인정
▲'경영권 방어장치'(자사주 매각 통한 우호지분 확보) 뺏겠다는 野黨 : 자사주 처분 금지-이종걸의원 등 법안 기습 발의, 재계 "이런法 어디에도 없다" (한경 1면 등)
o "한전부지 개발 1조 7,030억 기부채납" : 서울시에 사전 협상안 제시, 115층 사옥·62층 복합물 계획
o LG 올레드 TV, 구글과 손잡고 글로벌 공략 : 공동 디지털 마케팅 협력 선포식, 유튜브 등 활용 구매력 상승 기대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