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日 롯데홀딩스 주총 '경영권 판가름 vs 분쟁 재점화' 갈림길
▲ 신동빈 회장 굳히기 : 지배구조 개혁안 통과시켜 경영투명성 개선 vs 신동주 반격 :이사진 6명 해임안 승부수 '아버지뜻' 업고 반전 노려
->> 시나리오 ① 신동빈 일방 승리땐 '원톱체제' 천명 ② 신동주, 우호세력 모아 첫 실력 과시·안건 저지 가능성 ③ 이사진 교체 등 다시 주총 요구·장기 소송 가능성
※ 안하무인 재벌가 3세 갑질(서울 사설) : 동아제악 회장의 아들(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사장) 무단주차 경고장에 주차장 관리인 노트북 부순 혐의
☞ '사회질서를 무시하는 전형적인 갑질'이라는 비난과 분노는 당연, 노블레스 오블리주는커녕 최소한의 양식도 없는 재벌 2, 3세들의 행태를 국민은 더는 용납하지 않을 것
※ 차이나發 '9월 위기설' : 7년만에 재등장 불안 확산, 위안화 절하 세계경제 충격, 美금리인상도 위협요인, 亞신흥국 부도위험 치솟아, 정부 "근거없는 낭설" 일축
▲ 中 평가절하에도...IMF "위안화 저평가 아니다" : 실질실효환율기준 10% 올라, 올 中성장률 전망치 6.8% 유지
❶ 경제동향 관련
o<한경 1면톱> 휴대폰·철강마저...수출경쟁력 中에 밀렸다 : 8대 주력업종 중 4개 5년새 경쟁력 약화
o 1인가구 500만시대...70%가 여성 : 결혼 대신 독립 선택 크게 늘어
o 유커 컴백...코리아그랜드 세일 효과 톡톡 : 현대百 중국인 사용 신용카드 실적 65% 급증, 인천·부산 크루즈선 복귀
o<한경 1면> 서울, 거래급증에 집값도 '껑충' 일반 아파트 보다 2배 뛴 재건축, '전세가율 60% 룰' 부할
o 日기업 경상 이익 사상 최대, 엔低 업고 1분기 24% 급증 : 車·전기·화학업종 실적 호전
❷ 정부정책 관련
o "학교옆 호텔 허가를" 규제를 심판한 법원 : 학생 악영향 없으면 호텔 허용
o금감원, 全증권사 고강도 스트레스테스트 : 유동성 등 2단계 실시 '컨틴전시 플랜' 강화요구키로
o 조세회피처 잠긴 재벌 돈 1600억弗 : 최근 8년간 4300억불 송금, 회수된 돈은 2700억불 불과, 역외탈세·비자금 관련 의혹
o 1억원에 증권사 임원 매수 주가조작 지시한 CCS 회장 : 32억 챙긴 일당 줄줄이 구속, 최근 '반기문 테마주'로 각광
o "잘못된 물건 정보 피해 공인중개사 30% 책임" : 임차인에게 손해배상 판결
o 원화 국제화...해외 거래 추진 : 내년 상하이 직거래시장 개설, 채권·주식 직접 매입 허용, 투기노출·환율 주도권 약화 우려
o<매경 1면톱> 500조 굴리는 국민연금 독립 본격 추진 : 與박윤옥의원, 기금본부 공사화법안 오늘 발의...野의견 반영해 본사는 전주에
o<한경 6면> 올해도 역시나...347조 나라살림 '졸속 결산' 불보듯 : 9월 1일까지 끝내야 하는데 예결이 소위 심의 나흘뿐
❸ 기업동향 관련
o 최태원회장, 주초 경영비전 발표 : 연휴에도 출근 SK 본사서 현안 보고 받아, '건강 챙긴뒤 복귀'예상 깬 의욕행보
->> 반도체 등 최대 50조 투자 :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 등에 30~40조 투자 적극 추진, 3D 낸드 공장 신설 검토
o 시중銀 하반기 신입공채 시동 : 정부 청년취업 확대 기조 맞춰 국민·우리 등 정규직 채용 늘어
o 이맹희 명예회장 장례식장에서 삼성-CJ 화해할까? : 두 그룹간의 관계가 해빙무드를 탈 것에 무게
o<한경 15면> 주력사업 정체로 고민 깊어지는 삼성...이재용 '돌파카드'는 인사 : 지배구조 추가 개편 동력 약화, 내달 인사평가 시작...연말 인사 폭 커질듯
o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선점한 LG화학 : 中 1위 완성차 업체 창안 자동차와 수천억 규모 배터리 단독 납품 계약
o 보험사, 영업보다 투자 잘했다...상반기 순이익 30% 늘어(3조 4360억) : 증권사도 상반기 대규모 이익
o 현대기아차, 판매량 4개월만에 반토막 '중국 쇼크', 톈진항 피해까지 설상 가상
o<한경 1면> 대우증권 15년만에 새 주인 찾는다 : 산은 24일 매각 방안 결정, KB금융 '인수 1순위', 교보·한화생명도 인수 후보
o 미래에셋, 인터넷銀 포기 : 사업협력사에 철회 통보...금융투자업에 집중
o 하나은행 "KEB 하나은행장 이달 31일 확정" : 통합추진위 24일부터 논의 시작, 김병호·김한조 경쟁 속 함영주 '다크호스'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