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12분만에 1조 8천억 매출 기록한 中 '광군제"(독신자의 날) 소식이 화제
▲알리바바 "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"...'글로벌·모바일·O2O'승부 적중 : 25개국 5,000개 브랜드 유치-매출 70% 모바일로 거래
▲<조선 3면> 글로벌 인기상품 싹쓸이...이젠 全세계의 쇼핑 축제 : 5400억 '현금 경품', 호주선 유기농 분유 동나, 5억 6천만명 모바일의 힘
▲ "BUY 코리아" 클릭 광풍 : 2시간만에 유아용품 80% 팔려, 지난해 이어 화장품 등도 불티
▲<매경 1면> 초대박 '中광군제' vs 갈길 먼 '韓 블프' : 알리바바몰 1시간만에 '한국백화점 두달치 매출' 5조원 팔아
※ 금감원 구조조정 대상 중소기업 175곳 선정…금융위기 이후 최대 : D등급 105곳 퇴출 유력...나머지는 워크아웃·자구 추진
▲ KDI "국책은행, 대기업 부실 책임 있다" : 부실 기업 구조조정 시기 일반은행보다 2년 5개월 늦고 자산매각률도 절반 못미쳐
※<조선 1면톱> 1413일째 국회문턱 못넘은 서비스지원法 : 정부 "수십만 일자리 창출"...기업들도 85%가 찬성, 野 "의료 민영화 단초 된다" 면서 법안 전체를 제동
※<한겨레 1면> 일하는 20대, 국민연금 '그림의 떡' : 임금노동자 4명중 1명 가입못해, 알바·비정규직 일자리 많은 탓
※<동아 2면> 공정위 "카톡의 끼워팔기 의혹 정밀검증...위법땐 직권조사" : "메신저 시장 90% 독점한 카톡 자사 앱만 노출시켜 경쟁제한 우려"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97.27( ▲ 0.68P)美 연내 금리인상 우려 ② 환율 1,154.90원(↓ 2.00원) 단기급등 숨고르기 ③ 유가 42.88(↓ 0.28弗) ④ 금시세 40,516.41원(↓ 215.41 -0.53%)
▲<조선 B1> 개수 채우기식 마구잡이 上場...투자자 피해 우려 : 거래소 올해 220社 목표, 심사기준 완화...작년의 갑절, 공모주 과열 양상
▲<중앙 B1> "내년에도 박스권 코스피...유럽 투자 그나마 희망" : 6개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설문, "미국 긴축...신흥국 불황, 배당주·투자 유망"
o 은행 가계대출 10월에 9조원 늘어…사상 최대폭 증가 : 주택담보대출 7조원↑ 기업대출 9조3천억원↑…1년6개월 만에 최대폭
▲ 가계 빚으로 '블랙프라이데이' 소비...고용호조도 '반짝효과' :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달새 2조↑, 청년실업률 줄고 취업 늘었지만 단순 노무직 많아 착시현상 심화
o<매경 1면> 서초·강남 '분양가 4천만원' 시대 : 재건축 아파트 중심 분양가 고공행진
o<동아 B3> 금값 황금기 끝?...美금리인상 우려에 1100달러선 무너져 : 9월 금리동결 후 석달만에 상승세, "쌀때 사자" 국내 금거래량은 증가
o<서경 10면> 세계 부채 6년새 50조弗↑..."美금리 인상땐 저금리의 역습" 경고음 : 신흥국 가계·기업 파산 위험수위, 미국 우량기업 등도 쇼크 불가피
o WSJ "수십년래 최악 엘니뇨로 농산물 가격 폭등" : 지난 3개월 동안 설탕가격은 33%, 유제품 가격은 56%, 팜유 가격은 13.3% 올라
❷ 정부정책 관련
o 與, ISA 혜택 500만원 확대·실손보험금 즉시청구 추진 : ISA '의무가입' 예외도 확대…기재부 '세수부족' 난색이 변수
▲<매경 2면> 만능통장 의무가입 '5년 → 3년' 수혜자 늘린다 : 기재부, 시민층 소득기준 상향 추진
o 정부 '수출진행 대책회의' ▲ 중소·중견기업 무역보험료 50% 할인 ▲ 소비재 명품 키워 中시장 공략 ▲내달 8일 메머드 수출 상담회
▲<중앙 B4> 수출지원 땜질 대책...신성장 동력 안 보인다 : 반도체 등 주력산업 부진한데 무역보험료 할인 등 단기 처방만 하고 있다고 지적
o "외국인 투자유치 늘리려면 한중 FTA 발효 시급하다" : 이관섭차관 "시장주도 선제적 구조조정 필요"
o<서경 1면> 감사원 "KIC 운용수익률 조작" ▲지식도 없이 오일샌드 투자했다가 97% 손실 ▲위탁운용사 특정업체 선정 특혜 의혹 등
▲<경향 12면> 안홍철, 딸 재직 회사에 3억 달러 투자 '비위' : 지난 6일 사퇴 '친박 낙하산'
❸ 기업동향 관련
o 메리츠證 덕에 한숨 돌린 현정은 회장 : 현대상선 지분 팔고 신규 차입으로 4500억 마련, 산업은행에 2천억 빚 갚아
▲ 현대그룹, 현대상선 7000억 조달안 마련 : 현대아산 지분 팔고 계열사 지분 담보로 2500억 대출, 현대벌크라인서 3070억 영구채도
o 삼성물산, '에버랜드 호텔' 신축 무기연기 : 1조 5천억원 복합단지 계획 "시장 상황 안 좋아 일부 수정"
o 대우증권 예비 입찰가 2조 밑돌아 : 제시액 한국금융지주 > 미래에셋證 >KB금융지주 順, 산은은 2조5,000억 기대… 자칫 매각 무산 가능성도
o "장남에 한화 S&C 지분 넘긴 김승연 회장 무죄" : "주식매매 정당한 절차로 진행" 서울고법, 1심 판결 뒤집어
o<한겨레 17면> 박삼구 '백기사' 자처한 씨제이 '배임'논란 : 금호산업 인수 지원 위해 현재 주가보다 2.6배 비싼 값에 500억원어치 주식 매입 약속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