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중국發 '블랙 먼데이'...아시아 금융시장 요동 소식에 포커스
->> 中성장둔화 현실로 인식 → 무너진 투자심리 : 지표 둔화에 회복도 감감, 디플레 리스크까지 커져, 금리인하·위안화 절하 등 경기부양책은 되레 독
▲<매경 4면> '연금 200조' 약발도 안먹힌 中國 증시...도데체 어디까지 추락? : 공격적 부양대책 내놓을때마다 내리막, 中추가대책 예상...IMF "위기 아니다"
▲<한겨레 8면> 시진핑 지도력 '물음표' 확산 : 투자자 정부 불신 불안심리 확산, 당내에서도 반발 목소리 솔솔 나와 "반부패보다 경제 집중해야" 주문, 인민일보 "원로들, 정치 손떼라" 경고
->> 주식시장 '대혼돈' 도미노...中 8.5% ↓, 日 4.6% ↓, 韓 2.5% ↓ : 각국 화폐 폭락...말레이·인니 1998년 이후 최저
▲<매경 5면> 환율전쟁에 휘말린 한국...원화값 추가하락 가능성 : 절하 속도 너무 빠르면 외국자본 이탈 가속 우려, 현수준 실보다 득 의견도
->> 中 경제 경착륙 가시화하면 중국에 원자재와 완제품을 수출하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 시장은 직격탄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829.81(↓ 46.26P) ② 환율 1,199.00원(▲ 4.00P) 원/달러 환율, 5년 1개월래 최고 ③ 유가 46.23 (↓ 0.50弗) 국제원유 과잉공급 우려 재발 ④ 금시세 44,661.63원(▲ 425.15 +0.96%)
▲ 코스피 中 폭락 여파에 1830선 붕괴 : 국내 '공포지수' 3년 8개월만에 최고(54.4% 급등), 외국인 보유 시총 400조 아래로
▲<한경 2면> 한국 주식 담은 미국ETF(상장지수펀드)서 4일간 2300억원 유출 '사상 최대' : 한국증시 투자 외국인도 하룻동안 7230억원 팔아
▲<조선 B1> 油價 배럴당 30달러 시대 오나 : NYMEX 전자거래시장 WTI, 장중 배럴당 39달러대로 하락
▲<서경 20면> 이달들어 2조 넘게 '사자'...기관, 폭락증시 버팀목 역할 : 6개월간 '팔자' 유지하다 대형주 중심 저점 매수, 외국인 이탈공백 메워
❷ 정부정책 관련
o '한강을 파리 센강처럼' : '한강 자연성회복 및 관광 자원화 추진 방안' 2019년 4천억 투입, 고속페리-수륙양용버스 뜬다
▲<매경 8면> 여의-이촌-홍대 '삼각벨트'로 묶어 문화·관광명소 만든다 : 여의도 중점개발 후 6대권역 순차 개발
o<중앙 10면> 식어가는 6대 제조업(석유·화학·자동차·철강·기계·전자)엔진, IT융합으로 활로 뚫는다 : 철강 등 수출 내리막길인데 투자·노동·규제 산업 여건은 최악
o 産銀 3개 금융자회사 매각 : 대우증권 장부가 1조 8천억원(업계 2위), 신속·가치 극대화 '외국계 자본 배제 안해', "대우증권 보유지분 쪼개 팔지 않겠다"
o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한달새 두배(11곳 → 24곳) 이상 늘었다 : 한전 가세로 '탄력' 기대
o 실손의료보험 중복 가입자 자기부담금 돌려준다 : 금감원, 보험사에 지급 권고
o '학교주변 호텔 신축' 놓고 엇갈린 판결 : "성 가치관에 악영향" 불허, "비즈니스맨들이 이용" 허용, "사안 달라 판결 결과도 달라"
o<동아 12면> 창조경제센터서 '創農 자금'도 지원 : 아이디어 접수서 법인설립까지 시도 대신 혁신센터서 원스톱 처리
❸ 기업동향 관련
o 통합 KEB하나 행장에 함영주 내정 : 商高 출신 영업통 자산 1위 은행장에, 추천위 "소통능력 뛰어나다"
▲<조선 B2> 국내 최대 은행장에 깜짝 발탁된 '영업의 달인' : 고졸 입사후 주경야독, 남다른 실적으로 승승장구, 직원 1000명 이름·생일 기억 "하나銀 최고의 德將 꼽혀"
o<조선 B6> 통합 삼성물산, 건설부문 칼바람 부나 : 제일모직과 중복...최근 실적 악화 고민(영업이익 58% 급감) 삼성측 "시너지 창출 주력 매각·구조조정 계획 없어"
o 홈플러스, 본입찰 사모펀드 3곳 참여 ① 어피니티 에궈티파트너스 컨소시엄 ② 칼라일그룹 ③MBK 파트너스, 인수희망 금액이 변수
o<한경 1면> 또 '지역 利己 덫'에 걸린 삼성 평택공장 : 송전탑 건설 반대 이어 "비싸도 지역 자재·인력써라" 건설장비 막고 본사 앞 시위
o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 삼성·현대차 참여 안했다 : 투자 가치가 떨어진다 판단
o MS 경쟁사 특허료(휴대폰) 7년동안 못 올린다 : 공정위-동의의결제도 적용, MS-노키아 기업 결합 승인, 삼성·LG '특허횡포' 차단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