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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 뉴스 2월 26일]

@ 금일은 한국 사회 갈등이 사회 기반을 무너뜨릴 만큼 위험수위에 와 있다는 국민대통합위 보고서에 눈길

☞<매경 1면톱> "가장 심각한 갈등의 진원지는 '빈부격차', 위화감과 불만이 극에 달하고 분노사회를 넘어 '원한사회'가 되고 있다" ① 분노→원한 ② 좌절→포기 ③ 격차→단절 ④ 불신→반감 ⑤ 경쟁→고투 ⑥ 피로→탈진

▲ "부자들은 부패" "없는자들 깽판"...계층간 혐오 극심 : "미래에도 나아질 것 없어" 절망적 정서 만연

☞ 反정부 정서·정치권에 대한 분노 확산 → 사회 변화에 대한 에너지로 응축되어 가는 상황 → 총선(대선)이 분출의 계기가 될지...?

▲ "경제계 절규 외면한 정치인들, 총선서 심판 받을 것" :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, 黃총리 초청 간담회서 강조

[주요 관심 보도]

o 中 증시 또 붕괴…상하이 6.4%, 선전 7.3% 폭락 마감 : 위안화 평가절하로 인한 자본유출 우려…일본 닛케이는 1.4% 상승

▲ 좀비기업에 회사채 시장 개방 → 빚 증가·수익성 악화·줄도산 가능성(급락 원인) : 회사채 규모 GDP 160% 육박, 세계 금융시장에도 불안 요인

▲<한경 10면> 中 G20(오늘개막)회의 전날 "채권시장 개방 확대"...자본유출 차단 포석 : "위안화 가치 하락으로 금융시장 불안" 사전 진화

o 한은 '소비자동향조사', 소비심리 석달째 추락(2월 8개월 만에 최저) : 작년 메르스사태 당시 수준...경기전망은 7년 만에 최악

o 개성공단 기업에 5천500억원 특별대출…경영정상화 지원 : 정부대책반 4차 회의, 대출기간 1년→3년 이상으로 늘려…금리 시중보다 낮게 책정

o "롯데홈쇼핑 재승인 심사 부당" : 감사원 "사업계획서에 비리 연루 임직원 2명 누락", 미래부 공무원 3명 징계 요구

o 계좌이동제 3단계 서비스 26일부터 시행 : 은행 창구·인터넷사이트서도 주거래 계좌 이동...은행 '계좌전쟁' 본격화

o '심야 콜버스' 내달 유료화…요금은 거리 비례 : 3개월간 강남·서초 무료 운행에 4천명 이용, 전세버스로 운영하다 택시업계 준비되면 전환

▲<조선 1면> 규제개혁 큰소리 친 '콜버스' 되레 진입장벽 친 '규제버스': 기존 택시·버스업자만 허용하고 전세버스 등 신규사업자는 봉쇄, 아이디어 낸 벤처 "문닫을 상황"

o 폭스콘 日사프 인수, 7천억엔 지원안 수용(지분 66%) : 액정 기술력에 눈독 "삼성·LG 추격" 총력전, "시너지 적다" 회의적 시각도

▲<한겨레 15면> 일 샤프 인수 공개뒤...폭스콘, 돌연 '계약 연기' : 폭스콘 “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” WSJ “100개 사항 재검토…포기 아냐”

o 헌재, 초등학교 '영어몰입교육 금지' 합헌 결정 : "사교육 폐단 막는 데 적절한 수단"…영훈초 학부모들 헌법소원 기각

o<매경 1면>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"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"

[경제동향 관련]

① 주가 1,918.57(▲ 6.04P) ② 환율 1,238.80원(▲ 4.40원) ③ 유가 28.57(↓ 1.12弗) ④ 금시세 49,420.47원(▲ 779.19 +1.60%)

▲ WSJ, 애널리스트들 "금값 오름세 지속되지 않는다" : 가격 상승 한계 도달 분석, 美금리인상 → 금 경쟁력 美국채보다 하락

o 서울, 작년 고용 감소세로 전환(6년만) 속 물가 상승률 전국 최고 : 서울인구 순유출 13만7천명…18년 만에 최다

o 억만장자 가장 많은 도시는 베이징...서울은 14위 : 中 10억달러 이상 568명 최다, 미국, 사상 처음으로 中에 밀려

o 돈·사람·기업 몰리는 제주 : 서비스업 매출 6.1% 증가… 전국 평균의 2배 웃돌아, 인구 2년새 거의 4만명 늘어… 기업도 11년간 59곳 옮겨와

o 비과세 해외주식 전용펀드 310개 29일 일제 출시 : 금융투자협회, 해외상장주식의 매매·평가 손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 적용

o 전국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…전세도 상승폭 둔화 : 수도권 가계대출 관리 방안 시행으로 매수심리 위축

▲<서경 8면> 딜레마 빠진 중도금 집단 대출 규제 : 2금융권 금리 4% 육박, '주택시장·내수 위축' vs '가계빚 뇌관'

o 韓 30대 여성 고용률 OECD(34개국) 최하위권 : 35∼39세 여성 고용률 55%(32위) 전체 핵심생산인구 고용률 76%(27위)

[정부정책 관련]

o 유일호 부총리 "성과연봉제 확대 늦은 공기업 인건비 동결" : 공공기관장 워크숍, 조기 실시하면 추가 성과급 '당근'

o<매경 4면> 신생中企 '기회의 땅' 공공조달 22조...입찰 甲질에 그림의 떡 : 입찰자격 중복으로 제한-특정업체만 유리, 최근 납품실적 따져 창업기업은 아예 차단, 정부는 여태 조달시장 실태 파악조차 못해

o 대기업 계열사간 인수합병땐 '원샷법' 稅혜택 못 받는다 : 주식교환·채무변제 등 구체계획 마련해야 혜택

o 한은,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액 9조 중 수출에 1/3 활용...조달금리도 0.5%로 0.25%P↓

o<동아 12면> '가습기 살균제' 前옥시 대표 등 30~40명 무더기 출금 :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

o 일부 수입차업체 개소세 환급 거부 '배짱 장사' : 벤츠 "인하분 이미 반영" 환급 불가 주장

o '등록후 사용 안 하는 상표권 취소 쉬워진다' : 상표법 전부 개정 법률 내주 공포…9월 1일 시행

[기업동향 관련]

o 이재용 2천억원 규모 삼성물산 주식 취득 : 공정위가 통합 삼성물산 출범으로 강화된 순환출자 해소 위해 삼성 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처분 요구에 따른 것

▲<매경 12면> "삼성 금융계열사 지주사로 전환을" 개혁성향 김상조 교수 이례적 주장 : 중간 금융지주사가 오히려 사금고화 방지" 밝혀

▲<한겨레 17면> 삼성, 순환출자 해소에 공익재단 동원 논란 : 삼성생명재단-물산 주식 매입, SDI 보유분 3000억원어치

o 이마트發 가격경쟁 온·오프 전면전으로 : 롯데 계열사 생필품 공동 할인… 쿠팡·티몬도 최저가 경쟁 가세, '미끼' 수준 아닌 상시 최저가 경쟁

o 기업지배구조원, 202개 상장사 대표 평균 보수 13억 육박…성과와 무관한 고정급이 78%

▲ 울산 근로자 100명중 8.5명이 '억대 연봉' : 서울 22만7600명 ‘최다’…경북 71% 최대폭 증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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