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o reload search
한국성장금융 소식이 없습니다.
[경제 2월 16일] www.factfinder.co.kr

@ 금일은 中증시 예상외 낙폭 줄고, 日닛케이 7%이상 폭등 → 한숨돌린 亞 증시

▲ 지난 주말 국제유가 급등에 美·유럽 증시 반등 호재, 추세 상승 지속은 미지수 '기술적 반등' 시각 많아

->> 中인민은행 저우샤오촨 총재 "투기 세력 용납않겠다"… 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: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,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

▲ 중국, 위안화 0.3% 절상…역내 위안화 가치 11년래 최고 : 달러당 6.5118위안으로 고시

❶ 中·日 실물경제 지표 '동반 악화' : 中 1월 수출 11.2% 급감, 日도 4분기 성장률 -1.4%

▲ 글로벌 리세션 공포는 확산 : 中 "성장 둔화 신호탄" 日 "아베노믹스 부양책 한계", "세계경제 떠받치려면 돈풀기보다 재정정책 필요" 주장도

▲<매경 4면> 日 꽁꽁 언 소비가 직격탄 : 실질임금 4년연속 줄어…대외악재도 산적

❷ 국내외 금융시장 요동 → 경제 위기 우려 확산

▲<조선 1면톱> 한국 주력기업 65%가 매출 줄었다 : 삼성전자·포스코·現重·두산…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,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… IMF·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

(주력업종 대부분이 침체된 건 산업화 50년만에 처음 : 주력기업 총매출 2년연속 감소 "영업이익은 개선될 수 있지만 매출은 한번 꺾이면 반등 힘들어")

▲<경향 1면> '느리고 긴 금융위기'의 공포 : 동시다발 악재에 서서히 고사, 2008년 '한방에 휘청'과 달라, 전문가들 "3차 위기 시작됐다"

▲ 저유가 장기화에 1월 수입물가 8년3개월 만에 최저치 : 수입물가 7개월째 하락…수출물가는 환율 영향에 상승

☞ 국민들 입장에서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고 있는지...해법이 맞는지가 궁금

▲<동아 8면> 2182조 풀렸는데(지난해 시중 통화량)...시장 "돈이 안돈다" 정부는 "나름 선방" : 위기 직시 못하는 경제팀

▲<매경 5면> '악재 홍수'...쓸만한 카드 없어 정부 발동동 : ① 재정-국가부채 급격하게 늘어 재정확대 여력 없어 ② 통화-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에 금리인하 효과 미미 ③ 금융- 한계기업 여전…자산 `불쏘시개` 부동산도 꺾여

->> 임종룡 "폭락장에 선제 대응 3차 증안펀드 조성" : 6000억 이상 될 듯, 1·2차때 시장 안정 버팀목 역할, 실제 투입은 코스피 1,700안팎될 듯

▲ 연기금 '증시 백기사' 출동 채비 : 국민연금·우정본부 최대 32조 투입 가능

❸ 기타관심 보도

o 공정위 "은행들 CD 금리 담합 있었다"…제재절차 착수 : 공정위 "담합해 이자수익 높여" vs 은행들 "행정지도 따랐을 뿐"

o<매경 1면톱> 美헤지펀드, GS 홈쇼핑 공격 : SC펀더멘털, 순이익의 80% 배당 요구…엘리엇사태후 첫 사례

o<동아 1면> 실손보험료 폭탄 ‘의료기관-보험사-정부 합작품’ : 40세男 최대 44% 인상… 네탓 공방, 보험사 “병원 과잉진료로 손해”… 병원 “보험사의 설계-운용 잘못”, 가입자 “규제 푼 정부, 관리부실”

o 대형마트 마진율 최대 55% 백화점보다 한술 더 떴다 : 중기 납품사에 횡포, 하나로마트·홈플러스 심해, 판촉비 포함땐 더 오를듯

o 대학 99% 1분기 등록금 동결·인하 : 272곳 중 236곳 동결·33곳 인하, 실질등록금 따라 분할납부 등 적절한 납부 방법 찾아야

o 무디스 "개성공단 패쇄, 한국 국가신용에 부정적" : "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시켜"

o<조선 10면> 다단계였나..100억 모은 'K코인'(가상화폐)압수수색 : 개발사 킹홀딩스 "3배 수익"… 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

※<한경 1면> 19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 : 법률소비자연맹 "법안 표결참여 낙제점 의원 70명"

▲ 이한구 '최하위'...김무성·문재인·안철수 등 여야 전·현직 대표도 하위권 : 이노근 새누리 의원 1위

[경제동향 관련]

① 주가 1,862.20(▲ 26.92P) 국제유가 반등 & 아시아 증시 안정 ② 환율 1,208.10원(↓ 3.60원)③ 유가 26.86(▲ 0.78弗) ④ 금시세 47,020.55원(↓ 1,160.16 -2.41%)

o 수출 효자 ICT '차이나 쇼크' : 1월 수출액 17.8% 감소,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,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

o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2조2천억↑…1월 기준 최대 증가 : 전월 대비로는 증가세 둔화…비수기에 주택거래 감소 영향

o 작년 시중에 떠돌아 다닌 돈 2천183조원…저금리 탓 8.6% 늘어 : 년 만에 최대폭 증가…단기성 부동자금 '협의통화'는 18.6%↑

o<조선 B7> 채권형 펀드, 한달 새 1조 7000억 몰려 : 최근 글로벌 증시 불안정에 안전 자산 채권 투자 선호

o 전국 아파트 분양가 ㎡당 274만원…전월比 0.74%↑ : 대체로 상승세 지속

o<조선 B3> 5년 지난 임대아파트 8만가구 '분양 대란' 오나 : 표준건축비 8년째 동결… 업체들 원가 이하로 분양 전환해야 할 판

[정부정책 관련]

o 박병원 경총회장 "60년된 낡은 호봉제 확 뜯어고쳐야" : "부분적 성과급제 우선 도입하자"

o 국민연금 운영본부장에 강면욱 전 메리츠운용 대표 : 16일 임명장 받고 업무 시작…히트펀드 봉쥬르차이나 펀드 주역

o 정부 '2015 세법 시행규칙 개정안' 입법 예고 ①회사차로 출퇴근해도 업무용 ②미니 코스피 200 선물·옵션에 양도세 부과 ③백화점 등 영업장 임대 투자 인정, 과세 제외

o<서경 8면> 인사 때문에 술렁이는 금융당국 ①'인사 지연' 금융위 : 정보지에 예상 인사까지 등장… 인사혁신처 경고에 함구령 내려 ②'전격 단행' 금감원 : 60·61년생 30여명 보직 해임

o<서경 1면> 인도에 한국기업 '규제 해결사' 뜬다 : 통상전문 관료 파견… 전담 팀 '코리아플러스' 상반기 가동

o 햇살론 연상시키는 대부업 광고 전면금지 : 금융위-대부업 감독안 행정예고, 사칭 땐 영업정지·2,000만원 벌금

[기업동향 관련]

o 현대차그룹 올해 1만여명 채용 : SK그룹도 청년 고용 앞장선다…8천여명 선발

o 삼성전자 "투명성 강화" 이사회 의장 문호 개방 : 사회이사도 겸임가능 내달 정관 개정, 대표이사가 맡던 관행 철폐 파격 조치

o<서경 10면> 일임형 ISA 허용됐지만...시중은행들 '한숨만' : 시스템·조직 구성 등 '발등에 불', 파생전문자격증 보유 직원 드물고 예·적금 신탁수수료율도 못정해, 일부은행은 아예 참여 안할수도

o 기업 인사담당자 70% "회사 직원 평가체계 비효과적" : 직업능력개발원 분석…대·중소기업 차이 커

o 금호타이어 노사, 9개월 만에 임단협 잠정 합의 : 임금 평균 4.6% 인상·임금피크제 올해 협의 후 내년 도입

o 포스코 2차 전지 리튬 상업생산…아르헨 공장 연내 완공 : 연산 2천500t 규모 전기차 6만대 분량…포스코 독자 기술 적용

Loading...

Copyright ⓒ www.kgrowth.kr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