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메르스 불황' 차단 나선 재계에 대해 긍정평가('말잔치'가 아닌 액션으로 바로 보여줘야 국민들이 신뢰)
- "여름휴가는 국내로" : 대한상의 긴급 간담회, 투자·고용 계획 적극 추진
▲<매경 사설> 메르스 불황차단, 商議외에 정부·가계도 함께 뛰어야 : 정부는 '추경' 국민 '소비' 촉진 주문
o<서경 13면> 아버지 빼닮은 이부진의 리더십 : 투숙객 중 메르스 확진자 나오자 첫 비행기로 제주 신라호텔 찾아 하루 3억 손실 감소하며 자진패쇄, 부드럽지만 강단있는 행보
※ 재계 불황극복 방안 내놓는 날, 민노총 "내달 15일 총파업" 선언(국민 입장에서 해도 너무한다고 생각)
▲<서경 사설> 메르스 사태로 서민경제가 무너져내리는 상황은 안중에 없는 도데체 어느나라 국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
※ 가뭄에 칫솟은 채소가격, 하반기에 더 오를듯 : 지난해 채소가 풍작이었던 터라 소비자가 체감하는 식탁물가는 심각한 상황
▲ 양파값 급등...'경계' 경보 : 정부, 기늡 수급대책 마련-계약 재배물량 22만t 확보, 고랭지 무-배추도 수매 비축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55.16(▲ 8.20 P)추경편성 기대감 ② 환율 1.098.80(↓ 8.30 P) 수출업체 달러 매도 ③ 유가 60.93(↓ 0.05원) 그리스 디폴트 우려 ④ 금시세 42,328.00원(↓ 408.22 -0.96%)
▲코스피, 추경 기대감에 엿새 만 2050선 회복 : 코스닥, 또 연중 최고치 730선 돌파
▲<한경 19면> '메르스 쇼크; 항공-화장품주 빠른 회복세 : 한국토지신탁 한달새 47%급등(부동산 시장회복-저금리 호재)
▲ 신세계(16.4% 29만 5천 500원) 현대산업(9.78% 6만 4천원) 호텔신라(4.74% 11만 500원) 면세점 낙찰 기대에 급등 : 증권가 분석에 영향
▲<매경 21면> 글로벌자금 아시아 신흥국서 급격 이탈 : 美 금리인상 앞서 이달 53억불 이상 유출, 삼성전자·신세계·삼성重 등 2천억 넘게 순매도
o 산업연구원, 올해 경제성장률 32.9% 전망...수출 3% 감소 예상 : "하반기 조선·반도체, 수출 부진 완화 기여" 등 2015년 하반기 경제산업 전망' 발표
o<동아 B1> 전세난에 등 떠밀려...2030, 빚내서 집산다 : 20대 주택대출 1년새 46% 급증
o 채권단-그리스 "파국 막겠다" 서로 '마지막 카드' 꺼냈다 : '3차 구제금융'-'연금 지급액 축소'
▲<매경 12면> 유로존 긴급 정상회의에도 그리스사태 제자리 : 회의 직전 나온 새 협상안에도 25~26일로 최종협상 데드라인 연기
❷ 정부정책 관련
o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: 황교안 "메르스 경제 손실 10조원 추산"
▲ 최경환 "추경포함 적정 수준 경기대책 검토 중" : "올해도 세입 결손 날 것"
o<서경 4면> 국가총부채(정부+기업+가계) 4,835조 GDP 338% '빨간불' :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"공기업·가계부채 매우 높아 구조개혁 등 경기대책 시급"
o<매경 14면> 빚 돌려막는 저소득층 4배(6년새) 급증 : 월평균 68만원 버는 서민 4명중 1명, 서민금융상품 연체율 증가세-당국 오늘 금융대책 발표
o<조선 1면> 온실가스 배출 16년만에 줄어 : 온실가스 배출과 경제성장의 탈동조화가 가능하다는 첫 신호로 해석
o 금감원, 저금리에 유사수신 업체 기승...140개사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 : 부동산개발과 주식 시장 투자 가장한 경우 47.2%
o 韓銀 "남북 인구 통합돼도 생산가능인구 2015년 정점으로 감소" : 北 이미 저출산·고령화단계 진입, 南인구 北 인구의 2배에 달하기 때문 '출산율 충격'에 대비해야
❸ 기업동향 관련
o 삼성 "엘리엇, 증거문서 원본 제출하라" 법원요구 : 증거문서 변조 의혹 제기
▲ 삼성물산 소액주주 합병 반대 탄원서 법원에 내기로 : 삼성물산이 KCC에 판 옛 자사주 지분의 의결권이 내달 17일 주주총회에 행사되지 못하도록 해 달라고 요구 예정
o<한겨레 16면> CJ 비자금 계좌에 눈감은 우리은행 : 돈세탁 의심 거래 300건 보고도 못 본 척, 주거래 관계 재벌 불법행위 묵인
o국민연금, SK·SK씨앤씨 합병 의결권 향방 내일 결정 : 의결권행사 전문위원회 열어, 합병안 부결 가능성은 크지 않아
o '처음처럼' 비방 하이트진로에 억대 과징금 : 공정위, 1억 4300만원 부과,"객관적 근거없이 유해 광고"
o<조선 B1> '현대차 연봉'(평균 9400만원) 수익 2배 도요타(8318만원)보다 많다 : 2012년부터 '역전', 위기때 협력한 토요타 勞使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