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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612>

@ 금일은 메르스發 '소비위축-경기 후퇴' 가능성에 韓銀 기준금리 인하(1.75% → 1.50%)

☞ 이번 금리 인하는 대중적 대응의 성격을 띤 것으로 나라경제가 더 나빠지는 것을 막는 의미가 더 강한 만큼, 경제 파국을 막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메르스 확산을 막은 것

->> 경기 불확실성과 경기회복세 둔화를 심각하게 보고 소비심리를 추스리려는 고육책

▲<한경 1면> "메르스 사태 석달 끌면 경제적 손실 20조" : 한국경제연구원, GDP 1.3% 줄어드는 것

▲<중앙 4면> "인천공항, 하루 2만명 오던 중국인들 400명으로 줄어" : 내수강타, 서울 중부시장 "35년만에 최악" 의류업계 "세월호때보다 더 안좋아"

▲<서경 3면> "가계빚보다 '소비절벽' 급한 불 끄자" 먼저 카드 꺼낸 한은 : "타이밍 놓친 세월호때 경험도 결정에 영향"

->> 한은 "메르스에 선제대응" 결단...'정부도 추경 카드 내라' 압박 : 언론은 가계부채 우려와 대책마련 주문-추경편성에 무게

▲금통위, 정부에 '가계부채 대책' '구조개혁' 공개 요구(이례적) : 추후 가계부채 문제로 인한 부작용이 현실화됐을때 책임 소재도 명확하게 해두겠다는 의미

▲ 정부 "환영"...추경으로 보조 맞출까 : 돈 풀어 소비-투자 선순환 유도, 추경 편성땐 10~20조원

▲ DTI(총부채상환비율)를 60%에서 다시 50%로 낮추는 방안 검토 주문(매경 사설)

▲<서울 6면> "LTV-DTI 강화 등 가계빚 고삐 죌 조치 병행해야" : 신규대출 안 늘어나게 관리, 美금리인상에 대비할 시점에 금리인상 기조로 전환 바람직

▲여전히 주택담보대출 70%가(200만가구) 이자만 갚는 대출인 점,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면 가계는 이중 고통, 당장이라도 가계부채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(경향 사설)

->> 주택 매수세 증가·가격 상승 기조 지속 / 전세 → 월세 가속화 / 수익형 부동산·청약열기 지속 등 전망

->> 예·대금리 인하 → 이자수입 의존 생활 '팍팍' 등 초저금리시대 시장변화와 재태크 제언

▲<동아 B1> '목돈' 맡기고 '푼돈' 이자...예금시대 끝났다 : 신규 대출땐 고정금리 유리, 안심대출은 그대로 두는게 합리적, 중위험-중수익 공모주펀드 유망, 낮은 이자에 15.4% 세금은 부담-절세상품 주목, 美·유럽 등 해외시장에 눈 돌려야

▲<서경 9면> 사상 초유 '1%' 정기예금 등장하나 : 시중은행 순이자 마진 방어위해 수신금리 가파르게 떨어뜨려 적금금리 1%대도 시간문제

① 주가 2,056.61(▲ 5.29 P) ② 환율 1.108.80(▲ 0.60 P)③ 유가 62.66(▲ 3.02 원) 비 OPEC 공급감소 전망 ④ 금시세 42,311.38원(▲ 61.78 +0.15%)

▲ 코스피 상승, 외인·기관 동반 매도에 2050선 마감...금리인하·6월 선물옵션 만기일에도 '무덤덤'한 반응

▲ 채권시장 "이번 기준금리 인하가 마지막일 것" 관측 : 저금리 부작용·美 금리인상에 나설것이기 때문

❶ 경제동향 관련

o IMF·세계은행 "美금리 인상땐 신흥국 대충격...내년으로 미뤄야" : 16~17일 FOMC에 촉각, 신흥국 자금 유입 40%급감·성장률 1.8% 추락 우려

▲<경향 8면> '엔진' 식은 신흥국 세계 경제짐 되나 : 분기 성장률(3.5%) 7년만에 최저, 신흥국 원자재 수입 줄면서 세계 무역 규모 0.9%P 감소

o 中 인민銀, 수출증가율 전망치 6.9% → 2.5% : 올 성장율은 7.0%로 하향

o 올들어 3번째 강등 그리스 신용 'CCC' : S&P "구제금융 합의하더라도 9월 이후 채무는 해결 안될 것"

o<서경 10면> 치솟는 국채 수익률...글로벌 시장 새판 : 美獨英日 등 주요국 10년물 수익률 연고점 경신 행진, 경기개선에 안전자산 쏠림 현상 완화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건설한류 50년 '7000억弗 금자탑' : 중동서 3884억불 수주...55% 차지, 역대 최고액은 '2009년 UAE원전' 올해 저유가·정세 불안 여파에 고전

o 核폐기물 처분장 2020년까지 부지 선정 : 사용후 핵연료 공론화위원회 권고안

o "현금결제 유도 싸구려 해외직구 조심" 공정위 주의보

o 통합연금포털 오늘 개설 : 가입 연금정보 한눈에 노후재무설계 서비스도 국민연금 정보는 빠져

o<한경 15면> 지상파-유료방송 '수익분쟁' VOD광고까지 확전 : 양측 소송만 60여건, 방송 송출 중단 등 시청자 피해 현실화

o 수출가 1만배 부풀려 부당대출 : 2만원짜리 2억원으로 둔갑, 1500억원 무역금융 대출받아, 관세청 '모뉴엘 판박이' 적발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엘리엇 "불법적 시도" vs 삼성물산 "주주이익 최우선 적법 절차" : 자사주 매각 두고 첨예한 대립각

▲<한경 4면> 합병 1차 고비는 ISS 설득(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)...삼성물산 경영진, 직접 찾아가 필요성 설명키로, 엘리엇 뺀 외국인 지분 26% 영향력 행사

▲<조선 B3> '삼성 구원투수'로 두번째 등판...KCC 또 웃을까 : KCC가 먼저 자사주 매입 제안 '호형호제'하는 정몽진·이재용 인연 한몫

▲<한겨레 17면> 삼성물산 실적·주가 '뚝'...분석가도 '갸웃' : 건설업 훈풍 맞을때 삼성물산 주가는 연중 바닥권, 1분기 영업이익 예상보다 67% 낮아(주가를 낮게 관리한 의혹 - 합병비율 논란의 핵심)

o "삼성, 新경영 성공은 잊고 리셋하라" : '이건희 新경영 선언' 촉발한 후쿠다 前 삼성전자 디자인 고문의 조언

o 아모레퍼시픽 특약점 '갑질' 논란...검찰, 수사 착수 : 특약점, 본사 방침 거부하면 계약 갱신때 부담

o 주문 물량 감소에 공장 멈춘 현대차 : 아산공장 이틀간 6시간씩 가동중단

o 포스코 "전병일 대우인터 사장 해임 안한다" 계열사와 불협화음 책임 홍보임원 전격 교체

o 동양시멘트 인수전 10곳 안팎 참여 : 한일·삼표·라파즈한라·유진 등에 아일랜드 건자재업체 CRH 가세, 경쟁구도 치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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