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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819>

@ 금일은 中 상하이 증시 62% 폭락 → 중국發 경제위기, 한국 등 신흥국 피해 우려 확산

->> 폭락 배경 △ 주택가격 상승세 △ 증시부양 중단 우려 △ 증감회, 주식매입 감소 발표 '시장혼란' △ '4000선 돌파' 앞두고 차익실현 매도

▲<조선 B1> 안 먹히는 '위안화 절하' 카드 : 中경기 하락세 심상치 않아, 7월 수출규모 8.3% 줄어, 전력사용량 이례적 감소, 승용차 판매량 17개월來 최저

▲ 中인민은행, 1천 200억 위안 시중 공급...19개월만에 최대 : 逆환매조건부채권 발행 방식, 자본 유출 현상에 대해 중국 정부 우려가 커졌다는 신호로 해석

▲<중앙 B2> 본심 드러나는 중국 경제 해법 :위안화 시장환율·기준 환율 엇비슷 - 1차목표 달성, 자본 이동 더욱 자유롭게 만들어 기준금리·지급준비율 손보려는 듯

->> 세계주요 금융기관, 中경제 올해 성장률 6.8% 안팎...25년만에 최악 : 中경제 흔들리면 한국경제 타격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

▲ 현대경제硏 '원·위안 환율 5% 하락땐 한국 수출 3% 줄어든다' : "엔저에다 저위안 샌드위치 신세" 교역액 1조弗 시대 지속 비상등

▲<한경 3면> "위안화 절하로 수출 직격탄"...'불안한 10개국'에 이름 올린 한국 : 모건스탠리 '원화가치 더 떨어진다"

☞ <매경 사설> 중국發 신흥국 경제위기 이미 시작 됐다 : 경제정책과 기업경영 전반에 걸쳐 비상대응체제를 가동, 당장 환 리스크 관리와 외화 유동성 실태부터 긴급 점검 주문

※ 현대차 그룹 올해 1만 500명 채용...역대 최대 : 1차 협력사도 1만 7천명 신규 고용 결정, 노조의 협조 여부도 중요

▲ 대기업들 '청년 고용'...발표대로 된 적 없다 : 채용 계획 상당 부분은 인턴 사원 채용(비정규직)으로 정규직을 정식 채용으로 받아들이는 청년과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발표라는 비판도 상존

->> LG硏, 전문직 20%P 줄고 단순직 6.8%P 증가 : 청년일자리, 금융위기 이후 고용의 질 더 나뻐져

▲ 청년실업으로 인한 임금손실 年 5조원(실업으로 인해 덜 받게 된 임금) : 인적자본 가치가 허공으로 사라졌다는 의미

※<한경 1면> 엄마들을 '과잉 무상복지'에 중독시킨 정부 : "양육수당 더 줘도 집에서 키우기 싫다" 전업주부까지 어린이집 종일반에 몰려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1,956.26(↓ 12.26P) 외국인 매도에 6개월來 최저 ② 환율 1,185.00원(▲ 1.90P) 원/달러 환율 요동 진정 ③ 유가 48.53 (↓ 0.90弗) 공급느는데 수요 전망 악화 ④ 금시세 42,590.37원(▲ 63.78 + 0.15%)

▲<한겨레 8면> 대외 불확실성에 외국인자금 이탈 가속...지난달에만 5조 : 자금 유출 4년만에 최고치, 환차손 우려 외국인 매도 행렬, 신흥국 통화불안 국내 불똥 우려

▲ 유가 40弗 붕괴 초읽기 : 日경기침체 등 영향...78개월來 최저, 공급과잉으로 더 떨어질 듯 사우디 등 중동경제 위기 우려

o<매경 1,6면> 한국 올 2.5% 성장, 무디스 전망치 낮춰 / "위안화 절하로 韓기업 실적 악화" : 현대硏 "수출 3% 감소" 정부 긍정론과 대조적

o<국민 1면톱> 한국경제 '흔들' 10대그룹 순익 급감에 오너리스크 : 주력기업 실적악화 뚜렷, 전기·車·조선 '고전' 하반기 경영환경도 잿빛, LG전자 영업이익 반토막, 삼성 스마트폰 악화일로, 현대차는 중국서 된서리

o <조선 1면톱> 지금 중국은...하루 1만개씩 創業 빅뱅 : "식어가는 경제, 창업이 해법" 中·日·유럽 등 정부 적극 지원 / 아이디어 → 시제품까지 美 실리콘밸리선 두 달, 中 선전에선 2주

o<한경 1,4면> 'T커머스' 시장 판 커진다 : 신규사업 장벽 대폭 완화 / 2년새 10배(거래규모 250억 → 2500억) : 드라마·스포츠보며 즉석쇼핑, 매달 한개꼴 신규 채널 개국

❷ 정부정책 관련

o '국정2기 문화융성계획' : '경복궁 옆 호텔' 대신 복합문화공간 조성(시민광장·전시장·전통문화 체험공간 등) 올림픽체조 경기장엔 K팝 공연장 건립

▲ 한옥호텔 숙원 '회항파동'에 무산 : 학교보건법에 가로막히자 헌법소원·대통령에 건의로 호텔사업 여지 높였지만 야당 "재벌 특혜법" 반대, 서울시도 불허 방침 밝히자 전통문화 복합공간으로 급선회

o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: 최경환 "부자감세 없었다" "법인세 인상 절대 안돼...대외신인도 타격"

o<매경 1면> 김영란法 뒤늦게 땜질만 하겠다는 국회 : 與野 농축수산물·가공식품 빼고 대상자 축소 추진

▲ 적용대상·금액 현실 무시하더니..."지금이라도 전면개정" : 김영란법 원안대로 시행땐 소비위축 부메랑, 정치권 자성...수정론 급부상

o<한국 1면톱> 종교인 과세 '첫 관문' 넘기도 힘들듯 : 조세소위 의원 9명 설문, 내년 총선종교계 표심 의식 '찬성' 2명...7명은 유보·신중, 법제화 무산 가능성

▲ 과세대상 4~5만명 불과해도 與野 '방울달기' 주저주저 : 전체 종교인의 17% 남짓, 성직자 연 2100만원 저소득 많아 근로장려세제 땐 되레 혜택 여지, 여론조사 75% "과세 필요"

o 청계천·대학로도 노상 카페 파라솔 허용 : 서울시 규제완화 대책...노후주택 수리만 해도 부가세 면세

o<서경 1면> 용두사미 된 '임금·생산성 연계' : 정부 3개년계획 과제 추진 불구 TF서 제대로 된 논의 조차 없어

o 금융위 첫 압수수색권한 동원, 회계사 불공정 주식거래 적발 : 대형 회계법인 회계사 5명, 내부정보 활용해 부정행위, 금융위 고강도 처벌 예고

o<서울 1면> 개인정보 보호 위반업체 첫 실명 공개 : 미래의료재단 고지사항 위반, 행자부 홈피에 위법사실 공표

o<조선 13면> 박원순의 '서울역 고가공원' 경찰 이어 문화재청도 제동 : 문화재인 舊서울역사 경관 새 시설물이 가리게 돼 반대

o<한경 1면톱> 정갑윤 부의장 "배임죄 기준 완화 中企人에 더 필요" : "60년전 잣대로 정상적 경영까지 처벌...과도한 형사처벌"

❸ 기업동향 관련

o<조선 B3> 수익은 개선, 매출은 후퇴...상장사 '불안한 흑자' : 628개사 상반기 실적 분석, 수출·내수 부진했지만 유가 하락으로 원가 줄어 수익성 개선

o 신동주 日언론과 인터뷰 "일본은 내가, 한국은 동생이 그게 아버지의 뜻이다" : "옳다고 생각하는 것 계속하겠다...주총소집도 검토"

▲<동아 2면> "신동빈 롯데회장 사회공헌 사업에 수백억 사재 출연" : 롯데측 "장학사업 등 용처 논의중"

o <서경 1면> 대기업 '꼬리 자르기'에...부실대출 상반기에만 1조 : 대기업 자회사 잇단 워크아웃, 은행권 여신 축소 등 후유증

▲ 미숙한 국책銀...뒷짐 진 당국, 기업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돈 쏟아부은 채권은행만 피멍

o 최태원 "창조경제 생태계 확산 앞장서겠다" : 대전·세종센터 현장 방문, 벤처사·입주업체 관계자 만나 진행 현황 점검

o 모바일 D램 시장 '한국 천하' : 삼성전자 2분기 점유율 57.6% 1위, Sk 하이닉스와 합쳐 첫 80% 돌파

o 中서 부진한 현대차, 수뇌부 4인방 전격 교체 : 중국 전략담당에 담도굉 부사장 선임, 현대차 이병호·기아차 김견 부사장 중용

o <중앙 1면톱> 현대차 비밀병기 'R카'(자율주행 파일럿 카) : 수소연료전지·태양광 지붕..."미래형 기술에 생존 달렸다"

o "한국은 중요시장...SC銀 철수 안해" : 빌 원터스 SC그룹 회장, 취임후 첫 방한 한국사업 계혹 의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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