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 朴대통령 '장관들에 개혁매진' 주문 △대우조선 구조조정 △우리은행 민영화에 관심
- "노동개혁이 최고의 성장정책" : 고령화·저성장 세미나...출산율 정책으론 한계(매경 1면)
▲<매경 1면> 복지축소 통과시킨 英야당 : 노동당 반대대신 기권...복지개혁 사실상 묵인, 총선서 참패한 노동당 "복지공약 이젠 안먹혀"
- 최근 안정적으로 경영권 승계 받은 △이재용부회장 '대구·경북' △신동빈회장 '부산' 창조경제센터 방문이 화제
- <중앙 B2> 대우조선 속전속결 구조조정...부채비율 500%이하 유지가 열쇠 : 실사 내달 완료, 증자·출자전환·만기연장 등 조합
- 우리은행 4~10%씩 쪼개 판다 : 정부 '과점주주 매각 방안'확정, '경영권 매각 방식'과 병행, 추진시기 추후 결정
▲<한경 4면> 민영화 5번째 도전...과점주주 후보군 8~10곳과 접촉 : 예보 보유지분 30%이상 과점주주에 매각 계획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83.62(▲10.31P) 원화 약세에 따른 대형 수출주 강세 ② 환율 1,158.30(▲ 6.20P) 美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③ 유가 55.40(↓ 0.35弗)이란 원유공급 증가 전망 ④ 금시세 41,145.26원(↓ 273.73 -0.66%)
▲ 强달러에 원자재값 하락 : 金 5년만에 최저치·원유 50달러선 붕괴 등 투자가 엑소더스 가속 → 글로벌 경제 새 뇌관
▲<한경 3면톱> 달러값 1년새 21% 치솟아..."원자재 슈퍼사이클(10년간 이어진 강세장)끝났다" : 美금리인상 예고-中성장둔화로 수요 줄어
▲ 원화 약세 가속화...수출업계 숨통 트일 듯 : 원달러 환율 1160원선 눈앞
o<조선 B1> '헐값 코리아'...글로벌 시총 500위 기업에 단 2곳뿐 : 수출부진으로 기업가치 후퇴, 대표 대형주 연일 新저가 기록
o "올 한국 수출 2009년 이후 최악될 듯" : 모건스탠리 中경기둔화 직격탄 "2분기 성장률 3% 밑돌았을 것"(한경 9면 등)
o 가전제품 수출 경쟁력 중국 4년새 12.9% 올라, 한국 1.7%↑ 일본 1.8%↓ :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
o <한경 2면> "메르스 공포 끝"...외국인 관광객이 돌아왔다 : 中日 관광객 예년 수준 회복, 항공사 운항노선 정상화
❷ 정부정책 관련
o 금융위, 불공정거래 무더기 檢 수사의뢰 : 미공개 정보 이용·시세 조종 등
▲<한경 1면톱> 합병 정보 사전 유출 콜마 BNH 임직원 수사 : 검찰 수십명 부당이득 혐의
o<중앙 14면> 기업 벌이는 나빠졌는데, 법인세는 2조 더 걷혔다 : 영업이익률 4.7% → 4.3% 기업 비과세·감면축소때문
o<서울 4면> 한국 노동자 고용 불안(근속기간 5.6년) OECD 13개국중 최고 : 노사정위 노동시장 개혁 토론회, 유연·안전성 동시 확보해야 청년실업 등 고용문제 해결
o 국민연금 관리·운용체계 개선방안 발표 : 공사화 "재정 안정성 훼손 우려" 논란
▲<매경 3면> 수익성 목마른 국민연금...기금운용본부 독립 논의 닻 올렸다 : 기금운영위에 위원장 등 민간전문가 8명 임명, 정부·여당 큰 틀서 보사연案에 공감
▲<중앙 14면> 국민연금 수익률 5.25%...공공기금 1위 : 63개 정부기금 운용현황 공개,주식비중 최고인 사학연금 수익률 2.63%로 평균 미만
o 최경환 "엘리엇식 투자도 법 준수 땐 환영" : 외신기자 간담회
o<한경 1면> 시장 주도 기업구조조정 속도낸다 : 8개 은행-캠코 3조 출자
▲ 정부주도 구조조정 한계...민간서 대출채권 사 부실기업 살린다 : 최대 채권자 만들어 구조조정 주도, 덩치 큰 대기업은 감당 어려울 수도(5면)
o 권익위, 11억 600만원 부패신고 역대 최고 보상금 지급 : 한전 납품업체 263억 편취 고발 건
❸ 기업동향 관련
o 대우조선 노조, 사장호소에도 교섭안 거부 : "임금동결안 받아들일 수 없어" 임단협 내달 10일 이후로 연기
▲ 산업은행, 대우조선해양 경영 실사 착수 : "대규모 손실 원인 철저 규명", 최소 1조 유상증자 추진-부실자회사 정리 요구키로
▲<매경 2면> 대우조선 사외이사 40% 정치인...부실에 '깜깜' : 역대 30명 통틀어 조선전문가 1명, 내부통제 소홀한 '식물이사회' 도마
o<서경 1면> 내수 강자 네이버 "이젠 글로벌 기업" : 모바일 비즈니스로 체질 개선 1분기 매출 335 해외서 올려
o 동부익스프레스 입찰 10여곳 참여 : CJ대한통운·현대百·한국타이어 등...신세계 막판 가세
o JW 중외그룹 '3세 경영' 체제로 이경하부회장, 회장으로 승진
o <매경 1면톱> 유니클로, 쇠락하던 日섬유산업 살렸다 : 발열내의 히트텍 개발...협력사 매출 10년새 55% ↑, 한국대기업도 과감한 투자로 패션·소재산업 키워야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