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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4월 7일] www.factfinder.co.kr

@ 총선을 앞두고 쏟아지는 정치권의 '표심 공략용' 공약에 대한 우려 확산

▲ 언론은 일제히 '경제민주화'로 대기업 옥죄던 김종인 대표의 '삼성 자동차, 광주 유치' 발언은 부적절 했다고 비판

▲ 與野 "상가 임대료 급등 막겠다" 한 목소리...실효성엔 의문 : ①與 건물주·임대업자 '상생협약'…건물주에 양도세·재산세 감면 ② 더민주, 권리금 범위 늘리고 계약갱신청구 요구기간 확대 ③국민의당, 임대차 조정위원회 설치

▲푸에르토리코 결국 모라토리엄(채무상환 유예) : 과잉복지 고집하다 재정난 `북중미의 그리스`, 채권 돌려막기 역부족…美본토로 주민 엑소더스

o 셀트리온 '램시마' 美FDA 승인, 韓바이오 도약 기회..."10년내 매출 10조 시대 열겠다", 글로벌 연매출 3조 기대

▲ 셀트리온 차익 매물에 급락 : 복제약 美 판매 기대로 한달 만에 32%이상 상승, 승인 발표하자 7% 하락

o 엔화가치 1년6개월만에 최고...달러당 110엔 장중 한때 붕괴 : 세계 경제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, 日증시도 7거래일 연속 하락

▲<한경 10면> 위기의 '아베 노믹스'..."시장개입 자제" 발언이 엔高 부채질 : 아베 내달 G7 정상회의 앞둔 발언이 화근, 日증시 두달 만에 최저…추가 양적완화 가능성

o 中안방보험, 알리안츠 인수 : 동양생명과 통합하면 업계 5위로 도약, 삼성·한화 등 '빅4' 아성에 도전 "알리안츠 손절매 했다" 평가

▲<조선 1면톱> 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: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…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,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

o 중소기업 기술보호 종합대책 : 中企기술 탈취땐 피해액 3배 배상, 영업비밀 유출 벌금 10배↑, 17곳 지방경찰청 전담 수사팀 신설

▲<한겨레 17면> '졸속' 논란 : 비슷한 내용 담은 하도급법 5년간 배상 한 차례도 없어 현장 직권조사 대상도 불분명

[기타 주요 뉴스]

o '미원의 아버지'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 별세 : 1950년대 국산 첫 조미료 미원 개발…향년 96세

o 국세청 '2016 세무조사 운영방안' : "올 세무조사 작년 수준...중기부담 최소화", 역외탈세-민생침해엔 조사 강화

o '거제의 눈물'...2만명 실직 위기 : 물량 하반기 대거 인도, 16만여명 직접적 생계-지역경제 뿌리째 흔들(국민 1면 등)

▲<서경 1면> 中에 밀린 한국조선, 이란 수주도 '그림의 떡' : 1분기 수주8척 뿐 15년래 최저, 이란 '95% 선박금융' 요청하는데...韓조선사 '80% 제한'에 발목

o '뜨거운 감자' 공인중계변호사 :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-변호사 99만원,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, 공인중개사 반발-수사 의뢰

o "기준금리 오르면 남성 청년층만 고용 감소 뚜렷" : 한국은행 보고서…"중장년층 고용률에 영향 작아"

o 인터브랜드 '베스트 코리아 브랜드' 발표 : 브랜드 가치 전년비 3% 상승… 삼성전자 51조원으로 1위, 현대·기아차 순

o 미스터피자 점주들 "정우현 회장 예전에도 폭언"…회사측 부인 : "식자재 카드 결제 요구하자 '금치산자'로 지칭"

o 엔젤 탈 쓴 늑대? 벤처 거물 호창성(더벤처스 대표) 구속 : '스타트업 지분 공짜 취득' 등 알선수재·사기 혐의

o 농협회장 선거 의혹 최덕규 집 압수수색 : “김병원 후보 찍어달라” 문자 발송, 최 후보 직접 관여한 정황 포착한 듯, 캠프 인사 1명 구속… 1명은 영장 기각

o<매경 8면> 머스크가 탐낸 20대 해커 무인車 스타트업 광풍 : 17세때 아이폰 해킹 호츠에 뭉칫돈 몰려, 일반차→무인차 전환 기술 개발 대박, 콤마닷AI 설립 5개월만에 250억 기업으로

[경제 동향]

① 주가 1,971.32(▲ 8.58)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 ② 환율 1,156.10원(▲ 1.00원) ③ 유가 33.83(↓ 1.01弗) ④ 금시세 45,680.10원(↓ 306.59 -0.67%)

▲ FT, 세계 경제 '低유가 약발' 안 먹히는 이유 : 석유 소비자가격 도매가격만큼 안 내려, 디플레 우려에 소비 지출 늘지 않아

▲<서경 5면> 한달도 못 간 '옐런 열풍'...돈, 안전자산으로 다시 몰린다 : 또 고개든 글로벌 경기 둔화 공포, 美금리인상 연기 되레 "세계경제 취약"으로 해석

o 예·적금 이자 내리고, 수수료는 올리고...떨어진 시장금리 '핑계' 쉽게 돈 벌려는 은행들 : 재형저축 이율 1.5%P 인하

o<서경 1면톱> 중국산 철강 공급과잉 OECD서 해법 찾는다 : 18일 브뤼셀서 긴급 심포지엄, 포스코 등 국내업체 대거 참석, 中제재방안·구조개혁 등 모색

o WSJ, "中 잃어버린 10년 닥칠 수도" : 美 전문가 설문 "연 1.3% 성장 그칠 것" 61%

[정부 정책]

① 공정위의 절치 부심 :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② 환경부의 역지사지 :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(매경 1면톱)

o 유일호 "재정 건전성 아직 여유...확대 재정 검토할만" : "한은과 폴리시믹스 중요" 통화정책도 미묘한 변화

o KDI "경기 둔화 멈출 기미 보인다" : 4월 경기동향 지난달보다 상황 호전에 무게

o<조선 B1> 외국계은행 10여곳 '외환 스와프' 담합 혐의 : 공정위, 조사 착수

o 임종룡 "비수도권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 내달 시행" : "대형화 차원 KB·현대證 등 증권사 합병 바람직"

o 오피스텔 분양대금 사기 주의보 : 시행사 요청 계좌로 송금했다 떼여, 최근 넉 달간 57명 570억 피해 신고, 반드시 계약서 지정 계좌로 입금을

[기업 동향]

o LG 전자 '깜짝실적'...1분기 영업익 4500억 : 생활가전 선전으로 작년보다 40% 급증할 듯

o 30대그룹 작년 투자 18%↑…빅3 65%에 달해 쏠림 현상 심화 : 업종별로 자동차·전기전자·식품에 투자 확대

o<매경 1면> 박현주 "ELS 줄이고 베트남 투자 늘려라" : 대우證 업무보고서 지시

o<조선 B1> 신동빈 新체제 본격화...롯데 6개 사업부문으로 조직 개편 : 신격호 회장 체제하 경영 목표, 7년 만에 새로 바꿔 공개

o 현대상선 "해운업은 국가비상시 4군 역할" : 법정관리 위기 벗어나고자 국가의 전략사업 특성 서술, 18년만에 사업보고서 수정

o<조선 B6> 빚 늘어난 이랜드, 중국 계열사 上場 추진 : 공격적 인수합병·점포 확대로 차입금 급증했는데 수익은 악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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