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△구글, 애플 제치고 '시총 세계 1위' 등극 △ 소비자물가 0%대...디플레 우려 등에 관심
※ 경기침체에 '지카바이러스' 공포까지...美본토 번질땐 직격탄 : 한국도 수출 감소 등 악영향 받을 가능성 제기
▲ 최악의 경제위기 브라질...올림픽 특수까지 놓칠라 : 여행·관광기업 주가 급락...항공사 여행 취소
❶ 알파벳(구글지주회사), 마감후 거래서 애플 시총 추월 : 작년 4분기 매출 17.8% 순익 5.1% 성장
▲<한경 3면> "당장 돈 안돼도 미래산업에 투자" : 온라인·모바일 광고 시장서 확실한 수익, 10년 보고 M&A…유튜브 등 캐시카우로
❷ 1월 소비자물가 0.8%↑…석 달 만에 : 담뱃값 인상 효과 소멸, 서비스 요금은 4년, 집세는 3년 만에 최대폭 상승
▲<매경 3면> 물가로 옮겨붙은 低유가 저주 : 의류·가공식품·화장품…하락품목 전방위 확산, 유통업계 대대적 할인공세에도 판매부진 줄이어
▲<한겨레 18면> 서울 집세 3년 5개월만에 최대 상승 "저물가 맞아?" : 1월 전·월세 3.8%↑…전국평균 2.9%↑ 소비자물가 상승률 0.8% 웃돌아
▲ 한은 금통위 "집세 급등, 물가지수에 제대로 반영 안돼" : 지난달 14일 회의록 “담뱃값보다 물가 기여도 낮아” 체감 물가와 괴리 원인
❸ 기타관심 보도
o<서경 1면톱> "구조조정 지연땐 정부가 교통정리" : 先 기업자율-後 거중조정 "원샷법 통과땐 속도 낼것"
o<동아 10면> 총선에 물 건너간 '택시 구조조정' : 정부 당초 5만여대 감축 계획… “택시 수요 늘어 기준 조정 필요” 의원들 총선 앞두고 증차 압박
o 유일호 첫 인사는 세대교체 : 기재부 실국장급 인사, 행시 30~31회 전진 배치 차관보에 이찬우-기획조정실장에 고형권-국제경제관리관에 송인창 임명
o 금감원 조직개편…건전성감독·소비자보호 기능 강화 : 소비자보호처장 부원장급 승격…국·실장 88% 교체 대폭 인사
▲<조선 B2> 금융권 '낙하산 인사' 새 풍속도...'넘버 2'가 좋아 : 대외적으로 노출 부담, 금감원 부서장 인사하자 금융권 "또 자리 만들어야 하나"
o 이란의 원화계좌 4조, 국내 주식투자 허용 검토 : 계좌는 당분가 유지하기로, 유로화 결제체계 구축도 모색 (중앙 1면 등)
o 경총, 대기업 정규직 대졸초임 한국이 일본보다 39%↑ : 2014년 기준 3만7천756달러 vs 2만7천105달러, "중소기업에 큰 부담"
o LG경제硏 1년미만 단기차입금 비중 42%(41개국중 5위) :금리인상에 취약·유동성 위기 우려, "한국기업 부실, 금융시장에 파급 위험 높아"
▲<서경 1면> 기업 빚 갚을 능력, 파키스탄보다 떨어진다 : 현금흐름보상배율 0.5배로 41개국 평균의 절반도 안돼
o 통신업도 못 피해간 '성장 절벽' 3사 매출, 지난해 첫 동반 추락 : LTE 포화·단통법 등 영향, 미디어 플랫폼·사물인터넷 등 새 먹거리 발굴 위해 안간힘
o<경향 9면> "국민 건강" 담뱃세, 미국의 3배 '국민증세' : 작년 총세입의 3.7% 비중…미국은 1.2%에 불과
o<매경 1면> 法의 전쟁 : 김앤장·광장 1위 각축, 세종 `공정거래` 두각
<< 경제동향 관련 >>
① 주가 1,906.60(↓ 18.22P) 주요국 경기지표 부진 ② 환율 1,207.40원(▲ 6.90원) 국제유가 하락 ③ 유가 29.01(▲ 0.64弗) ④ 금시세 43,709.91원(▲332.49 +0.77%)
o 설연휴 3천645만명 대이동…귀성길 7일오전 가장 혼잡 : 귀경길 설 당일 오후 가장 혼잡
o 작년 모바일쇼핑 거래 24조4천억원 : 전년 대비 64%↑…12월 온라인쇼핑 거래 5조원 첫 돌파
o 지갑 속 평균 현금 7만4천원 : 1년 새 3천원↓…신용카드 결제 40% 돌파, 저소득층 현금사용 비중 높아
o<조선 B2> 올해 전국에서 토지보상금 14조원 풀린다 : 지난해보다 3조원 정도 많아 부동산 시장 호재로 작용할 듯
o 차르 푸틴,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백기 :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,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,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
<< 정부정책 관련 >>
o 유일호부총리 재계 첫 간담회 "기업이 고용·투자 나서도록 모든 지원"
o 공정위, 중소형 손보사 車보험료 담합의혹 조사 : 2014년 보험료 인상과정 조사…대형사로 확대 여부 주목
o 행자부, '개인정보유출(10만명이상)업체' 명단 공개 : 애경유지공업, 교총, 파인리조트, 더베이직하우스, 해태제과식품 등
o 관세청, 작년 불법·부정무역 7조1천461억원 단속 : 단속 건수는 총 3천998건, 검거한 피의자는 4천136명
o 서울YMCA "인터넷 의류쇼핑몰 100곳 중 72곳 반품 규정 위반" : 의류쇼핑몰 상위 100곳 홈페이지 반품 규정 조사
o<중앙 12면> 착한가게, 작년 625곳 이름표 떼(휴폐업으로 지정 해제)...정부도 슬그머니 발 빼 : 저물가에 올해 예산 전액 삭감, 상인 “전시행정에 놀아난 기분”
<< 기업동향 관련 >>
o 현대그룹 추가 자구안 확정 ①현정은 회장 300억 사재출연 ②현대증권 투명한 절차로 재매각 : 출자전환 방식으로 정상화 지원 전망
o 아모레 퍼시픽, 지난해 매출 5조원 첫 돌파 : ‘설화수’ 제품만 1조원어치 팔아… 영업익도 9136억 역대 최대
o 메리츠證 광폭질주...ROE(자기자본이익률) 20% 시대 열어 : 자기자본 규모 9위지만 ROE는 1위, 지난해 영업익 4,051억으로 NH·삼성 제쳐
o 발빠른 모바일게임 전환 넷마블게임즈 '매출 1兆' : 4분기 매출 40%가 해외서
o<한경 1면톱> 학습지를 태블릿 속으로...웅진 씽크빅 되살린 '한 手' : 윤석금 회장 출판사업 재기, 전자책 '북클럽' 렌털 돌풍, 학습지 회원 1년새 10배
o 조선 빅3 지난달 선박 수주 '0' : 상선 발주량 1년전의 10분의 1, 中·日도 수주 부진 마찬가지 "성장보다 생존에 초점을"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