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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4월 4일] www.factfinder.co.kr

@ 충격적인 `가습기 사망`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(매경 1면톱)

▲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…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,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·연구진 책임도 확인중

▲"가습기살균제 4개 제품서 폐손상 유발 정황" : 문제 제기 10개 제품 점검, 'PHMG·PHG'성분 함유 공통, 해외학계선 "인체에 유해" 경고

※ 잊을만 하면 또 나오는 재벌·기업인 '갑질' 논란

▲ 미스터피자 회장 "내가 안에 있는데 문을 잠가?" 경비원 폭행 시비 : 경비원 "뺨 2대 맞아" 경찰서 진술, 그룹 측 "멱살만 잡아…사과할 것"

❶ 카카오·셀트리온 대기업에 지정

▲ 공정위 65개 기업 상호출자 제한,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-획일적 잣대 논란

▲<매경 3면> 대기업 되는 깔딱고개 '마의 3조'...2008년 금융위기 이후 `자산 2조클럽` 13곳중 10곳 대기업 못돼고 단 3곳만(한라,한국타이어,교보생명)

▲<한경 3면> 더 꼬여버린 인터넷 은행(카카오뱅크·K뱅크) : 산업자본의 인터넷은행 지분 확대해야하는데 野 "대기업에 특혜" 은행법 개정 반대

▲ 재벌도 양극화...'빅4' 자산 27% 늘때 11~30위는 제자리 : 삼성·현대차·SK·LG 평균 206조, 11~30위는 평균 16조6000억 그쳐

❷ 기타 주요 뉴스

o<국민 1면톱> 국고보조금 5년간(2011~2015) 최소 1914억 샜다 : 엉뚱한 용도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,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

o<조선 1면톱> 저금리에...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: '원금 보존, 高위험 투자 불가'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… "쥐꼬리 이자… 공익사업 못해"

o 은행 직원은 '감원 한파' 시달려도...사외이사들은 3주 일하고 연봉 5천만원 '고연봉 잔치' : 각 금융지주 ‘2015 지배구조 연차보고서’

▲ 수익성 악화에 잇단 대규모 희망퇴직 시중은행, 2000명 인력 줄였다 : 지난해 100명중 2.5명 회사 떠나, KEB하나 1085명 감축 ‘최대’

o GDP 대비 기업투자 39년만에 최저 : 민간소비 비중도 50% 밑으로 추락… 27년 만에 가장 낮아 투자·소비위축

▲<서경 1면톱> 불붙은 '바닥 논쟁' : 정부 "광공업·수출 등 개선...단기바닥 통과" vs 전문가 "소비부진·대내외악재 여전...시기상조" 경계

o 박현주 대우證 회장 맡아 통합 작업 직접 챙긴다 : 이달중 양사 임원진 '통합' 워크숍

o<한겨레 1면> 정규직-비정규직,대기업-하청업체 노동계 '임금격차 줄이기' 연대 나선다 : 보건의료노조 - 임금인상분 일부 비정규직 차별시정에 사용 검토

o<중앙 2면> 서울대, 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: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-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, 1년 뒤 귀국…"세미나 참석 등 부담"

o 인도 타타 철강 전면 철수 영국 '대혼란' : 4만명 실직사태로 철강산업 고사 위기…中 철강덤핑 눈 감은 캐머런 정부에 비난 폭주

o 30세 사우디 왕자의 승부수..."아람코(세계최대 원유 생산업체) 이르면 내년 상장" : 상장땐 가치 2조 5천억 달러, 세계 1위 애플의 4배

[경제 동향]

o 한국 원화가치 3월에만 8% ↑…아시아 통화 중 상승률 1위 : 미 금리인상 속도가 관건…위안화 움직임과 한국 기준금리도 변수

o 유가반등 주춤에 위축된 글로벌증시…주식·채권펀드서 또 돈 빠져 : 5주만에 동시유출…북미 채권형펀드서도 올들어 첫 이탈

o<서경 21면> 1분기 실적시즌 개막 : 화학업종 영업익 53% 급증...조선업종은 흑자전환 예상, 中업체 저가 공세로 반도체·디스플레이 수익 크게 줄듯

o 수출 성장기여율, 1년새 반토막 : 2011년 정점 찍은 뒤 급락세 2014년 33%서 지난해 15%로 오랜 성장 버팀목 뿌리째 흔들

▲<서경 2면> 美 제조업·고용지표 호조...수출·투자 아직 부진, 中 부양조치 효과로 경기지표 회복기미 불구 "부채·공급과잉 단기간에 풀릴 문제 아냐"

o 서울 집값 석달만에 반등 :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, 분양도 6곳 중 5곳 '완판' "반짝 상승" "바닥 쳤다" 팽팽

o<서경 10면> 가계경제 팍팍...보험 깨는 서민 빠르게 는다 : 손해 크지만 손절매, 생보사 해지환급·효력상실환급금 사상 첫 20조 넘어

o<동아 18면> 판돈만 올리고 발빼...M&A 시장 '차이나머니' 주의보 :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…FT "감독 당국에 의해 꺾였다"고 보도

[정부 정책]

o 역외소득·재산 자진신고 시한 종료…막판 수천건 폭주 : '4조원 세원 발굴' 달성 여부 촉각, 2014년말 이후 계좌정보 미국과 상호교환

o 中企 오너 일가 거액 퇴직금 관행 제동 : '퇴직금=비용처리' 법인세법 악용, 퇴직 직전 정관 바꿔 세금 회피, 대법 "과세 정당"…원심 뒤집어

o 산은 "올 해외 인프라 수주 지원 자금 17억弗" : 지난해보다 38% 늘려...정책금융 여신상품 7개로 통합

o 최고금리 인하 한 달, 대부업체들 "저신용자 대출 거절" : 업체 55.5% "신규 대출 축소하거나 중단"

o<경향 18면> 정부의 '농지전용 규제 완화' 지나치다 : 2014년 또 1만여㏊ 전용 …이대로는 자급목표 32%도 힘들어, 입법조사처 “전용되면 회복 어려워…‘농지 총량 규정’ 마련을”

[기업 동향]

o 대기업 상장사 68% 배당…평균수익률 국고채와 비슷 : 전경련 대기업집단 상장계열사 주총 안건 분석

o 삼성,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(항체의약품 복제약) ‘플릭사비’ 유럽 11개국서 판매 허가 사실상 획득 : 셀트리온과 투톱 경쟁

o 중국서 고전하는 삼성전자 : 작년 매출 30조원대...2년새 10조 줄고 스마트폰 점유율 4위 그쳐

o KB금융, 현대증권 인수가 최대 100억밖에 못깎는다 : '가격조정한도 1%안' 이례적 수용, 우발채무 2조7000억 실사 예정

o 동부대우전자...수출입은행서 2천만달러 수혈 : 이란·멕시코 수출박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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