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인터넷전문은행 '카카오·K뱅크'선정 → 은행경쟁력 키울 '메기' 역할 기대
▲ 지점 없는 은행 탄생...예금금리 높여주고 대출금리 낮춘다 △지문인식 등 지점 안가고 계좌 개설 △이자, 영화·음악 다운로드 △정보 유출·무리한 대출 경쟁 우려
▲ 카카오은행, 카톡으로 대출...K뱅크, 공중전화부스서 현금 인출 : 카카오 3900만 사용자, K뱅크 - 모바일·빅데이터 장악력 뛰어나(선정 배경)
▲ '파격 금리'로 기존시장에 도전장...은행간 대규모 머니무브 가능성 : 수수료-금지 조정 여력 커져 중금리 대출 활성화 기대
▲<매경 5면> 국민·우리은행 "디지털뱅킹 유리한 고지"...금융권 지각변동 예고 : 23년만에 새 은행 인가…은행도 증권사도 들썩
▲<동아 2면> '銀産 분리' 규제로 ICT기업 참여 한계 : 은행법-산업자본 의결권 4%로 제한, 정부 50% 확대 추진...野 반대
❶ 경제동향 관련
o 서울·수도권 일부지역 아파트값 하락 : 본격적인 조정국면 혹은 비수기·美금리인상설에 심리 위축,관악·노원·강동 1년 반 만에 하락
▲ 올 주택담보대출 증가액 64% '서울·대구·경북' 집중 : 1∼9월 3개 지역 대출액 12조 5천억…지역별 편차 심해
▲ 오늘 위안화 'SDR 편입' 외환시장 中 입김 커지나 : 장기적으로 위안화 수요 늘어 원-위안 동조화 심화 예상
▲<매경 1면톱> 한국, 전세계 최초로 위안화 국채 발행 : 정부 - 中본토서 내달 6천억 규모 위안화 표시 외평채, 국내기업 위안화 자금조달에 전환점될듯
▲ 블룸버그 "ECB 마이너스 금리 폭 확대해도 효과 제한적일 것" : 라보뱅크 "수익률 곡선에서 시장에 뒤지는 악순환될 수도"
o 부부 10쌍 중 넷이 맞벌이…'소득은 1.4배, 지출은 1.2배' : 현대경제硏 보고서, 평균소득 533만원, 사교육비·보육료 부담 커
o 인문계 취업자 45% '전공 미스매치' : 2005~2011년 대졸자 153만명 조사, 채용 수요 적고 기업도 선호 안해 사회 31%, 공학 23% 전공 못 살려
o<경향 18면> 귀농·귀촌 열풍에도 농업 인구 줄었다 : 작년 4만 4500여가구 유입에도 농어업 취업자는 4.5% 감소, 단순 '도시 생활 탈피' 많아
o<조선 B3> 이런 '닭싸움'을 봤나 : 가공업체 출혈 경쟁에 산지값 폭락, 내년 ㎏당 1000원 밑으로 떨어질 듯… 치킨값은 2만원 요지부동
o 서울 쓰레기봉투값 일반 440원·음식 140원으로 인상 : 내년 상반기 서울 전역 1단계 가격인상 완료
❷ 정부정책 관련
o 내년 예산 386조 5,000억 될 듯 : 예결특위, 정부안서 2,000억 삭감 의견 접근
o 새 펀드, 6개월에 15억 못 모으면 '퇴출' : 소규모 펀드 '대청소'…자투리펀드 놔두면서 새 펀드 제한
o<국민 1면> '괴물 ISD(투자자 국가 간 소송)' 한중FTA선 더 세진다 : 87개 BIT 중 무려 85개 페이퍼컴퍼니 배제 안해… 한·중FTA 조항 후퇴 논란
o 中企 대주주 양도세율 10 → 20%로 업무용車 감가상각 年 800만원까지 : 기재위 조세소위 합의
o 사후면세점서도 세금 뺀 가격으로 물품 산다 : 내년부터 건당 20만원 미만 즉시환급제 도입, 기재부 '외국인 관광객 특례규정' 개정안 입법 예고
▲<매경 12면> 명동·동대문·제주 외국인 전용매장 뜬다 : 기업형 미니 면세점 시장 커질듯, 지방 관광시장 활성화 효과
o<세계 1면톱> 노동시간 단축해 일자리 창출 '헛말' : 작년 1인당 근로 2285시간, OECD 국가 중 가장 길어, 탈법적 장시간 노동 만연, 일자리 나누기 정책 역행
o 한국금융硏 "대기업 부채 위험성 증가" : 한계 대기업 비중 2009년 9.3% → 2014년 14.8%로 급증, 올해 6월 말 현재 민간기업 부채는 1천253조원 규모
o<서경 1면> 서울시 '신탁사 재개발 참여' 늘린다 : 조례 개정 추진...일정기준 갖춘 조합 등 사업 활성화 유도, 200조원 규모 정비 사업 시장의 큰 변화 전망
o<조선 B1> 규제개혁委, 빈병 보증금 인상案에 퇴짜 : "소비자에게 부담 전가...빈병 수거체계 개선해야" 환경부, 재심사 여부 추후 결정
❸ 기업동향 관련
o<조선 B2> 이재용 부회장, 회장 승진 안해...임원 규모 20% 이상 줄일 듯 : 삼성그룹, 이르면 내일 사장단 인사… 미래전략실 現체제 유지, 사장·부회장 승진 최소화
o 삼성전자 올해 SSD 점유율 41%…인텔의 2.6배 : 3D V낸드 고용량화 전략 적중…"샌디스크 추격 따돌린다"
o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내일 개장 : 217개 상품 등재, 보험다모아(www.e-insmarket.or.kr)' 웹사이트 공식 운영
▲ 아베,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결혼식 피로연에 간 까닭 : 부친 신격호·기시 총리때부터 인연...형 신동주는 불참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