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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1211>

@ 금일은 2020년 출산율 1.5명·노인빈곤율 39% 등 '저출산·고령화 기본 계획' 내용에 초점

▲ 朴대통령 "만혼은 일자리 때문...고용 불안해 결혼 못해" 조속한 노동개혁 주문

① 신혼부부에 임대주택 13.5만가구 공급 : 공공임대만 8만 2천가구 ② 임산부 진료비 2018년부터 전액 무료...빠른 출산에 초점 ③ 주택연금 가입조건 완화...집값 9억원 한도 없애

▲<매경 1면톱> 저출산 코리아 우울한 신기록 ①18년…가장 빠르게 고령사회 진입(프랑스 115년) ②30.9세…가장 늦게 첫아이 출산(미국 28.1세) ③ 0.57%…저출산 예산비중 최저(OECD 평균 2.18%) ④1.1%…좀처럼 늘지 않는 이민자 비중(호주 25.7%) ⑤50%…노인빈곤율 OECD 최고(OECD 평균 13%)

☞ <동아 사설> 이 정도 저출산 대책으로 결혼하고 애 낳으려 할까 : 정부 기업 국민 모두 저출산 고령화의 절박한 위기의식을 공유할 때, 청년일자리 창출이 저출산 대책의 첫걸음이어야 한다고 주문

※ 통계청 '2015 사회동향' ① 베이비붐 세대(1955~63년생) : "반드시 결혼" 66%, "가사는 부인 책임" 59% ②에코세대(1979~92년생): 둘중 한명만 "결혼은 반드시", 혼전동거 찬성 비율 62%, "가사분담 공평하게" 59%

▲ 전체 임금 근로자 근속연수 평균 6.1년 : 2명중 1명은 3년 미만 근속 ▲ 자녀 없는 30대 후반 부부 급증…'만혼' 영향

※ 금통위 기준금리 연 1.5% 동결 : 이주열 "美금리 올려도 한국 곧바로 인상 안한다" 재확인, "신흥국발 경제위기 한국경제 최대 복병"

▲<조선 B2> 美올리고 中 내리고, 韓 묶고...중앙은행 金利정책 제 갈길로 : 브라질 등 선제적 금리인상, 유럽·中은 경기위해 금리낮춰 "한국, 외환 보유액 충분… 당장 금리 올릴 상황은 아냐"

▲<매경 3면> 내주 예고된 美금리인상...컨틴전시 플랜 ① 금리상승, 외국자본 유출 불가피…빚 축소가 관건 ② 원화약세, 통화스왑 확대 등 외환관리에 만전 ③ 수출감소, 신흥국 물량 축소 대비 과감한 사업재편

▲<중앙 B1> 힘 빠지는 위안화, 문제는 속도 : 가치, 4년여 만에 최저 수준 “경기 둔화 막으려 절하 용인” 미 금리 인상 땐 더 떨어질 듯

※<조선 1면톱> 불야성 이뤘던 조선소...배가 한 척도 없었다 : 한국경제 위기경보, 이자 못갚는 '좀비기업' 32%, 강남 테헤란로 빌딩 100여동 가운데 42곳에 '임대' 나붙어

▲ 70% 할인에, 30만원어치 사면 제주항공권이 '덤'이라니...: 안산 반월공단 가동률 50% "대기업들 제조원가 낮추려 베트남 등 해외서 부품 조달"(3면)

❶ 경제동향 관련

o 주요 고속도로 통행료 29일부터 평균 4.7% 인상 : 서울-부산 2만 100원, 천안∼논산 등 민자고속도 5곳도 평균 3.4% 인상

o <매경 5면> 기업 30% 내년 경영계획도 못 세웠다 : 가장 큰 위협은 유가·원자재…美금리·中경기 위축 뒤이어, 절반 넘는 기업 비상경영...40% "내년 구조조정 계획 있다"

o<조선 2면> 名品 사러 한국 몰려오던 中 관광객...이젠 발길 줄어드나 : 中, 새해부터 수입 관세 절반 이하로 낮추고 면세점 늘려 "가격 내릴테니 국내서 사라" 메시지… 한국도 타격 우려

o <한경 1면> 구인난 日증권사 "한국 청년 뽑겠다" : 도쿄 청년 1명당 일자리 1.8개, 대우증권 60명 모집에 4천명 지원

o<한경 1면> 글로벌 'M&A 큰손' 몰려온다 : 골드만·CVC·베인 등 PEF, 정부 주도 구조조정 대기업 사업재편 등 '큰 장' 설 것 기대감

o<조선 B3> 수수료 인하 후폭풍...카드사, 고객 서비스 줄여 : 가맹점 수수료 감소 6700억 소비자에게 비용 전가

❷ 정부정책 관련

o '카톡'으로 외화송금 가능해진다…1인당 연간 2만달러까지 : 외환거래법 시행령 등 개정안 입법예고, 핀테크업체·외국계기업에 송금업무 허용

o<동아 B1> 연말증시 산타 대신 양도세 폭탄? : 2016년부터 과세요건 강화… 파생상품에도 첫 부과

o <서경 1면톱> 수출금융 지원 40년만에 줄인다 : 수출입은행-글로벌 경기불황따라 올 80조서 내년 75조로, 대출·투자는 소폭 늘리되 선박 이행보증 등은 축소

o "나이롱 환자 근절"...하루 입원비 보장 한도 줄인다 : 금감원 "보험가입 조회 시스템 개선, 내년 상반기 추진" 보험사별 정보 공유

o 당정, 美 금리인상 대비 외국인 채권 세율인하 검토 : 강석훈 "美 금리 1%로 올라가면 우리나라 2.5% 전망"

o 국세청, 가스공사 9년만에 세무조사 : ‘국세청 중수부’ 서울청 조사4국 80명 투입, 장석효 전 사장 비리 혐의인 듯

o 공정위원장 "아웃도어 의류업체 불공정관행 지속적으로 감시" : "하도급대금 미지급·과다한 클레임 징수 등 문제 확인" 아웃도어 의류 8개 업체 대표 만나 간담회

❸ 기업동향 관련

O 이재용·정의선·구본준, 부회장 3인의 '스마트카 삼국지' ①삼성 반도체·스마트폰·배터리 갖춰 ②현대차 지능형 반도체 직접 설계 ③LG는 구글카·GM 전기차 파트너

o<매경 1면>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50% 붕괴 : 1년 8개월만에

o 산업은행 "현실성 없다" 현대상선 1조 자구안 퇴짜 : 유상증자 통해 자금 마련 계획

o 한미약품, 주식 양도세 100억여원 안냈다 : 지주사 전환 과정 1454억 양도차익 신고 안해...감사원 적발

o 삼성물산, 호주 광산 개발 첫 결실 : 세계 최대 6조5000억원 ‘로이힐 프로젝트’ 주요 공사

o<동아 B1> '철강 골목상권' 침해 논란 : 포스코, 베트남산 철근 수입… 국내 건설사에 구매의사 타진, 11개 철강노조 “항의집회 열것”

o 오리온 과자, 중국 기차·역에서 팔린다…한국제과 최초 : 3년동안 중국 최대 철도 서비스 기업인 동가오(動高)그룹이 운영하는 철도역과 객실에 독점 판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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