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韓-인도 정상 관세 인하 확대 합의 소식에 관심
※'청년 실업'으로 인한 사회·세대 갈등은 '국가·사회 발전'의 최대 저해 요인
☞ 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, 지역사회, 가족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야 풀릴 문제
▲<서경 1면> 세대갈등 이슈에 청년 목소리는 없다 : 연금 등 국가개혁서 소외, 고용절벽 이어 '정책절벽' 기성세대 정책들은 봇물, 정치권이 되레 갈등 조장
▲ 상위 10% 임금 동결해 청년 신규채용 늘려도 재정지원금 주기로 : 고용부, 청년 일자리 대책 내달 발표
▲<국민 1면> 제구실 못하는 청년 인턴제 손본다 : 분산된 사업 모두 통폐합, 취업·교육 등 목적별 전환, 정부 보조·지자체 주도 추진
▲<세계 9면> 알바비 떼여도 업주 처벌 미미...'노동사각'에 서러운 청춘 : 당국에 신호해도 '시정조치' 그쳐, 근로감독관은 "합의하라" 종용
- 정부, 론스타 소송 관련
▲<경향 14면> 론스타 약점 '산업자본' 정면 공략 못하는 정부 : 면죄부 준 입장 뒤집으면 국제적 평판 추락 우려
▲<동아 8면> 전직 금융 고위관료들 워싱턴 집결 : 매각 승인 과정-과세 적법성 쟁정, 소송결과는 1,2년뒤 나올 것
❶ 경제 동향 관련
o<동아 B4> 영업익은 '쑥'(7.1%↑) 매출은 '뚝'(5.8%↓)...상장기업 반쪽짜리 실적 회복 : 501개 기업 1분기 실적 분석, 유가하락-비용절감 효과 반영
o<한경 1면> '원高 쇼크'...대기업 10곳 3조 날렸다 : 올 1분기중 환율변동 손실, 수출 가격경쟁력 타결 10대 품목중 7개 위축
o<조선 B1> 당신이 잠든사이...10만명이 안방서 해외주식 굴린다 : 주식도 해외 직구, 1분기 투자 3조 넘어서 신기록
o<한경 2면> 작아진 골드바 월급쟁이·주부도 산다 : 시세 4년전보다 40% 싸져, 올들어 넉달간 1242Kg 판매 벌써 지난해 1년치 육박
o<한경 1면> 서울대 수석도, 의사도...모바일 비즈니스로 몰린다 : "닷컴 붐 이후 10년만에 기회" 인문계·1세대 벤처인까지 합류
o 창업도 인해전술...하루 1만개 기업 생기는 중국 : 정부는 규제풀고 유학생들 가세, 작년 365만개 창업, 제조업 위주서 탈피, 서비스업이 79%
❷ 정부 정책 관련
o 은행 안가고 계좌 개설할 수 있다 : 금융위, 비대면 실명확인案 발표, 실명제 법 해석 22년만에 변경
o<조선 8면> 쌓여가는 달러에...정부 '해외투자 활성화' 추진 : 원화가치 올라 기업 불리, 해외주식투자 장려하고 기업 M&A 촉진 나설듯
o<매경 1면> '日 기업 부활의 힘' 원샷법(사업재편지원특별법) 한국도 고삐 : 윤상직장관 "상반기 입법...기업 구조조정 물꼬 틀 것"
o 담보대출도 7일내 철회땐 수수료 안 물어 : 금융위 "이르면 하반기부터"
o 中 가공무역 금지품목 5배 폭증...수출 직격탄 : 韓銀 '금융위기 후 수출' 보고서, 10년 새 341개 → 1,871개 對中수출액 작년부터 줄어 완제품 등 품목다변화 시급
o<중앙 2면톱> 백화점 빼주려다...남대문 상가도 권리금 보호 못 받는다 : "백화점은 권리금 관행 없다더라" 법사위소위서 대규모 점포 제외
o<동아 1면> "700MHz 주파수 통신에 배분안하면 스마트폰 다운로드 속도 40% 저하" : 이통 3사 "지상파 방송사 할당땐 주파수 포화돼 동영상 끊김 급증"
▲<매경 12면> 기금 64개중 14개는 '좀비'...구조조정 착수 : 양곡정리기금 이미 고갈, 기금 사업비 70% 이상 혈세지원 통해 겨우 연명
❸ 기업동향 관련
o삼성, 애플과 특허침해 항소심서 일부 승소 : 美법원 판결...배상금 1조원서 6천억으로 줄듯
o "알리바바 T몰(B2C 전자상거래 플랫폼)한국관, 제2 명동될 것" : 崔부총리-마윈 개통식 참석,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도 합의
o'새 면세점 쟁탈전' 8개 대기업 격돌 : 유커 늘면서 '황금알' 유치 사활, 경영능력-관리역량 비슷해 면세점 입지가 승패 열쇠 예상
o 개미들 뛰어들고 실적도 뛰니 훨훨 날아오르는 아모레 株價 : 액면분할 후 개인투자 30% 늘어 1분기 영업이익 60% 급증
o<매경 1면톱> 대우조선 풍력발전 손뗀다 : 미래먹거리로 인수한 美법인 드위드 6년만에 매각, 업황부진에 구조조정 가속
o<경향 2면> 유경선 유진 회장, 1분기 보수 154억 '최고' : 재벌닷컴, 보수 상위권 대부분 등기이사 퇴직하며 거액 챙겨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