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정부의 갈팡질팡 면세점 정책..."투자·고용·사업전략 올스톱"
▲신규면세점 5사 "시내 면세점 더 늘리면 공멸" : 16일 공청회 앞두고 사장단 회의…롯데 "몇달만에 말 뒤집기" 반발
▲<조선 B1> 면세점 기준 완화...롯데·SK에 부활 기회 줄 듯 : 인원 정리前 구제계획 앞당겨, 전문가들 "사업 전면 자유화를"
※<동아 1면> AI에 놀란 한국, 기술격차 좁힐 '두뇌'가 없다 : 정부-대기업 따라잡기 나섰지만… 박사급 연구인력 年 20∼30명뿐 지원 끊자 인재들 대거 이탈한 탓
▲<조선 사설> 미래부는 AI 어설픈 간섭 말고 민간에 맡겨라 : 정부는 규제 완화와 연구비 지원을 통해 기업과 대학들의 혁신을 돕는 '후원자' 역할에 충실하라고 주문
❶ ISA 시판 첫날, '수수료율·구비서류' 잘 몰라 '우왕좌왕'
▲ 사전예약 은행 100만명·증권 10만명 일단 호조 : `저금리 탈출구` 직장인 점심때 상담창구 몰려가 "수익률 비교한후 나중에 상품가입" 투자자 신중
▲ "알고 있으면 설명 생략"...불완전 판매 우려 : “시간 걸린다” 성향분석 건너뛰고 상품 내용 설명·수수료 안내 부실
❷ 주요 관심 뉴스
o<동아 1면> 재정 조기집행 1월 성적 낙제점 : 주요사업 집행률, 2015년보다 낮은 8.2%, 175개 사업은 ‘0’… 부양 효과 반감
▲ "목표만 채우면 돼"...3월까지 미적 : 1월부터 돈 돌아야 효과 있는데 대통령 업무보고 이전엔 집행꺼려, 1분기 목표액 3월에 몰아서 채워
o<조선 1면> 20大그룹 근로자 14년만에 감소 : 작년 3분기 기준 82만7000명, 2014년 말보다 2434명 줄어, 수출 이어 고용절벽도 현실화
▲ 조선·해운 감원 시작되면 더 아픈 '고용절벽' : 현대차 18년째 국내공장 신설 '0', 삼성전자·포스코 등 자동화 투자… 일자리는 오히려 줄어들어
o 한국 억만장자 중 상속자 74.1%…세계 5번째 많아 : 67개국 평균 30%…중국 2%·일본 19%·미국 29%, 이재용·서경배 등 "1980년 재벌 중심 구조 재편탓"
▲<동아 사설> 상속부자 유독 많은 한국, '흙수저 세대'가 납득할까 : 한국 경제의 역동성이 활발하지 않고, 계층 간 이동도 어려워지고 있다는 음울한 신호
o 美 연준, 금주 FOMC서 금리 동결하고 6월에 인상 가능성(인플레 반등-노동시장 개선) : FT 53명 전문가 설문조사, 금주 日·英·스위스도 동결 예상
o LG전자 28년 무분규 타결...불황에 더 빛난 노사화합 : 노사 매주 모여 현안 논의하고 노조는 사회봉사·마케팅 솔선, '신뢰의 문화'로 대기록 이어가
▲ LG전자, 멕시코 생산물량 한국 이전 : 6월부터 세탁기 年30만~40만대 창원서 제조…대기업 리쇼어링 첫사례 (매경 1면톱)
[경제 동향]
① 주가 1,972.27(▲ 0.86P) ② 환율 1,186.10원(↓ 7.00원) ECB 통화완화정책&국제유가 상승 ③ 유가 36.37(▲ 0.12弗) ④ 금시세 47,943.40원(↓ 561.90 -1.16%)
▲ 외국인 이달 8거래일간 코스피서 2조원 주식쇼핑 : 저평가 대형주 위주 매입…'추세적 귀환'인지는 불확실
o 월가 사냥꾼 '위안화 환율전쟁' 1R 완패 : 中 당국 시장 직접 개입에 약세 베팅했던 헤지펀드 5억달러 손실
o 한국 지난해 미국시장 점유율 3.2%…15년만에 최고치 : 한미 FTA 수혜 '톡톡'…일본 점유율과 격차 2.65%P 사상 최저
o 가구당 전세금 1억원 돌파 : 전세금 1년 전보다 6.7% 상승…소득은 0.5% 증가, 전세 세입자들이 빚에 의존하는 상황에 몰린 것
o 10년 국채선물 거래대금(16조4천억원)·거래량(12만8천716계약) 사상 최고 경신
o 10억 넘는 고액예금 500조 넘었다 : 기업 등 여유자금 예치 증가 영향
[정부 정책]
o 유일호 "中 비관세장벽 완화방안 조속히 마련": 충남 공주서 '한·미 FTA 활용 우수기업 간담회'
o 고용부 2만개 사업장 비정규직 차별 등 집중점검 : 근로감독업체 7.5배 늘려, PC방·당구장·카페 등 '열정페이' 우려 업소도 최저임금 준수여부 조사
▲<세계 1면> 근로시간 특례업종 종사자 200만명 넘어서 : 주 40시간 적용 안받아… 법정 근로시간 초과 가능, 연장근로 등 개선 시급
o 공정위, 소양강댐 수문공사 입찰 담합한 삼성중공업 등 3개 건설사에 과징금 8억 3천만원 부과
[기업 동향]
o 삼성 브랜드가치 99조·세계 3위…1·2위 애플·구글 : 英 브랜드파이낸스 '2016 글로벌 500 연례 보고서' 한국기업 8곳
o ELS(주가연계증권) 손해배상 소송, 이번엔 증권사가 승리 : 대법원 "매도 가격과 물량 봤을 때 정당한 헤지 거래"
o 신한금융그룹 7개 계열사 CEO 인사 : 은행맨 중용서 탈피...업권 전문가 발탁, 신한생명 사장에 내부출신 '정통 보험맨' 이병찬 내정, '증권맨' 강대석 금투 사장 연임
o 배달의 민족 英서 500억원 투자 받는다 : 배달앱 1위 저스트이트와 협상 "해외상장 노린 포석" 분석에 기업가치 이견 좁히기가 관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