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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0121>

@ 금일은 亞 증시 '홍콩발 패닉' → ELS 원금손실 위험 소식에 관심

->> 글로벌자금 '亞 엑소더스' 시작 : 홍콩 H지수 7년 만에 8,000선 붕괴...통화 가치도 5일연속 하락

▲<한경 3면> 홍콩달러도 中위안화도 '신뢰의 위기'에 빠졌다 : 달러 페그제 포기설 일파만파, 홍콩 정부 부인에도 시장에선 "방어 못할 것"

->> ELS(주가연계증권) 원금손실 공포 : ELS상당수 고점에서 가입 7,000선 붕괴땐 4조 손해

▲ 금융위, ELS 고객 돈 따로 관리…'특별계정' 법규화 : 외국 국채 판매근거도 마련, 관리·감독 수단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

❶ 외국인 역대 최장(33일째) '셀코리아' : 시총 120조 허공으로 사라져, 마땅한 상승 모멘텀 없는데, 수급공백마저 장기화 가능성, 당분간 조정장세

▲<매경 3면> 오일머니 이어 중국·호주자금도 이탈...한국 대표株 무더기 매도 : 외국인-금융위기후 역대최장 순매도, 중동·중국·홍콩 줄잇는 충격에 `휘청`, 美경제 회복세로 2008년식 위기 없을듯

❷ 부처 업무보고

△대학정원 16만명 감축...2020년까지 공대·의대정원 2만명 확대 △주민센터 → 주민복지센터로 개명 : '맞춤형 복지' 주력 △여가·재택근무 中企 1인당 월 20~30만원 지원 △4대중증 수면내시경...초음파 건보 혜택 등

❸ 성남시 1분기 '청년배당' 12만5천원씩 지급 : 정부 반대에도 '3대 무상복지사업' 강행

▲ "어려운 시기 겪는 청춘에게 큰 힘" vs "연봉 4000만원인데 혈세 퍼주나" : 타 지역 청년들은 상대적 박탈감

☞ 학부모들을 애타게 하는 누리과정 예산에 대해서는 외면하면서 청년배당은 강행하는 모습

❹ 다보스포럼 개막 : 전세계 CEO "올해 경제 전망 작년보다 비관적"

▲<매경 4면> "한국 노동유연성 세계 83위"...中·러·태국보다 낮다 : 베버 회장 "불평등 해소에 정부정책 우선순위 둬야"

❺ 기타관심 보도

o<동아 1면> 세금 축내는 위원회...의원들이 만들고 관리 안해 : 표심 의식, 영향력 과시하려 남발… 96개는 간판만 걸고 회의 안 열어

o 경유 기름값 9년來 최저 : ℓ당 975원에 파는 곳도 나와…60% 차지하는 유류세가 걸림돌, 경유 ℓ당 세금 한국 670원-일본 390원

▲<한경 10면> 이란, 내달 원유 수출價 인하(사우디 수준)..."국제유가 10弗대 간다" : IEA "상반기에 하루 150만배럴 공급 과잉"

o<서경 1면> LG "이란특수 선점" 테헤란에 가전 공장 : KT&G도 생산설비 증설 등 국내기업 현지 진출 잰걸음

o 지난해 對日 수출비중 사상 첫 5% 아래 추락 : 엔저 등 직격탄…중국은 26%로 1위 유지, 10대 수출상품에선 반도체 1위 고수

▲<조선 B2> 안 팔리고 쌓이는 제품, 7년만에 최고 : 글로벌 수요 둔화로 수출 부진… 제조업 재고율 지수 고공행진,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재고율 120대 넘는 기간 더 길어

▲<동아 2면> 세계 사로잡은 K뷰티...불황 속 작년 수출 53% 늘어 : 수출액 3조8405억원… 사상최고

o 현대상선 벌크선 사업 한앤컴퍼니가 사들인다 : 6000억에 이달말 본계약

o한국, 수입 과일·와인·맥주값 세계 1,2위 : 스타벅스 커피값도 2위…소비자시민모임 13개국 판매가격 분석

▲<한경 1,5면> 돼지고기·과일값, 가장 비싼 한국 : 7단계 거쳐 産地 → 소비자...양파값 68%·닭고기값 58%는 '상인 몫'

o '세균검출 과자 유통' 혐의 크라운제과 1심 유죄 : 임직원 7명 집유, 법인은 벌금 5천만원…"항소여부 검토"

<< 경제동향 관련 >>

① 주가 1,889.64(▲ 11.19P) 中 GDP 발표, 불확실성 해소 ② 환율 1,205.90원(↓ 5.00원)中 증시 반등 영향 ③ 유가 24.65(↓ 1.57弗)이란 제재 해제 후 증산 발표 ④ 금시세 42,396.17원(▲ 4.63 +0.01%)

▲ 원/달러 환율 8.1원 급등한 1,214원 마감…5년6개월 만에 최고 : 세계 경제에 대한 불안 심리가 달러화 강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

o 한은, 2012년부터 '경기개선→물가상승' 공식 안 통한다 : 경기 변동과 물가의 상관관계가 약해지고 있다고 분석

▲<서경 8면> "저물가, 낮은 공공요금도 책임있다"...한은 '물가보고서' 파문 : 정부 '물가띄우기'용 금리인하 압박에 韓銀서 반격, "2012년 이후 억제 정책으로 경기-물가 괴리 생겨", 기재부 "저유가에 가스요금 올리란 말이냐" 발끈

o 지구촌 감원 한파...2년내 340만명 거리로 : 월마트 세계 269곳 매장 철수, 글로벌기업 등 최대 1만명 감원, ILO “실업자 내년 2억명 넘어”

o 25∼29세 청년층, 10년 벌어도 서울서 내집 마련 어려워 : 국토연구원, 소득증가율 둔화로 주택 43.6%는 '그림의 떡'

<< 정부정책 관련 >>

o 금융위 '개인신용평가 개선안'시행 : 휴대전화비만 제대로 내도 신용등급 상승, 통신·공공요금 납부실적 신평사 제출하면 가점

o 국토부, 29일부터 신혼부부 주택·전세대출 금리 0.2%P 우대 : 대출신청은 결혼 3개월 전부터 가능

o 금융위, 대체거래소 요건 완화…연내 첫 설립 탄력 : 펀드 투자종목 공시는 최장 3개월까지 늦춰…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

o<한경 2면> 금통위원 7명중 4명 석달 뒤 한꺼번에 교체...벌써부터 물밑경쟁 : 하성근·정해방·정순원·문우식 위원 4월 임기만료, 4년 임기보장·연봉 3억 '선망의 자리'

o 9개 기관 참여 '수출지원협의체' 만든다 : 무역·금융·농식품 등 총망라, 주형환 "수출회복 전력 투구"

<< 기업동향 관련 >>

o 폴크스바겐 국내서 또 집단 소송에 휘말려 : '배출가스 조작' 3.0ℓ급 디젤차도 소송 대상, 폴크스바겐 제출 자료 정보 공개 청구

o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최종 조정 결렬...파업 가능성 제기 : 2005년 말 마지막 파업…이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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