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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4월 5일] www.factfinder.co.kr

@ '갑질' 등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상황 → '사회 갈등' 증폭 요인

▲ 노재헌, 유령회사 설립 '역외탈세' 의혹 ▲ 진경준 검사장 '주식 특혜 매입' 의혹

▲ 미스터피자 회장 '경비원 폭행장면' CCTV에 잡혀 : 경찰, 정회장에 “9일까지 출석하라”

☞ 사법 당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정 회장의 폭행 혐의를 적당하게 흐지부지 다뤄서는 안된다고 강조(한겨레 사설 등)

▲<한겨레 1면톱> 프랜차이즈 노른 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'갑' 들 : 배스킨라빈스 ‘특수관계점’ 88곳, 홈플러스·신세계 전 회장 일가-SPC 임직원 친인척 28곳…전 서울경찰청장·기장군수 가족도

▲ 홈플러스 '못말리는 갑질' : 세일 할인율·증정품 가이드 라인 제시, 업체선 재고 밀어내 결국 소비자 피해

▲<매경 2면> 궁지에 몰린 옥시레킷벤키저, 서울대보고서 `이중조작` 정황 : 검증실험 대충대충한 것도 모자라 회사 유리하도록 원데이터 마사지, 檢 호서대팀 같은 혐의 소환 방침

▲<서경 1면톱> 수천억 불법 비자금 '용산 게이트' 터지나 : 고발장에 "2,000억 비자금 조성" 사업규모 커 금액 눈덩이 가능성, 檢 1억7,600만원 수수 혐의, 허준영 前사장에 사전영장 청구

▲ 회삿돈 빼내 여자친구에 4억 매일유업 前 부회장 법정구속 : 7년간 46억 횡령… 2년刑 선고, 납품액 일부 직원 차명계좌로 빼돌려

▲ 의사 바꿔치기 '유령수술'에 메스 댄 檢...사기죄 첫 기소 : '스타의사'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,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

▲ 고용부, '결혼 여직원 퇴사강요' 금복주 검찰 송치 : 특별 근로감독도…"시대착오적 퇴직 관행 용납 못 해"

※ 내일(4월 6일) 브리핑은 워크숍 관계로 쉽니다.

[기타 주요 뉴스]

o<매경 1면> 기아차 멕시코 공장 구원투수로 나선 朴대통령 : `공장혜택 지연` 韓·멕시코 정상회담 의제로 전격 포함

o 유일호 "제비 한마리 왔다고 봄이 온 것은 아니다" : 확대간부회의 주재…생산 등 일부 지표 개선 속 긴장 주문

▲<매경 1면> 경기부양 예산 10조이상 더 풀었다 : 정부 1분기 154조 재정 조기집행 → 경기 깜짝 반등

▲ 온라인 쇼핑 매출마저 하락 : 2월 4조 7천억...전월비 10%↓, 모바일도 올들어 두달 연속 하락, 술집 경기지수도 16년만에 최악

o<한경 1면> 여성 배제·특정인 낙점...公기관 40곳 '채용 비리' : 정부 부처 자체 감사 결과, 최종 면접서 이유 없이 최고 순위자 탈락시켜 가산점 반영 안해 불합격자가 합격

o 삼성전자 '깜짝 실적'...1분기 영업익 6조 5000억 넘을 듯 : 스마트폰·반도체 모두 선전, 갤럭시S7 한달도 안돼 1000만대 팔려… 스마트폰만 3조원대 이익

o 전기자동차 테슬라 모델3, 36시간만에 25만3천대 예약…12조원 해당 : 대당 평균 가격은 4만2천 달러(4천800만 원)

o<매경 10면> 中 230조 금융부실 뇌관 폭발전 출자전환 승부수 : 부실채권 주식전환 첫 사례…은행 수익성개선·기업회생 토대 기대

▲ 중국판 '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' 오나 : 저신용자 P2P 부동산 대출 1월 1637억...6개월새 3배 급증, 주요 은행 주택 부실대출도 증가

o 제 2금융권, 1등급도 최고 연 25% 대출 : 저축은·캐피털·카드사 ‘고금리 장사’,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“암묵적 담합 의혹…법적 규제 필요”

▲<조선 B3> 저축은행의 꼼수 : 법정 최고금리 연 27.9%로 인하, 줄어든 이자 수익 벌충하려 없던 중도상환수수료 만들고 연체시 가산금리도 올려

o<한경 1면톱> 연봉 4000만원도 '최저임금 미달'인 한국 : '28년 묵은 기준'에 기본급·일부 수당만 포함, 상여금·숙식비·휴일-연장근로 수당은 제외

o<조선 14면> 청년 상인을 위한 시장은 없다 : '전통시장內 창업 지원 사업', 서울 풍물시장선 10곳 모두 폐업, 市 지원 끊고 영업 부진 겹쳐… 기존 상인들과 마찰도 문제

o 봉은사 210억, 조계사 200억...작년 수입 공개한 조계종 : 종단 홈페이지 통해 처음 밝혀

o<동아 1면> 남의 일 같지않은...日 고령화 지자체의 '신음' : ‘노인이 60%’ 난모쿠村 현장, 인구 1만→2000명 줄어 거리 황량, 상점 10개뿐… “10년뒤 소멸할것”

[경제 동향]

① 주가 1,978.97(▲ 5.40P) 외국인 순매수 전환 ② 환율 1,146.10원(↓ 8.10원) ③ 유가 36.22(▲ 1.17弗) ④ 금시세 44,996.86원(↓ 718.67 -1.57%)

▲ 코스피, 외인 매수·삼성전자 오름세에 1,980선 근접 마감 : 코스닥 종가기준 연고점 경신

o 1+1 쪼개기 재건축 단지' 첫 등장 : 삼성동 상아 3차 36가구 선택, 서초 우성 1차 등도 추진...강남권 중심 확산될 듯 대형 평형 다운사이징 추세도 한 몫

o ISA 출시 3주 만에 가입자 122만명 돌파…은행 고객이 91.4% : 증권사 가입액 670억(37.2%) 은행 가입액 1천 128억(62.6%)

▲ 국민銀 등 4곳 '일임형 ISA' 11일 출시 : 고액자산 고객 유치 가능해 은행-증권사 자산관리 격전 스타트, 은행 외부 전문가 수혈 등 적극

o 외국인 직접 투자 증가세 지속...1분기 19%↑ 42억弗 : 中 게임 등에 600% 늘려 3억弗 EU도 서비스업에 17억弗 투자

[정부 정책]

o<매경 18면> '핀테크 대세' 보험법 13년만에 수술대 : 디지털 고객 보호 미흡·해외투자 발목…생·손보협회 TF구성, 당국 6월까지 법개정안 마련

o<한겨레 12면> 실손보험 적자라며 보험료 올리자...건보공단 "보험사 손해율 80% 불과" : 가입자가 100원내면 80원 돌려주는 꼴

o<한경 2면> 100년 만에 확 바뀌는 한국은행 : 1,2별관 재건축…유럽식 돌 성곽+미래형 개방공간, 한국은행 "시장과 소통에 중점"

o 외국인 불법체류자 10%로 낮추고…90일 체류 계절 근로자 도입 : 정부, 국경관리·이민자 통합·해외인재 유치 정책 심의

[기업 동향]

o 삼성 바이오패스, 세계 10위 애브비 상대로 특허 무효 소송 : "바이오시밀러 출시 막지 마라" 시장 문턱을 낮추기 위한 전략

▲<동아 B1> 삼성그룹 자산총액 14년만에 첫 감소 : 348兆로 2015년보다 3兆 줄어… 계열사도 4년새 81→59개로, ‘이재용 체제’이후 체질개선 가속

▲<조선 B1> 삼성물산 쪼개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 방안 추진 : 플랜트 부문 떼내 구조조정

o 롯데리아 베트남 진출 성공했다더니 손실을 이익으로....182억 부풀려

o<서경 13면> 삼성·대우 거제 조선소 6월 고용 위기설 고개 : 해양플랜트 후속 수주 없어 2만명 일자리 절벽 현실화, 노조 '고용위기지역' 촉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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