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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127> www.factfinder.co.kr

@ 금일은 작년 4분기 경제성장률 다시 0.4% 곤두박질 → '장기 저성장' 우려 확산

▲<중앙 1면> 건설투자 -6.1%가 결정타, 수출부진 기업실적도 악화 : 정부의 단기부양책의 약발이 다하면서 경기회복세엔 제동

->> 13년째 당겨쓴 재정...부양효과 3번 그쳐 : 재정 성장기여도 '마이너스' 사례도 수두룩, 적재적소 사용되는지 사후관리·감독도 미흡, 연말이면 재정절벽 반복

->> 언론은 재정·통화정책 한계 드러났다며 근본적인 구조개혁을 촉구

▲<조선 사설> 정부는 내수 부양과 규제 철폐에 나서고, 기업은 투자로 호응, 정치권은 경제 활력을 위한 법제 신속처리, 노동계는 일자리 창출에 동참을 촉구

▲<동아 사설> 규제철폐 위해서는 다음 정권에서 문책당할지 모른다며 복지부동하는 공무원집단 내부의 보이지 않는 벽부터 무너뜨려야 한다고 강조

▲<매경 사설> 소비성향이 높은 계층에 돈이 흘러들어 실제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고 설 명절을 전후해 유통업계와 제조업체들이 파격적인 할인에 나서도록 하라고 주문

❶ 주력산업(전자·자동차·철강) 실적둔화 현실로 : 글로벌 경기불황·저유가 맞물려 수익성 급락

o 현대차 사상최대 92조원 매출…영업익은 5년來 최저 : 영업익 6조3천579억원 전년比 15.8%↓ '주주 가치 향상' 주당 4천원 배당

o SK하이닉스 작년 최대실적…8분기 연속 1조클럽은 실패 : 작년 영업이익 5조3천360억원…4분기엔 9천889억원

o LG전자, 4분기 영업익 3490억원…전년比 26.8%↑ : VC(車부품)사업 첫분기 흑자 - TV·가전도 선방, 스마트폰은 부진 지속

▲ LG생건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 : 인기 브랜드 '후' 88% 성장, 글로벌 매출 8,000억 넘어 영업이익도 34%나 뜀박질

❷ 상하이지수 또 6.4% 폭락 13개월만에 2800선 붕괴...아시아 각국도 동반 하락 : 유가하락 반전 여파

▲中 인민은행, 80조원 유동성 공급…3년만에 최대 : 위안화 가치 하락을 우려해 지급준비율 인하를 꺼리고 대신 유동성을 확대하기 위한 단기적인 조치

▲<중앙 B4> "중국, 위기 통제 가능...지금은 가치주 사들일 때" : 템플턴 회장 모비우스 e메일 인터뷰 "中외환보유액 세계최대 경제 안정 시킬 능력 충분"

▲<서경 12면> 유가 떨어지면 주가도 출렁..동조화 심화 : 상관관계 0.97, 26년來 최고… 逆 시너지에 투자심리 위축, 中 부양책에도 속절없는 추락, 원유 공급과잉 내년까지 지속

▲<조선 B1> "경제 비상"...中은 감세, EU·日 돈 풀 준비 : 美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, 브라질-물가 잡는 대신 금리동결, 소비·투자 증가 기대하기 어려워, 전문가들 "근본개혁 없는 미봉책"

❸ 기타관심 보도

o 韓日이 삐걱대는 사이에 中日은 경제협의체 구성 : 연내 출범… 위기때 통화 스와프, "한국 빼고 中·日끼리 중요한 얘기" 우려 커져

o<한경 1면톱> 이 전세난에...전국 빈집 100만가구 : 신도시·혁신도시·기업도시…새집 공급 넘쳐나는데 옛도심 재개발은 하세월

o<중앙 2면> 롯데, 일본 계열사(광윤사,L투자회사) 허위 자료 제출 : 공정위, 내주 제재 절차 밟기로

o<한경 1면> 제주공항에 갇혔던 요우커 "사흘간 끔찍한 난민 체험" : 발 묶인 외국인 6539명, "사흘간 중국어 안내방송 한 번 못들어"

o 한컴 MS 아성에 도전...글로벌 시장 공략 : '오피스 네오' 출시, 워드·한글 호환성 문제 해결-클릭 한번이면 문서 전체를 英·中·日 등 10개 언어로 번역

o<한겨레 1면> "백화점 수퍼갑-납품업체 노예, 전혀 바뀌지 않았다" : 중기 납품업체 대표 “판매수수료 인하는 눈속임, 주요품목 수수료율 올리고 안팔리는 것만 내려”

▲ "백화점 판매수수료 인하? 공정위 발표는 엉터리" : 20년 거래업체 사장이 털어놓은 '실상', 정부 감시에도 매년 수수료 올려 납품업체 망해 나가는 악순환

<< 경제동향 관련 >>

① 주가 1,871.69(↓ 21.74P) 유가 하락-국내기업 실적부진 ② 환율 1,204.20원(▲ 10.00원) ③ 유가 26.10(▲ 2.22弗) 中경유소비 감소 ④ 금시세 43,144.47원(▲ 678.84 +1.60%)

▲ 코스피, 1,870선 턱걸이…유가·FOMC·실적 '3중 부담' : 외국인, 37일째 '팔자'…코스닥도 약세

▲ 두바이유 2.22달러 급등…배럴당 26달러대 올라서 : 서부텍사스산 원유(WTI) 선물 1.85달러↓ 배럴당 30.34달러, 북해산 브렌트유 1.68달러 ↓ 배럴당 30.50달러에 마감

o<서경 1면톱> 로봇, 헤지펀드도 굴린다 : 자산운용자문 넘어 '펀드매니저'처럼 투자 결정, 쿼터백자문, 亞최초 설립 "공모펀드로 영역 확대" 로봇매니저에 법적지위 부여, 자산관리 시장 일대변혁 예고

o 주택시장 찬바람...성장률 다시 0%대 : 4분기 건설투자 급갑에 0.6%, 정부 대출규제강화 등이 가장 큰 원인

o 中企 근로자 설 상여금 평균 65만원…1년새 9만원↓ : 중기중앙회 867개 기업조사, 상여금 지급계획 있는 업체 62.6% 지난해보다 1.2%↓

<< 정부정책 관련 >>

o 저임금 노동 강요 '열정 페이' 철퇴 : 인턴, 야간·휴일 근무 금지, 체불임금 1개월내 해소, 당정 처벌규정 등 명문화

o<중앙 12면> 할인 슬금슬금 없앤 KTX, 비행기보다 비싸졌다 : 서울~부산 편도운임 5만9800원, 요금 경쟁 항공권은 3만원대까지, “흑자 전환 코레일, 혜택 되살려야”

o 통계청, '현실에 맞게'...온라인 물가지수 새로 나온다 : 저출산-고령화 등 반영 '맞춤형 통계' 개발 착수

o 집단대출(아파트) 작년 하반기 10조원 증가…가계부채 급증세 주도 : 아직 대출로 안 잡힌 것도 50조원…금융당국 "유연한 심사" 강조

o 국가 혁신역량 추락 '성장 동력' 좀먹는다 :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사, 주요 38개국중 18위에 불과, 논문·특허 양산에도 질적 경쟁력은 낮아

<< 기업동향 관련 >>

o 포스코, 16억불 이란에 일관제철소 건설 : 내달 한·이란 경제공동위에 민관 사절단 130명 파견

o 10대 그룹 시가총액, 올들어 34조원 증발 : 한화그룹 감소폭 가장 두드러졌고, 내수주 위주 CJ그룹·롯데그룹 '선방'

o<동아 B1> '현대상선 SOS' 받은 현대車의 침묵 : 정부측 지원여부 타진에 답변없어

o PEF(사모펀드) 신규모집 10조 돌파...빅3에 42% 집중 : MBK·한앤컴퍼니·IMM PE, 지난해 4조2000억 쓸어담아, 대형운용사 중심 '양극화 현상'

o 삼성생명 설계사간 '보험 승계 프로그램' 첫 도입 : 고객·계약 리스트 후배에 전수, 관리 부실 막고 설계사 결속 강화, 美·日 보험시장선 이미 보편화

o 위기의 트위터…성장 정체 속 고위임원단 절반 무더기 퇴사 : 10명 중 5명 퇴사…주가 4.6% 하락…작년 실사용자수 3억명에서 정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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