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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31>

@ 금일은 막오른 기업 하반기 채용 소식이 관심사로 부상

▲<한경> 기업 채용방식이 진화한다 ① 직무역량 최우선 평가 ② 깐깐해진 자기소개서 심사 ③ 최장 6주간 현장 실습(1면톱)

역할극 면접·직무에세이·현장테스트...기업, 일 잘할 인재 뽑는다 : 현대차 9일 - LG 10일 - 삼성 18일 필기시험

▲<매경 1,5면> 30대 그룹 하반기 채용 8.4% 늘린다(1면): 현대차 4000·LG 2100·포스코 1900명 : 삼성 직무적합성평가·창의성면접 처음 도입

▲GS "2년내 9700명 신규 채용" : CEO 60여명 전략회의, 임금피크 내년 전면 시행

▲<동아 B3> LG 화학, 임금피크제 5년..."年 1400명 신규채용 효과" : 정년 늘어 현장에 남은 전문가들 자격증 취득 등 제 2인생 설계, 신입사원에 노하우 전수

※ 美피셔(연준 부의장)의 한미디...다시 고개든 9월 금리인상론 : "물가 2% 될때까지 긴축 기다릴수 없다"

▲ FOMC 매파-비둘기파 '격돌'...美 금리인상 시기 '안갯속' : 전문가들 9월 16~17일 FOMC가 열리기 직전까지 Fed가 각종 지표를 확인하고 끝까지 고심할 것으로 예측

▲<서경 5면> 美고용지표·中금융안정책 등 최대 변수 : 금리 인상 연기설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시장에 경고성 사인을 보낸것으로 해석

▲<매경 사설> 가능성 높아진 9월 美 금리인상 : 정부는 최악 상황 가정해 만반의 대비, 미국이 중국 경제위기를 염려해 금리 인상을 미루더라도 12월 인상은 확실시되는 만큼 위기의식을 가지고 시나리오별 액션플랜을 마련하라고 주문

※<동아 1면톱> 3000만명(가입자수) 실손보험 축내는 '4대 부실' ①무분별한 의료쇼핑 ②병원 과잉진료 ③손보사 보험료 대폭 올려 메워 ④정부는 "민간 영역" 감독 뒷전

▲ 실손의료보험료 내달부터 최대 7% 인하 : 금융당국 MRI 등 비급여 의료비 환자부담은 2배로 인상

❶ 경제동향 관련

o "세번의 충격(금융위기·유럽재정위기·차이나쇼크)...한국경제 트리플딥 가능성" : 현대경제硏 보고서, 내년 中성장률 5% 미만땐 韓 성장률 1%P·수출 4%P↓ 최악대비 선제대응책 필요

▲<중앙 B3> "중국 6~7%는 성장...경착륙 공포는 부풀어진 것" : 스티븐 로치 예일대교수, 환율·통화·재정정책서 실탄 충분, 수출·투자 위주서 서비스·소비로 구조 재조정...한국의 수출에 영향, 다른 신흥국도 통화 절하 나설듯

▲<매경 1,4면> 중국 위기가 글로벌 위기 전초 : 니어재단-매경 긴급토론회 "G20 공조로 확산 막아야" / 위안화 추가 절하 불가피...늦추면 中경제 '4% 성장' 경착륙 위기 : 세계 수요부족이 中 경제위기 근본원인, 한국 대응책 -위안화 절하폭만큼 원화 절하 유도...비상시 외환거래세 도입 검토

▲<서경 12면> 中경제 '시한폭탄' : 24조위안 지방부채 - 18개월만에 34% 치솟아 채무 상환 능력은 더 악화, 늘어나는 좀비기업 - 인위적 부양책에 연명해 "빚 확대 ·실업자 양산 우려"

o<조선 B1> 6년새 50% 계속 치솟아...정부대책 비웃는 전세금 : 전세난 2018년까지 계속될 것, 하반기 이주 수요 6000가구 대기 "실수요자에 취득세 한시 면세 등 주택 구입자에 인센티브 줘야"

o<세계 2면> 학자금 대출자 100만 돌파...취업난에 더 깊어진 '빚 수렁' : 2012년 56만서 올 102만으로 증가, 1인당 대출금 올 754만원으로 늘어 누적액도 7조 7천억...3년새 2배로, 취업해도 낮은 임금에 갚을 엄두 못내

o 불황에...술·담배 소비 사상 최고 : 통계청 2분기 가계동향, 서적 구입비는 역대최저

o 임금총액 증가율, 4년만에 '최저' : 작년 월평균 366만 2000원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기준금리 내리자 가산금리 올리는 은행들 : 韓銀 기준금리 1% 내린 1년사이, 주택대출 가산금리는 0.22% 올라, 은행들 산정방식 공개 꺼려

o 국내銀 첫 선물환 포지션 한도 위반 : 수출입은행 제제 후 한도 증액 검토

o<조선 1면> 한국공항公 퇴직자 설립 회사에 6년간 691억원 일감 몰아줘 : 수의 계약으로 특혜 제공

o '한중 FTA' 與 오늘 단독 상정 비준안 연내 처리여부 주목 : 무역이득공유제 등 이견...진통 클듯

o 임금피크제 도입 공공기관 20% 넘어서 : 한 달 새 54곳↑...총 64곳으로 늘어, 정부 경영평가 반영 압박에 '급물살'

o 해외 구매대행시 환율 차액 돌려받는다 : 공정위, 소비자 불리한 약관 개선

o<한겨레 17면> 100대 기업 깎아준 세액 82%가 10대 기업 쏠려 : 2조 4126억원중 1조 9750억 편중 "세금구조 시급히 개선해야" 목소리

o<한경 1면> 해외 곡물 조달사업 재추진 : 정부-민간 주도로 전환, 朴대통령 "적극 추진하라" 관련 예산 550억 재투자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시작

o<한경 9면> 보험사의 외국인 환자 유치 결국 무산 : 복지부, 원격의료 사후 서비스 제공 등 제외, 야당 반대로 알맹이 빠진 '의료한류案' 발표

❸ 기업동향 관련

o<경향 1면> 재벌총수들 줄줄이 '꼼수 사퇴' : 계열사 3곳중 1곳...9개 그룹 '0' "책임경영 회피, 법취지 무력화" 미등기 임원으로 변경했지만 경영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가 문제

o 産銀 "7,935억-연내 매각 중 선택" 금호산업 채권단에 최후통첩 : 연내 금호산업 매각으로 선택 기울어진 것에 무게

o<한경 8면> 이란과 1조원 위장거래 혐의 美검찰, 기업은행 고강도 조사 : 뉴욕지점 현장조사 이어 기업은행 내부감사 까지 요구

o <서경 4면> 신동빈회장 전폭 신뢰받는 김앤장...롯데 구조개편 역할 주목 : 30~40명 규모 전담팀 꾸려 언론대응까지 종합적 컨설팅 '형제의 난' 승리 결정적 기여

o<조선 B6> 국제 곡물 값 뚝뚝 떨어지는데...이익 껑충 식품업계, 제품값 인하엔 딴청 : 국제 원자재 오를땐 "힘들다"며 바로 값 올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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