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위안화 3대 기축통화 → 국제금융시장 영향 △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분석에 초점
❶ IMF 위안화 '특별인출권(SDR) 편입' 확정 : 지분율 10.92%
☞ 위안화 가치 변화가 국제금융계의 최대 관심사 : 달러화 강세 보일 경우 약세 불가피, 장기적으론 수요 증가...절상 가능성
▲<조선 6면> 무역 1위 파워 업고 '위안貨 굴기'...70년 달러 패권에 도전 : 中이 주도해 AIIB 만들자 美, 기축통화국 지위 선물… IMF질서 내 견제 위한 포석
▲<중앙 B2> SDR 편입 큰 '위안' 받은 중국…달러 위세 위협하지는 못할 것 : 시장선 위안화 믿음 아직도 약해, 세계가 위안화 갖는 건 우호때문
☞ 한국경제 영향 : 달러 의존 줄여 외환리스크 축소 기대, 해외자본 중국行...국내서도 이탈 우려
☞ 중국 경제가 부진해 환율 조작 등 유혹에 넘어갈 경우 우리 경제에 직격탄 → 양날의 칼이 될수 있다는 의미
▲<조선 6면> 한국 수출과 금융시장에 '양날의 칼' : 직거래 따른 결제비용 절감, 환차익 노린 자금 썰물 우려
❷ 삼성그룹 정기 사장단 인사 : '안정 속 세대교체' 등 이재용 첫 인사스타일 평가
① 삼성전자 인적 쇄신 : 스마트폰 사업 신상필벌 ② 삼성물산 미세조정 ③ 바이오·의료 집중 : 고한승 사장 발탁 '복제약' 분야 지휘봉 ④ 미래전략실 건재 : 성열우·정현호 사장 승진
▲ 오너 일가 승진 없어....이서현, 패션부문 총괄 : 유니클로 공세 맞설 '글로벌 SPA' 육성 진두지휘
▲<조선 B1> 60년대생 '젊은 피' 전진배치 : 핵심사업 스마트폰엔 54세 고동진, 권오현·신종균·윤부근은 유임
▲<매경 1면톱> 삼성, 실적부진 임원 무더기 퇴진 : 갤럭시담당 60여명, 물산 건설·금용 계열사도 30명씩 물갈이
▲<한겨레 18면> 삼성 '불투명한 지배구조'는 그대로 : 이재용·이서현 등기이사 계획없어 법적 책임 지지 않고 경영권 행사
❸ 주요 관심 보도
※<중앙 1면톱> '1조 기금'(농어촌상생협력기금) 커지는 준조세 논란 : 10년간(2002~2011년) 66조 쏟아부어도 농사소득 줄어, FTA할때 마다 땜질실 처방 반복
▲<한경 1면> 준조세 45조...법인세보다 더 걷었다 : 지난해 처음 법인세 추월…기부금 합치면 50조 넘어 청년희망펀드 등 반강제적 모금 늘어
※ KAIST, 논문 안써도 창업하면 석사...졸업생 10% 창업가로 키운다 : 4개 과학기술원 '혁신비전' 선포
※ 귀뚜라미, 중국에 공장 짓는다 : 중국 최대 베이징태양광에너지그룹과 합자법인 설립 협약, 친환경 보일러 생산
① 주가 2,023.93(▲ 31.96P) 중국 우려 완화 ② 환율 1,158.00원(↓ 0.10원) 증시 호조, 강달러 기조 속 보합 ③ 유가 39.87(↓ 0.50弗) ④ 금시세 39,856.43원(▲ 490.72 +1.25%)
❶ 경제동향 관련_____________________
o<조선 B3> "수퍼달러 시대 온다"...뭉칫돈들 벌써 들썩 :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 8개월 만에 최고, 환차익·투자수익 동시 공략… 증권사 투자 상품도 인기
o 5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1000만명 넘었다 : 1011만명(작년보다 35만명↑)...청년층 웃돌아 '39세 이하'는 줄어들어 '고용시장' 변화
o 소비자물가 1년만에 1%대 상승 : 지난달 작년동기 비해 1.0% 올라, 유가하락 영향 감소와 내수 개선으로 생필품 가격 인상이 요인
o 쪼그라드는 무역 한국 : 11월 수출 4.7%↓ 수입 17.6%↓...1년내내 동반 감소, 우울한 사상 최대 월간 흑자(매경 1면 등)
o 서울 골목가게 평균 '2년 내 폐업' 10년 생존율, 10곳중 2곳도 안돼 : 부채 평균 1억 2천만원에 월소득은 186만원에 불과(빅데이터 분석)
o<한경 1면> 1년새 50%(노형동 84㎡) 뛴 아파트값 제주 사람들도 놀랐다 : 신공항 소식에 집값 폭등, 지난달 상승률 전국 1위
❷ 정부정책 관련____________________
o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 : 임금피크제로 임금 줄면 최대 연 1천80만원 지원, '근로시간 단축·유연근무' 기업 지원, 남성 육아휴직 지원금 확대
o 인천~강릉, 고속전철 타고 2시간내 간다 : '동서 철도망' 마지막 퍼즐인 월곶~판교, 여주~원주 확정, 시속 250㎞ 準고속철 운행
o<한겨레 19면> 대부업 대출금리 상한 '연 27.9%'로 낮아질듯 : 현행 34.9%서 7%p 낮추기로 국회 법안소위서 여야 합의
o '기준금리 결정' 금통위 회의 연간 12→8차례로 축소 추진 : 선진국 추세에 맞춰 월간 경제지표보다는 분기 지표를 반영해 중장기적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취지
▲<한국 11면> 경제 골든타임인데...국회·정부·한은 '금통위 리스크' 방치 : 내년 4월 금통위원 7명 중 4명 일괄교체, 안정적 통화정책 차질 우려
o 내년부터 기업 분식회계 땐 감사·회계법인 대표도 처벌 : 금감원 세부 기준 마련 내년 2월부터 시행, 분식회계 적발 못한 감사도 처벌
o<한경 3면>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 볼모 잡은 당진-평택 '땅 싸움' : 당진시-평택에 전기 보낼 변환소 1년째 허가 안해, 정부가 해상 매립지 평택에 편입시키자 '몽니'
❸ 기업동향 관련_____________________
o 59조원대 불법 자전거래(거래실적 부풀리기), 현대증권 전현직 임직원 적발 : 檢 금융투자업 위반 혐의 4명 불구속·3명 약식기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