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정부 '2015년 세법 개정안' 혜택 내용과 신동빈 '日 L투자회사' 12곳 대표이사 등재 소식을 집중조명
※ 세법개정안 : 청년일자리 창출-근로자 재산 불리기에 방점...세수부족 대책면에선 '미흡' 평가
▲<한겨레> 재정적자 심한데...세수 확충 달랑 1조원(1면) 세수 부족 메울 방안 없는 세법개정안 : 이렇다할 비과세-감면 방안이 없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(사설)
▲<동아 4면> 대형 가전 개별소비세 폐지...가격 내려 소비진작 유도 : 고용-소비 '이중 절벽' 해소에 초점
->> 내년 도입되는 'ISA'(만능통장 : 한 계좌에 예·적금+펀드+주식) 稅 혜택에 촉각
▲<한경 1면톱> 2100만명 稅혜택'만능통장' 나온다 : 예금·펀드·ELS 등에 年 2000만원 투자 가능,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
▲<매경 3면> 5년간(의무가입 기간) 매달 50만원씩 납입한 직장인 세금 '35만원 → 3만원' : ISA 절세효과 시뮬레이션
->> 청년 1명 고용땐 최대 500만원 감세 (기업호응 미지수) / 업무용 승용차 세제혜택 제한 / 체크카드·현금 증가분 50% 소득공제 등에 관심
▲ 中企 취업 청년 근로소득세 70%까지 깍아준다 : 세금혜택 小기업 기준서 직원수는 제외해 장벽 없애
▲<조선 B2> 직장인, 하반기 체크카드·현금 300만원 더 쓰면 → 8만원 절세
▲<중앙 2면> 대형가전·녹용 개별소비세 연말에 폐지 : 시계·카메라·가방·모피·보석은 500만원 초과 때 세금 물리기로
▲<한겨레 8면> 최경환 부총리 "대기업 세감면 혜택 축소"는 빈말로 : 낮은 법인세 실효세율 손 안대 대기업 세제혜택 축소 미흡
※ '롯데 경영권 분쟁' : 신동빈 '日 L투자회사 대표직' 모두 꿰차...사실상 한일 롯데 모두 장악
▲<동아 6면> '원톱' 신동빈, L투자회사 10곳 이사진 친정체제 구축 : 신동주가 동생의 이런행보에 위기감을 느껴 고령의 부친을 동원한 '폭로전'을 벌이게 됐다고 분석
->>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해 왔다는 의미지만 기존 대표인 신격호 회장 동의 없이 등기 강행 했을 가능성도 있어 논란 예상
▲<서울 6면> 2:8로 지다가 반년 만에 10:0 완승...신동빈 치밀한 'L 역전' : 의결권 행사에서 압도적 우위 차지한 셈
->> 정부, 지배구조 공개 압박 : 黨政 관련법 개정 추진, 최경환 "관계기관 통해 엄밀히 살필 것"
▲ 국세청 "日 국세청에 롯데정보 요청" / 공정위 "해외 계열사 지분 공시 의무화" / 금감원 "과징금 부가 고려"
▲<매경 21면> 경영권 분쟁 롯데그룹 주가 '추풍낙엽' : 4거래일간 시총 2조 2300억 증발, 롯데손보 일주일간 9.34% 하락, 외국인은 롯데쇼핑 390억 순매수
※ 재벌 총수 계열사 지분 0.25% '쥐꼬리' : 재벌닷컴-국내 10대 그룹 조사, 두산 박용곤 0% 구본무·최태원 15 못미쳐, 이건희회장 2.24%로 가장 많아
❶ 경제동향 관련
o 시총 상위 종목 '우르르'...코스피 2020선 또 붕괴 : 기업 2분기 실적 부진에 매도세, 대기업들 '어닝쇼크'가 직격탄
▲ 엘리엇 매수청구권 행사에 삼성물산·제일모직 급락 : 엘리엇이 삼성물산 지분을 정리할 경우 수급에 악영향을 줄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
o KDI '8월 경제동향' 발간 "메르스 벗어났지만 성장세는 저조", 광공업 생산-수출 부진 이어져 전문가들 올 성장 2.6%로 낮춰
o<서경 1면> 은행 수신금리 반등 조짐 : 씨티銀 올 첫 0.2% 인상...타 은행도 인상 카드 만지작
o 사우디 31조 국채 발행 계획 '저유가 증산' 부메랑 맞았다 : 美 셰일가스 견제하다 '역풍', 수입 줄어도 지출은 '펑펑'
o 美 임금 불평등 '판도라의 상자' 연다 : CEO-종업원 격차 2017년부터 공개, 기업들 "경영자유 침해...갈등만 키워"
❷ 정부정책 관련
o 간호사 數 부풀려 공단보조금 16억 챙겨 : 유명 종합병원장 등 6명 입건, 분기마다 최대 25명씩 더 신고
❸ 기업동향 관련
※<국민 15면> 한화케미칼 노조의 따뜻한 '역공' : "회사 어렵고 힘들때 도와야..." 울산공장 사고 등 악재에 "갈등으로 힘빼지 말자" 올 임단협 전권 회사 위임
o 엘리엇, 삼성물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: 청구 가능한 지분 4.95% 전량 매도(773만주), 가격 문제삼아 민사소송 '사전 포석'
▲<매경 20면> '바이백'(지분 되사주는 것) 요구 삼성이 거절하자 매도나서 : 엘리엇측 "추가로 할만한 카드 없어" 철수 시사
▲<한경 14면> 엘리엇, 420억 손실보고 퇴각 수순...통합법인 지분 0.62%로 축소
o 한투·다음카카오 인터넷은행에 신한銀 가세 : 10% 지분 참여...다음·KT·인터파크 모두 각 컨소시엄 1대 주주 노려
o 포스코 ICT, 스마트 팩토리 中 수출 : 세계 3위 허베이강철과 계약...올해 1000억 수주 목표
o LG폰, 구글 넥서스로 위기 탈출 노린다 : 10월 출시, 안드로이드 페이도 최초 탑재 "기술력·마케팅 측면서 이득"
o<조선 B1> 7월에도 '차이나 쇼크'...글로벌 자동차업체들 20~30% 판매 감소 : 현대·기아車 등 中 시장서 고전
o<한경 19면> 맛있은 음식료株...오뚜기, 새 황제株 등극 : 간편식 시장 커지며 주도주로, 한 달간 38%↑ 100만원 넘어, 짜왕의 농심도 이달 16% ↑
o 대법 '만수르 자회사' 2400억대 세금소송 패소 확정 : 아부다비 국영 석유투자사, 투자자·국가간 소송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