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地方부채 47조인데...숨은 빚이 60조' <조선> 보도에 눈길(☞지자체發 재정위기 우려)
▲ 인천·부산·김해·목포 '우발부채'만 4조...시한폭탄 : '토지 리턴' 방식-당초 계획대로 사업 안되면 부지 되사고 이자도 물어줘 잠재적 재정파탄 '뇌관'(1면톱)
☞ 경제(기업)위기와 노조의 부적절한 행태가 비교되면서 노동계에 대한 비난 여론 급증 양상
o <한경 1면> 사업재편 실종...기업 '생존 골든타임' 지나간다 : "상장사 417곳 내년중 도산 위험" 철강·車·화학 부실 80~250% 급증
▲ 언제든 부도날 기업 170곳...'高위험군' 비중 美의 2배·日의 5배 : 노조, 사업재편을 수당 챙길 '꽃놀이패'인식
o <매경 1면> 도넘은 현대차노조 : 정년 65세 늘리자며 임금피크제는 반대, 연봉 9천만원 받으며 청년실업 외면, "실적악화는 회사탓...연봉 무조건 인상"
※<동아 1면톱> '차이나쇼크' 中현장르뽀 '출퇴근 붐비던 '둥관'(광동성) 인적 끊겨 : 6000명 일하던 공장 패쇄...외국기업 잇단 철수
▲ "車막히면 전세계 물건부족" 말돌던 공장지대 이젠 폐허로 : 과잉투자-최저인금 인상 부메랑, 기업부채 GDP 156%까지 상승
※ 법인카드로 밥값 44억 쓴 '신의 직장' : 보건산업진흥원 4년간 흥청망청, 전직원에 법인카드 나눠 주기도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883.22(↓ 2.82P) 美금리인상 불확실성에 혼조세 ② 환율 1,203.70원(▲ 10.30P) 중국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③ 유가 47.19(▲ 0.18弗) 美원유 시추기 감소 ④ 금시세 43,469.46원(▲350.05 +0.81%)
▲ 원·달러 환율 5년 2개월만에 1,200원 돌파 : '홈플러스 매각' 달러 매수세 40억불 유입 추정, 美금리 올리지 않아도 1,200원대 유지 가능성 커
▲ 국내 주식형펀드 3조 몰려 4년만에 월간 최대 순유입 : 연초 해외펀드로 몰렸던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 불안에 국내시장 저가 매수로 전략을 선회하는 것으로 해석
o 다시 문연 상하이 증시 급락 : 2.5%↓...中 서킷브레이커제 도입하기로, 中 "증시변동 클때 정부개입 당연"
▲<매경 10면> "중국 위기 과장됐다" 고개드는 낙관론 : '닥터둠' 루비니 "중국발 패닉은 투자자 조울증"
▲<한경 8면> 中경제 '60년대 일본' 닮은 꼴 : S&P 수석이코노미스트 분석 "일시 둔화후 견고한 성장"
o 근로자 평균 월급 264만원...1천만명이 '그 이하' : 윤호중의원-국세청 자료분석, 10억 이상 '고액 연봉자' 1868명, 연봉 1억 3500만원돼야 상위 1%
o 美셰일업계, 유가급락에 파산속출 : 올해 16개사 문닫아...38조 자본유출, 10월 은행 대출한도 줄어 위기 고조
❷ 정부정책 관련
o<동아 1면> 年소득 6000만원 넘는 세입자도 전세자금 저리대출 가능해진다 : 기재부 '전월세 지원대책 내달 발표', 전환이율 상한선 年6% → 5% 안팎 낮추기로
o<매경 1면톱> 정부 "산업銀 자회사 20곳 팔아라" : 임종룡 "제때 매각 안하면 패널티" 정우택 "대우조선 부실관리 국감때 집중 추궁"
▲ 자회사 268개 '産銀재벌'...부실기업 처리는 주먹구구 : 정치권 "제2 대우조선 사태 되풀이 안돼" 정부, 개인금융 축소·산업육성 역할 강황(4면)
o 자동차리스 중도해지 부담 준다 : 남은 리스료의 10% 물던 수수료, 잔여 계약기관 따라 차등 적용, 금감원 '소비자 민원 개선책' 마련
o 한수원, UAE 원전 10년간 운영...계약액 최소 1조 2천억원 : 한국이 짓고 운영까지 '최초', 원전 4기에 800명 송출 가닥
o 관세청, 카메룬에 2700억 통관시스템 수출 : '전자정부' 수출중 사상 최대...김낙회청장 "행정한류 본격화"
o<경향 14면> '임대 수익 6조'(5년간) 인천공항공사는 부동산 임대업자? : 공항면세점 등서 거둬...결국 탑승객 주머니 터는 셈
o<서경 1면> "은행, 부실채권 신속히 털어라" : 당국 충당금 적립 등 압박, "좀비기업 2/3 줄이면 오히려 연간 11만명 고용 증대 효과"
▲<조선 B2> '기술금융' 10곳중 7곳, 무늬만 바꾼 기존대출 : 은행들 "정부가 닦달하니..." 우량중기 찾아가 "기술금융으로 바꿔달라" 기술력 보고 대출 40%뿐
❸ 기업동향 관련
o 토종 MBK 홈플러스 품었다...인수대금 7조 2천억 : 2년간 1조 투자키로...테스코 '선배당' 불발
o삼성전자, 본사 지원부문 인력 10% 감원 : 선제적 구조조정 착수...2016년 경비 50% 감축, 스마트폰 실적 나빠지며 상반기 매출 100조 밑돌아 구조조정 '발등의 불'
▲ 삼성, 계열사 사업재편 가속도 : 에스원, 정보보안 자회사 지분 SDS에 매각, SDS교육콘텐츠 사업부문은 교육 자회사 크레듀로 넘겨
▲ 삼성, 2만명에만 GSAT(직무적성검사) 응시 자격준다 : 14일까지 공채원서 마감, 1차 경쟁률 5대 1 이를것
o삼성 첫 '바이오시밀러' 식약처 허가 : 관절염치료 '브렌시스' 이르면 연말 국내 출시(시장규모 87억불)
o 大法 이재현 CJ 회장 사건 10일 선고 : 배임·탈세 혐의
o<경향 20면> 롯데, 해외 페이퍼컴퍼니 통해 '세금 회피'의혹 :김기준의원 자료 공개, 제과는 버진아일랜드, 세븐일레븐은 케이맨군도서 투자 확인
o 신한은행, 내년부터 '차등형 임금피크제' : 직무경험 등 따라 적용 시기 달리해 시간제 관리전담 계약직 선택할 수도, 우수 직원은 임금피크제 적용 안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