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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3월 31일] www.factfinder.co.kr

@ 금일은 '옐런 효과'(점진적 금리인상 시사) → 코스피 올해 첫 2000선 넘어 마감

▲<한경 12면> '리스크' 15번 언급하면서도 시장 불안 잠재운 옐런 : 시장 전문가 1100여명과 얼굴 맞대며 소통, "위험 지표 나타나기 전 선제 대응 나설 것"

▲ 뉴욕증시 옐런 훈풍 지속…다우 0.47% 상승 마감

❶ 뜨거워진 '한국판 양적 완화' 논란

▲ "유럽처럼 돈 풀어 경기부양" vs "자본유출 위험 등 부작용" : 전례없는 與통화정책

▲ 국가채무 증가 속도, 그리스 2배 : OECD 평균보다 훨씬 높은 12%…‘부도 위기’ 아일랜드와 비슷

▲ 이주열, 통화완화 요구에 "우린 선진국과 다르다" : '한국판 양적완화' 주장에 부정적

☞ 한은 독립성 훼손 등 부정적 의견이 다수지만, 쟁점화 되며 '경제정책 실패론' 상쇄 효과...?

▲ 康 '한국형 부양책' 연일 주장, 김종인 "이미 실패한 정책" 반격, 국민의黨 "논의할 단계 아니다"

▲<조선 사설> 한국형 양적완화, 시도해볼 만하다 : 기업 구조 조정과 가계 부채 해결 위해 제한적으로 사용하자는 아이디어

▲<매경 사설> 與 뜬금없는 양적완화 말고 구조개혁을 말하라 : 금리가 제로 수준인 선진국들처럼 양적완화라는 최후 카드를 꺼내야 하는지도 의문, 성찰없이 급조된 것이라고 비판

❷ 이주열 "올 경제성장률 3%를 다소 밑돌 가능성"

▲<서경 5면> "상황따라 통화정책 방향 "달라져...누그러진 '이주열 매파본색' : 9개월간 반복 "금리 충분히 완화" 발언 쏙 들어가

▲ 아시아개발은행(ADB), 올 한국 성장률 3.3% → 2.6% 하향조정 : 亞성장률도 5.7%로 내려

▲<매경 23면> 5월 韓銀 금리인하 기대…채권형펀드에 뭉칫돈 : 이달 국공채 펀드 등에 1조이상 몰려

❸기타 주요 뉴스

o<매경 1면> 美상무차관, 공정위와 '수상한 만남' : 美기업 반론권 요구…오라클·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

o<서경 1면톱> 기업들 "총선 이후가 더 걱정된다" : 주요 기업 44곳 설문, 30% "포퓰리즘 공약으로 경제환경 악화 가능성", 정치권 이합집산에 법안처리·정책지원 미흡 우려도

o<매경 2면> GTX 종착역 '청량리 → 삼성' 가닥...선거판 이슈로 : '원안대신 수정안' 발표 보류한 국토부, 지난달 잠정 결정...총선 의식 6월 확정할 듯

o 삼성전자 임원 121명(10%) 줄었다 : SK이노베이션은 20% 감축

▲<한경 3면> '게임 왕국' 닌텐도...한국지사 직원 80% 구조조정 : 콘솔 게임에 집착 "스마트폰 게임 안 만든다" 자만, 매출 70% 급감하자 뒤늦게 모바일 게임 출시

o 2015년 전문경영인 보수 :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149억 1위, 신종균·윤부근·이상훈 사장 10위권, SK·LG 2명씩 현대차·GS 1명씩 포함

▲ 그룹 총수일가 보수 : 정몽구회장 98억 2년 연속 1위,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...한화 김승연·CJ 이재현 보수 안받아

o 유암코, 대기업도 구조조정한다 : 금융위 시장친화적 구조조정 간담회…상반기 5곳 선정

o 7개 금융공기업 성과연봉제 도입 '강수' :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..."개별협상으로 진행" 밝혀

o 삼성·대우 조선소 1분기 수주 '0' : 국내 조선社 총 수주 8척뿐… 세계 선박 발주 작년의 21%

o 美 "폭스바겐 허위 광고" 또 17조 소송 : 4년 번 돈 배상금으로 날릴 판, 디젤게이트 관련 대형 재판 3건 소송가액 최대 125조원

[경제 동향]

① 주가 2,002.14(▲ 7.32P) ② 환율 1,150.80원(↓ 13.00원) ③ 유가 36.17(↓ 0.14弗) ④ 금시세 45,757.39원(▲117.69 +0.26%)

▲<서경 20면> "유가 40弗 안정·대형주 실적 뒤받침돼야 2,000선 안착할 것" :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진단

o 3월 신흥국 시장에 370억달러 유입…'21개월래 최고' : IIF(국제금융협회) “절반 이상(206억달러)은 아시아 신흥국으로…특히 韓에 몰려”

o 3월 주택 매매·전세 안정세…대출 규제 등 영향 : 전월세 통합 0.06% 상승, 아파트 매매는 전국 -0.03%로 두달 연속 하락

▲<조선 B3> 3.3㎡당 4495만원? 고삐 풀린 강남 재건축 : 분양가 기록 경주하듯 갈아치워 주변 아파트 가격까지 끌어올려, 대규모 미분양 사태 발생하면 주택시장 전체 동반 침체 가능성

▲<한경 1면> 중대형 아파트 부활 '新캥거루족'이 이끈다 : 올해 23곳 중 19곳 순위 내 마감

o 중국 내수시장 수출 1위 한국, 소비재 점유율은 4.5% 불과 : 수출입은행 분석…"품목 다양화·기술경쟁력 강화 필요"

o `직구의 배신`…운동화 더 비싸네 : 소비자원 9개제품 조사, 나이키 등 7종 국내가 더 저렴

o<매경> 日경제 재침몰 공포…산업생산 5년만에 최대폭 감소 : 역대최대 예산 조기집행 나서

[정부 정책]

o 금융위, 10억이상 공매도자 신원공개 의무화 :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…증권사 임직원 ELS 투자제약 완화

o 저축은행, 저신용자·중소기업 상대 '꺾기' 금지 : 금융위, 상호저축은행법 감독규정 개정안 의결

o 고용부, '수퍼갑질' 대림산업·두산모트롤 특별근로감독 : 두산 “결과 따라 자체 문책 병행”

o 기재부, 국고보조사업 전자세금계산서 전면 의무화 : 부정수급 차단, 15.2조 697개 사업 연장평가…유사·중복사업 폐지 및 통폐합

o 복지부,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7종 신규 등록 : 한약·알약·짜먹는약 등 내달부터 건보적용

[기업 동향]

o 현대증권 인수전 막판까지 혼전 총입찰가보다 '조정 가격'이 변수 : 인수가격 삭감여부가 당락, 우선협상자 선정 후 탈락기업 법적소송 등 후폭풍 예고

o<매경 18면> 르노삼성車 `삼성` 브랜드 떼내나 : 올해 브랜드 변경 관련 고객평가 시작, 2020년 계약 공식 만료 전 결별할수도

o KT 임대주택 브랜드 '리마크 빌' 출범 "2020년까지 전화국 자리에 1만채 공급" : 7월 ‘동대문 797채’ 1호 입주

o 유진그룹, 동양 경영참여 무산 : 주총서 이사 선임안 부결…"지분 추가매입 후 재추진"

o "폭스콘, 샤프 인수 한달끌며 1조원 아꼈다…4월2일 계약" : 인수액 5조100억원→3조9천834억원으로 조정

o<매경 24면> "韓보험·은행 등 금융社 투자 늘릴 것" : 세계 최대 금융투자사 JCF 크리스토퍼 플라워스 회장, KT캐피탈 이어 HK저축銀 인수로 시너지 노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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