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이재용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 위한 제일모직·삼성물산 합병 소식에 포커스
▲에버랜드, 제일모직 패션사업 부문 인수 → 삼성 SDI·제일모직 합병 → 삼성SDS·제일모직 상장 → 화학·방산계열사 매각 → 이번 합병으로 정점
- 순환출자 고리 단순화, 전자·생명 '투톱' 지배력 강화 → '이재용 삼성 체제' 마무리 단계
▲<조선 8면> 이재용, 삼성전자 4.1% 새로 확보...'생명' 안거치고 바로 지배
▲<중앙 3면> 이재용 부회장, 삼성 경영권 승계 8부 능선 넘었다 : 이 부회장 최대주주 유지, 전자 지분 0.6 → 4.7% 되는 셈
▲<한겨레 4면> 삼성그룹 지주회사 전환 시나리오 '솔솔' : "비용 커 힘들어" → "공식 언급 없어" 삼성쪽 미묘한 변화 보여
▲<매경 20면> 제일모직·삼성물산 상한가...시장도 긍정적 : 지배구조 관련 SDS·SDI도 뜀박질, 화재·증권 등 금융계열사는 약세
(정치권이 순환출자 해소와 금산분리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주회사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시각 여전)
☞ 삼성그룹의 경영 투명성과 사회적 책임의식을 더욱 높여 나가라고 주문
※ 식약처 128개사 207개 제품 전수조사 결과 발표 : 진짜 백수오는 5%(10개 제품)뿐...주류·의약품서도 가짜 나와
▲ '가짜 백수오' 불똥 주류·농산물·의약품까지 일파 만파 : 쌀·선식·미숫가루 등 광범위하게 검출, 정부 허술한 건강식품 관리 도마
▲ 농협, 한삼인 제품 이엽우피소 검출에 사과 : "외국인 전용 제품...3월 이후 판매 중단" : 백세주에도 검출
※ "9800원 이상 주문에만 자체 배달 서비스" 쿠팡 '로켓배송' 꽉막힌 규제에 날개꺾여 : 통합물류협회 반발에 정부서 제동
☞ 물류량 늘어나는 현실에도 낡은 규제 고수하는 정부와 대형 택배회사들의 텃세에 소비자들만 피해(기득권의 밥그릇 지키기에 창조적 서비스 시도 무산)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143.50(↓ 2.60P) → 美 금리인상 우려에 투자심리 약화 ② 환율 1.101.00(▲ 10.90P) → 美 금리인상 가능성 ③ 유가 62.98(↓1.05원)→ 글로벌 달러 강세 ④ 금시세 42,522.16원(▲10.44 +0.02%)
o 이주열 "5월 수출도 안 좋다. 성장경로상 불확실성 높아져" : 경제동향 간담회, 美출구전략 모니터링 강화
▲<매경 3면> 美금리인상 뻔히 알지만...막상 닥치면 시장은 소용돌이칠듯 : 올 9년만에 금리 오르면 시장충격 불가피
▲<한겨레 17면> 미, 금리인상 시사에...장고 들어간 한은 : 외국인 자금 이탈로 혼란 우려, 금리 올리자니 경기회복 치명타 '선 금리 인하 후 대책' 제안도
o<중앙 B1> "엔진부품 대일 수출 반토막"...유커, 명품 사러 일본으로 : 엔저 장기화, 기업들 "한계에 다다랐다" 루이비통백 일본 152만원 한국 면세점에선 184만원
▲일본 국채 인기가 왜 이래 : 10년물 입찰률 6년만에 최저, 미국-독일과 함께 가격 하락 추세, 저금리에 기댄 경기 부양 차질-하반기 양적완화 더 늘릴 가능성(B3)
o 수출기업 '엔低 쇼크' 감내수준 넘어 : 대한상의 300곳 조사, 2곳 중 1곳 "피해 입고 있어"
o<서경 1면> 쥐꼬리 금리에 사라지는 '저축' : 예·적금 넉달새 17조 줄어, 시중자금 은행 탈출 본격화
❷ 정부정책 관련
o<매경 1,3면> IMF 돌변 "中 위안화 저평가 아니다" : 수년동안 제기해 왔던 '위안화 저평가 의혹'을 스스로 철회 / 환율조작국서 中 풀어준셈...남은건 한국뿐
o 이동통신 요금 경쟁 거세진다 : 당정 28일, 24년만에 인가제 폐지키로(동아 2면 등)
o 재건축 연한 40년 → 30년으로 단축, 층간 소음 심한 아파트 더 쉬워진다 : 국토부, 개정안 29일부터 시행, 중소형 50% 의무건립 규제도 폐지
o 정부 기금 사업 4개중 1개꼴 '미흡' : 기개부 38개 기금 127개 사업 실태 평가,27개 사업 1276억 구조조정 요구
o<한경 8면> 자녀 회사(2세가 대주주인 기업)증여하는 '우회 상속' 증가...국세청 "증여세 물릴 것" : 재계 "명백한 이중과세" 반발
o<서경 20면> 교직원공제회 '민주적 투자결정' 눈에 띄네 : 직급상관 없이 심의 참여, 부실투자 위험 크게 낮춰
❸ 기업동향 관련
o 30대그룹 1인당 매출 줄고 인건비 '쑥' : 전경련 5년간 계열 상장사 분석, 1인당 매출 6.6% ↓...인건비 16.2% ↑
o LG 화학, 협력업체 특허기술 빼앗기 : "중국동반 진출" 자료 넘겨받아 직접 생상...해당업체 사업 접어, 공정위 '솜방망이 처벌' 논란
o <한겨레 10면> 삼성테크원 불법채증 논란 : 합법집회서 '고공체증' 의혹, 항의 노조원 폭행혐의 고발도
o 팬택, 기업회생 포기...결국 '역사속으로' : 스마트폰 경쟁 뒤지며 내리막길, 주인 못 찾고 법정관리 폐지 신청, 법원 수용땐 곧바로 파산 절차
o 실직 분풀이?...제일모직 방화 용의자는 협력업체 직원 : 최근 회사도산으로 일자리 잃어, 경찰 50대 남성소재 추적
o 박삼구 3년만에 금호고속 되찾았다 : 4150억에 사들여 그룹재건 시동...금호산업 인수도 탄력
o<매경 16면> 전병일 대우인터 사장의 절규 : 포스코의 미얀마가스전 매각 검토에 "우량자산 왜 파나" 소신발언
o "핀테크 선점하라" 우리銀 인터넷 전문은행 시동 : 모바일 대출 '1000만원 이하', 공인인증서 없는 모바일 패스 서비스 시작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