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미래부 등 6개 부처 업무보고 내용에 포커스
△판교·상암에 '아시아판 실리콘밸리' 조성(80조 투입) △제 2의 한미약품 육성 △드론·자율주행차·로봇, 8조 5천억 지원 등
▲<한경 1면톱> 500만원만 맡겨도 카톡으로 자산관리(투자일임·자문서비스) : 카카오 제휴사 두나무-삼성증권과 이달 서비스, 금융위-온라인 로봇자문 허용
▲ 창조센터마다 '규제 프리존'...무인車 도로 테스트 길 열려 : 창조경제 ‘가시적 성과’ 초점, 지속성 확보와 외연 확대(동아 3면 등)
▲ '공연·카지노·쇼핑' 결합한 한국형 복합리조트 두 곳 내달 선정 : 한류산업 연계비자 신설…중국인 입국요건 간소화
▲ 바이오헬스 새일자리 5만개 창출 : 1천500억 헬스케어펀드 신규 조성…4천350억 펀드 운영, 원격의료 서비스 해외 수출
▲<한겨레 8면> 개인정보 '선사용-후동의' 법개정 공식화...정보결정권 침해 우려 : 비식별화’ 공개추진 선언 “특정인 알아볼수 없게 개인정보 가공하면 본인동의 없이 활용 가능”
❶ 朴대통령 "中企가 체감할 정도로 대기업과 相生환경 만들겠다" :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중소기업 신년인사회 참석
❷ <중앙 1면톱> 기장군 출산 1위 만든건 '반값 전세' : 집값도 부산·울산의 50~70% 365일 시간제 보육시설 운영 “육아 천국…아이 2명씩 낳아”
❸ 기타 관심 보도
▲ 김영석 해수부장관 인터뷰 "국적 해운사 한곳 음참마속할 수도" : "자구노력 없을땐 정리 불가피"
▲ 이란 제재 해제 첫날 중동 증시에서 47조원 증발 : 산유량을 하루 50만 배럴 증산 밝혀...국제유가 추락 전망이 원인
▲<매경 15면> 포스코 창사 47년만에 첫 적자 : 작년 최대 2000억 순손실 예상, 원자재·원화값 하락에 中경기둔화 악재까지, "70개사 정리 등 구조조정 나설것"
▲ S&P "中 기업부채 빨간불" 금융위기 이후 총 부채 11% 증가 : 韓 가계부채도 고위험 GDP의 86%, 기업부채 105%
▲ 은퇴준비자 84% "월 최소생활비 196만원 만들기 어려운 상황" : 보험개발원 1천 266명대상 조사, 적정 생활비 월 269만원 마련 7.9%(100명)
▲ 셀트리온, 램시마 효과로...시총 13조 돌파 :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, 사상 최고가 또 경신…"연매출 1조 달성 시간문제"
▲ 불법 자기매매 무더기 적발… KTB·한양·동부증권 임직원 : 고객 자산으로 반년간 3천번 거래한 직원도 적발
▲ 고현정 남매 소속사 우회상장때 부당이익 의혹 : 전 아이오케이컴퍼니 임원 "주식 매각·퇴사 강요" 주장, 금융위 "사실 파악후 조사"
▲ 사법연수생 취업률 51%...5년만에 50%대 회복 : 양승태 대법원장 "법조인 3만명 시대 올 것…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"
<< 경제동향 관련 >>
① 주가 1,878.45(↓ 0.42P) ② 환율 1,211.00원(↓ 1.7원)위안화 절상 영향 ③ 유가 26.22(▲ 0.18弗) ④ 금시세 42,391.54원(▲ 35.86 +0.08%)
o 中, 위안화 방어 안간힘…역외은행에 위안화계좌 지준율 도입 : 역외 유동성 부족으로 투기 억제…홍콩서 은행간 위안화 대출금리 상승
▲<매경 8면> 위안화 유동성대란 진원지 홍콩 정조준 : 위안화 0.07% 절상…국가부도위험 8년來 최고
o 선명해지는 日추가 부양(양적완화): 주가 하락·엔화 가치 상승에 "경제·물가 추이 따라 정책 조정" 구로다 BOJ총재 가능성 열어, 전문가 "늦어도 4월내 실시"
o "세계상위 1% 부자 재산이 나머지 99%보다 많다" : 옥스팜(국제구호 단체) "슈퍼리치 62명 재산이 하위 50%와 동일"
o 개인연금 50대 후반 수령 가장 많아…국민연금(수령 61세)까지 소득공백 탓 : 삼성생명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, 개인연금 月 35만원...생활비로 턱없이 부족
o<한겨레 2면> "OECD 20년간 소득불평등 악화로 경제성장 8.5% 감소" : ‘불평등·성장 관계’ 보고서, 정치 불안·투자감소로 이어져 “조세·고용·교육 등 다각대책 필요”
<< 정부정책 관련 >>
o<서경 1면> 구조조정 1차협의회 채권은행 소집통보 땐 즉시 채권행사 유예 : 금감원 '운영협약' 확정...내달 시행, 강제력 없어 금융기관 동참 이끌지는 미지수
o 허술한 본인부담상한제에 줄줄 새는 건보재정 : 건보료에서 지원하지만, 실손보험사 환급액 제외하고 지급해 반사이익...병원 "어차피 환급" 과잉진료
o 고용부, 올해 청년인턴 5만명 지원…강소·중견기업 2배 확대 : 인턴은 최대 300만원·채용기업은 570만원 지원
o 코레일 올해 대규모 인력 채용…1천70명 규모 :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인턴사원 700명 채용하고 이와 별도로 경력직 40명도 공개 채용
o 금감원, '금융주소 한번에' 서비스 시작 : "바뀐주소 금융사 한곳에만 통보", 모든 금융권 참여
o KIC(한국투자공사) 사장에 은성수씨(전 세계은행 상임이사) : 기재부 국제업무관리관 거친 금융통…19일 취임
<< 기업동향 관련 >>
o 이재용 "삼성 미래 이끌 신사업에 속도 내달라" : 신임 임원 만찬 주재, 위기 극복·활로개척 당부, 이서현 등 CEO 총출동
▲<한경 18면> '캡틴 본능' 무뎌진 삼성전자, 갤럭시 S7으로 반전할까 : 주가 장중 110만원 붕괴…외국인 올들어 5300억 순매도, 주력 반도체·스마트폰 수요 정체
o<한경 1면> CJ, 1조 들여 'K컬처밸리' 짓는다 : 공연장·테마파크·호텔, 일산 한류월드에 내달 착공
o<조선 B2> 대우증권 인수 앞둔 미래에셋에...소액주주·노조 '복병' : 소액주주 "인수후 주가 폭락" 매각 중단 가처분 신청내기로, 노조 "문서로 고용 보장해야"
o<경향 2면> 자산 1044조원 노르웨이 국부펀드 한국투자 5개 기업만 쏙 뺀 이유 : 한국에 118조원 투자해도 환경훼손·무기·담배 생산 '비윤리적 기업' 투자 제외
o 대기업 '젊은 오너' 10명중 6명 유학파 : 240곳 임원급 20∼40대 82명 조사… 대학 학부부터 해외 유학 33명
o 中하이얼, 이번엔 반값 TV로 한국 공습 : 32인치 LCD모델 20만원대에 출시, 삼성·LG 촉각…까다로운 국내소비자 만족시킬지 의문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