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경제부처 업무보고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韓銀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에 관심
->> 유일호부총리 기자간담회 △"한일 통화스와프 당장 해볼 생각 없어" △"올 성장률 3.1% 달성 가능할 것" △"환율, 시장에서 결정돼야…급변동시엔 신속 대응"
❶ 2016년 첫 금융통화위원회 : 올 성장률 전망 3.2 → 3.0%, 지난해 2.6%, 기준금리 1.5% 7개월째 동결
▲<한겨레 16면> '3%대 성장' 정부 따라가는 한은 경제 전망 : 외국·민간기관들 모두 2%대 제시, 번번이 예측 빗나가 신뢰도 추락
❷ 고용부 "파견법 개정안도 보완"...노동 4법 논의 물꼬 트나 주목
▲ 문재인 "기간제법과 파견법은 19대 국회 최악의 법, 국회 '통법부' 인식 대통령 남 탓 자격 없다"
▲<중앙 10면> 기간제법 뗀 노동4법 제안...원유철 알고 김무성 몰랐다 : 당 지도부중 친박만 인지, 당청 소통 엇박자 지적
❸ 복지부, '청년수당' 통과 서울시의회 대법원에 제소 : "위법한 예산집행 막기 위해 서울시 예산안 집행정지도 신청"
❹ 기타관심 보도
▲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'이혼' 선고…임우재측 "항소" : 친권·양육권은 이 사장에게, 자녀 면접교섭 '월 1회' 판결
▲전북 김제 이어 고창 돼지농장서도 구제역 발생...감염 확산 우려 : 최초 발생 김제 농장과 같은 업체 사료 사용...익산·완주에도 공급
▲<동아 1면> 학생 줄어 남은 대학공간, 기업이 활용한다 : 규제 풀어 산업체 이용 면적 4배로… 구조개혁으로 빈 건물서 산학협력
▲<중앙 1면톱> 한국 바이오 투자 '10대 제약' 합쳐도 노바티스의 6% : 영업이익률 20% 황금시장, 한국 기술력 세계 4위지만 기업 규모 작아 큰 투자 힘들어
▲<매경 1면톱> 김영주 환노위원장의 '무개념 입법': 하수도 사용료는 공공 하수도 관련 용도외에 사용할 수 없다는 원칙을 깨고 건물주가 사적인 용도로 사용할수 있도록 한 것
▲<한경 1면톱> 中 40% '덤핑' : 가전업체 위안화 하락 틈 타 해외시장서 TV 가격인하 공세, 세계시장 점유율 격차 17% → 4.5%P
o 1조 9천억원 로또 당첨자 나왔다 : 미국 최소 3명 복수 당첨
<< 경제동향 관련 >>
① 주가 1,900.01(↓ 16.27P) ② 환율 1,213.40원(▲ 9.40원)글로벌 증시불안 ③ 유가 26.49(▲ 0.05弗) ④ 금시세 42,621.48원(▲ 730.35 +1.74%)
▲ 닛케이 한때 4% 넘게 폭락...'롤러코스터' 아시아 증시 : 닛케이, 1만7000선 무너졌다 회복… 상하이지수, 2.5% 급락했다 반등, 코스피도 1900선 간신히 턱걸이
▲ 외국인, 지난해 3조 5000억원어치 '순매도' : 연 기준 4년만에 순매도 기록, 보유주식은 시총 기준 28.6%
o Fed 베이지북 "美금리인상 4번(연내) 어렵다" : 소비활동·임금 증가세 미미, 强달러·저유가 현상도 부정적 0.25%P씩 2차례 인상 그칠 것
o <한경 1면> 투자상품 수수료의 비밀 : 제각각인 금융사별 판매수수료, 펀드 판매사에 따라 3배 격차...1년치 예금이자 떼일 수도
o 서울 아파트 제외한 주택 월세비중 50% 넘어섰다 : 작년 전세 거래량 줄고 월세 늘어…매매량은 급증, 전체 월세비중 44.2% 역대 최고치
o 성인 4명중 1명 "노후 준비가 가장 큰 걱정거리" : 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,취업·소득 18%로 2위에… 건강·자녀교육 뒤이어, 사회적 불안요소로는 '경기침체' 가장 많이 꼽아
<< 정부정책 관련 >>
o '원격의료' 속도낸다…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범사업 확대 : 정진엽 장관 "원격의료, 공공의료 실현하는 유용한 수단"
o 이동-포털 8곳 개인정보 보유기간 위반 : SKT·LGU+·카카오·엠게임 등 1년 넘게 접속안해도 파기안해, 과태료 1000만원대 ‘솜방망이’ 지적
o 진웅섭 금감원장 "대외 불안에 금융감독 더 중요해져" : 직원대상 교육…"규제 투명성 높일 것" 긴박한 상황때 '선조치 후보고' 당부
<< 기업동향 관련 >>
o "통큰투자로 위기극복"…SK하이닉스 올해도 6조 투입 : 창사 이래 최대였던 작년 수준…이천·청주에 신규공장
o 배달음식 1조 먹어치운 배달의 민족 : 작년 거래액 1조1900억…1년 동안 58% 급성장, 반찬·샐러드 등 신선식품 직접 배달로 서비스 확대
o 우리은행, 올해 은행권 첫 예금 금리 인상 : 12일부터 정기예금 상품 3종류의 예금을 0.15%포인트 인상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