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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615>

@ 금일은 증시 가격제한폭 오늘부터 ±30%, 시장 기대반 우려반 : 17년 만에 가격제한폭 2배, 증시활성화·리스크 확대 '명암'

▲ 중소형株 특히 조심 : 하루만에 85% 대박나거나, 원금 반토박 날 수도

▲ 거래소 "주가등락 심한 종목 감시 강화" : 서킷브레이커 하루 3번까지 발동

▲<서경 21면> 초기엔 공격보단 리스크 관리...신용잔액 높은 종목 경계해야 : 증권사 담보 유지비율 확대, 반대매매로 하락 커질 우려

※ 메르스에 숨 막히고 가뭄에 속 타는 한국경제 : "관광업 불황 성수기까지 우려" 가뭄에 농축산물 등 물가 급등, 추경 카드 꺼내기도 어려워져

▲ 서민밥상까지 '들썩' : 메르스로 소비·투자 위축, 가뭄에 배추 1년새 2.6배 껑충, 외국인 9만여명 방한 취소

▲<중앙 B1> 메르스 피해 업종 대출땐 우대금리 원리금 상환 연기

☞ '메르스 공포'에서 벗어난 국민들이 경기침제로 느끼는 고통에 비례해 정부에 대한 불만이 고조 될 수 있음에 유의(정부 불신이 골이 깊어진 결과)

-'메르스 차단'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동시에 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할 필요, '4대개혁' 등 국정과제-박대통령이 전면에 나서지(대국민 호소, 對野 설득 등) 않으면 추진 동력 상실

※ "임금피크제 실시하면 청년 일자리 31만개 창출" : 한경연 분석...5년간 25조 절감

▲<서경 1면> 중기 취업 청년 3년간 소득세 75% 감면 : 과세특례 일목 기간 2년 연장, 감면율도 50%서 25% 상향, 내년부터 시행 - 일자리 수요와 공급 간 불균형이 심각하다고 판단

▲<조선 C5> 신용한 청년위원장 "철저히 준비된 청년 창업, 대한민국 성장동력 될 것" : "실패도 스펙, 실패 후 재도전 융장금 1000억 지원할 계획"

❶ 경제동향 관련

o TPP 제동 건 美민주당...오바마 레임덕 넘어 '데드덕'(레임덕보다 심한 권력공백 현상) 오나 : '302 對 126' 압도적 반란표에 핵심법안 TAA(무역조정 지원제도) 하원서 부결, TPP 연내타결 계획도 차질

▲<중앙 14면> TPP 법안 민주당이 퇴짜...오바마 '친정발 레임덕' : "자유무역이 국내 일자리 없앤다" 민주 지지층 TPP 반감 작용

o 극적타결? 디폴트? 그리스 '운명의 월요일' 밝았다 : 연금 삭감·조세 제도 개편 등 치프라스 수정 제안서 마련, 융커 위원장과 막판 협상 돌입, 양측 입장차 큰 것으로 알려져 그리스 디폴트 우려 증폭

o<서경 12면> 신흥국 엑소더스 막 올랐나 : 지난주 주식펀드서 92억불 유출...금융위기 이후 최대, 亞 79억불 순유출...15년만에 최대, 연준 금리인상땐 '유동성 폭풍' 우려

o 초저금리 후폭풍 :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300조 돌파, 가계대출·주택담보대출 한 달 증가분 60%가 수도권, 금융불안 요인

▲<한겨레 17면> '기준금리 인하 끝났다'...약발 안먹혀 : 금리조정 기대 여지 사라져, 증권·채권시장 일부 역주행, 네차례나 금리인하 단행했지만 실물경제 파급효과는 떨어져

▲<중앙 B3> 빚 구조조정 기회...미 금리인상 등 상황변화 대비할때 : 예금자는 이자보다 절세에 신경써야, 연 4~5% 중위험·중수익 상품으로 자산 포트폴리오 다시 짜는게 유리

❷ 정부정책 관련

o<조선 B1> 정부, 지자체의 '기업 세무조사' 권한 축소키로 : 기업 매출·비용에 대한 세무조사, 국세청만 할 수 있도록 법 개정, 지자체 "자치 행정 원칙 훼손"

o 대법 "다운계약서 깼어도 깎아준 집값대로 소유권 넘겨야" : "매매계약과 무관...부수적 채무"

o 4만 6000명에 중복 판매된 신용정보보호 서비스 전액환급 : 금감원, '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 과제' 후속조치, 카드사들 무료 가입 유도시켜놓고 공지 없이 유료 전환

o<서경 1면> 연소득 5,000만~ 7,000만원 중산층 국민연금 보험료 최대 30% 늘어난다(3년내) :실질부담료율 9%로 인상

o<동아 B3> 휴대전화 불법보조금 신고 1000만원 포상금 첫 지급 : 단통법 위반 '폰파라치' 최고 금액, 소비자 신고 늘려 위법 차단 나서

o<조선 B2> 일부 대출 모집인 '불법 꺾기'...서민 급전 털린다 : ①대출미끼로 수수료 뜯고 ②파산 유도하며 대출 유혹 ③'한국이지론' 사칭,은행·저축銀 1만명 활동

o<매경 1면> 美이어 英도 온실가스 한국 압박 : 한국정부와 양자협의 통해 '심각한 우려' 표명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삼성-엘리엇 공방전 남은 변수 : 엘리엇 지분 추가 매입 관심, 내달초 'ISS 보고서('주식시장 자문'모건스탠리 자회사), 19일 주총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

▲<매경 21면> 엘리엇 무리수 "합병비율 5배 높여야"

▲<중앙 B6> 이재용, 주주들 만나 삼성물산 합병 돌파한다 : 이재용 리더십 첫 '위기'로 간주, 주주와 대화-지배구조 개선 병행

▲삼성물산·엘리엇 '위임장 대결' 시작 : 출석 주주의 3분의 2이상, 찬성 얻어야 합병안 통과, 외국인 지분 27%가 관건

▲<서경 1면> 황영기의 직언 : "제일모직·삼성물산 합병 무산땐 토종기업들 벌처펀드 먹잇감 될것" : "국민연금, 찬성표 던져야"

o<한경 1면> "사업 전망 허위공시도 투자자 피해 배상하라" : 대법 판결...줄소송 예고

o 한국 공산품, 中 내수시장 점유율 10%대로 하락 : 작년 10.6% → 0.45% ↓, 무협 "중서부지역 진출 강화"

o<한경 9면> "쿠팡과 손잡고 농산물 유통혁신...올 매출 8000억으로 늘릴 것" : 이상욱 농협경제 대표, '국산 사달라' 호소 안통해 쿠팡 통해 배송경쟁력 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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