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카드수수료 인하 파장 △SKT, CJ헬로비전 인수...업계 반발 △티맵-김기사 '지도 DB 공방' 등에 관심
※ 黨政, 영세·중소가맹점 카드 수수료 인하 : 금리하락 등 원가절감분 반영…가맹점 81%가 0.7%p 인하 혜택
▲<매경 1면> 등떠밀려 수수료 내린 카드사 소비자 할인 혜택부터 없앤다 : 가맹점 年 6700억 절감, 영세상인(연 매출 2억 이하) 내년 140만원 절약
※ 리커창, 韓中 청년지도자포럼 참석 축사 "중국 남부에 중-한 청년 촹커(창업자)단지 만들겠다"
▲ "한중 협력 키우자"…양국 청년 지도자 한목소리 : 신용한 청년위원장 기조 발제
※ SKT, CJ헬로비전 전격 인수…KT·LGU+ 거센 반발 : 업계 "시장 독점구조 심화" SK "융합으로 미디어산업 한 단계 도약
※<한경 1면톱> 기업 구조조정 '암초'로 떠오른 노조 : 삼성 화학사업 매각, 직원들 반대 움직임
▲ '빅딜 1년' 한화...노조 딴죽에 화학·방산 큰그림 못 그려 : 거액 위로금 받고도 파업하는 노조
※ 한국투자신탁 등 자산운용사 압수수색 : 한미약품의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미리 들은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수익을 얻은 혐의(자본시장법 위반)
※ <한경 1면> 과징금 1조 1800억 : 공정위, 시멘트사 7곳에 '사상최대' 부과 "5년간 12조 넘게 가격 담합"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35.24(▲ 5.77P)외인매수에 닷새만에 반등 ② 환율 1,137.00원(↓ 3.10원) Fed 인사들 발언 앞두고 관망세 ③ 유가 43.94(↓ 0.51弗) ④ 금시세 41,778.86원(↓ 302.31 -0.72%)
o 9월 소비판매액 4개월 만에 최고...메르스 이전 수준 회복 : 31조 1천 310억원 작년 동월대비 4.1% 증가
o 한국 근로시간 OECD 2위...獨보다 年 4개월 더 일해 : 작년 2천124시간…OECD 평균보다 年 354시간 많아 주당 평균 6.8시간, 멕시코 1위
o 中 위안화 10년만에 최대폭 절상 고시 : 하루새 0.54%↑ IMF 4일 SDR 편입결정 앞두고 시장환율 대폭 반영, 금융시장 개방과 위안화 수요 확대
o<매경 2면> '중도금 무이자 님' 떠난다 하자...분양시장 死色 : 금융당국 집단대출 규제 후폭풍, 지방 중소형사 대출계획 꼬여 일정차질
▲<조선 B1> 이달 아파트 9만 5000가구 쏟아진다 : 11월 물량으론 2010년 이래 최대
❷ 정부정책 관련
▲ 산은, 내년초 KAI(한국항공우주산업) 분할 매각 나선다 : 비금융 자회사 중 첫번째로 가격부담에 지분 26% 먼저
o 고용부, 감정노동자 우울증도 산재 인정 : '고객 갑질' 시달리는 마트 판매원 등 업무상 정신질병 범위 확대, 카드모집인·대리운전 기사도 산재보험 적용대상에 포함
o 올 3분기 경제성장, 70∼80%가 정부 소비·투자 효과 : 기재부 "당분간 확장적 재정정책 유지…내수 위주 성장정책 펼 것"
▲<동아 B3> 다 꺼낸 내수 카드...내년 1분기 소비절벽 우려 : 3분기 내수 살리기 정책 총동원, 소비세 인하 약발 떨어지면 흔들
o 정부 '바이오 미래전략2'발표 : 의료기기 산업 500억 펀드 조성, 세계시장 점유울 높이기 나선다
o<세계 1면> 모뉴엘 부실대출 은행들 '무늬만 징계' : 기관주의 등 경징계 통지 "사실상 면죄부" 비판 일어
o<중앙 8면> 법원 통상임금 구체 기준 제시 "통상임금 늘어 생긴 추가 수당, 경영 어려우면 안 줘도 돼", 한국 지엠 근로자 파기 환송심 패소
o<세계 1면> "제주 카지노 불법 만연 中 큰손들 성접대 사실" : 제주 중국인 에어전트 "공공연한 비밀' 털어놔, 매출 최대 80%가 수당, 수단·방법 안가리고 모객
❸ 기업동향 관련
o 티맵-김기사, '지도 DB 공방' 법정으로 : SK 티맵 무단사용 손배소송 제기, 카카오 "별도 매입한 지도로 제작 티맵과 겹친부분은 우연"
o 대기업 계열사 1천656개…동부그룹 계열사 6개 감소 : 신동주 설립 SDJ, 롯데 계열사로 신규 편입
o 대우증권 인수전 4곳 참여...KB·미래·한투 3파전 예상 : 우리사주조합도 입찰 경쟁에 가세…해외자본은 응찰 없어
o 신동빈 "청년 창업 지원대상 200개사로 확대" : '롯데 엑셀러레이터' 1호에 벌꿀업체 '허니스푼' 선정
▲ 신격호 회장, 지병으로 입원 : "전립선 비대증 탓 미열" 장남 신동주가 병실 지켜
o 단통법 때문에...이통 3사 실적 줄줄이 마이너스 : 20% 요금할인제 가장 타격 SKT 영업이익 8.6% 줄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