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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팩트파인더 경제 1105>

@ 금일은 △금융위 '정책보증 체계 개편안' △현대차, 제네시스 독자브랜드 런칭 등에 관심

※<서경 1면톱> 삼성전자 'TSR(시베리아횡단철도) 통한 수출 길' 텄다 : 중국·몽골 거쳐 제품 운반, 러시아와 이용요금 협의중, 정부 '유라시아 이니셔티브'와 같은 맥락

※<매경 6면> 빚더미에 눌린 청춘 5만 9000명(캠코에서 채무조정 받는 청년들) : "학자금 대출 일이백만원도 갚기 버거워요", 등록금·생활비·취업자금 '삼중고'에 시달리는 청년들

※ <서울 1면> 반전세 맞춤형 대출 내년 초 나온다 : 세입자, 전세·월세 비율 자유롭게 설계, 주택금융공사 추진

※<조선 B1> 산은·캠코 등 금융공기업 성과급 비중 연봉 30%로 높여 지점장급 이상 관리직 바로 시행 '무늬만 연봉제' 개선

※편의점 점주 자살 부른 '위약금 폭탄' 없앤다 : 공정위 '甲질 근절' 표준계약서 제정, 운영기간 따라 중도해지 위약금 차등, 광고비도 본사가 전액 부담

※ '음란물 차단 미조치' 이석우 다음카카오 전대표 기소 : 청소년 음란물 유포 관련 온라인 서비스 대표 기소 첫 사례

※ 폭스바겐, 휘발유차도 탄소 배출 축소 조작 : 80만대 규모 추가 조작 시인...총 수습비용, 49조원 늘어날 듯

※ 기업인 12명, 조폭이 차린 동남아 정킷방서 522억 날렸다 : 檢 기업인 원정도박 수사결과 발표, 기업인·조폭 무더기 기소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52.77(▲ 4.37P) ② 환율 1,132.00원(↓ 1.10원) 위안화 SDR 편입결정 3주 뒤로 연기 ③ 유가 43.89(↓ 0.66弗) 중국 경기 둔화 ④ 금시세 40,703.76원(↓ 667.52 -1.61%)

▲ 코스피, 넉 달만에 2050선 탈환…외국인 홀로 '사자' : 미국 증시 강세

▲<한경 23면> 低금리가 바꿔 놓은 오뚜기 주가 방정식 : 매년 1000억 안팎 수익, 성장 잠재력보다 '꾸준한 이익'에 프리미엄, 주가 2배 이상 급등

o 한국, 2분기 연속 소비심리·경제전망 '세계 최악' : 정보분석업체 닐슨 61개국 소비자신뢰지수 조사결과 한국 꼴찌

o 10년 새 100대기업 중 41개 '물갈이' : 식음료·유통업 진입 강세...전기 전자 등 제조업 퇴출은 우려...내수뜨고 수출 퇴조

o<조선 B3> 전용면적 84㎡ 이하... 올해 아파트 거래량의 86% : 1~2인 가구 크게 늘어나고 발코니 확장 등 공간 넓어져, 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 높아 적은 돈으로 투자하기 좋아

▲ 서울 강북 아파트값 3년만에 4억원대로 : 10월 14가구 평균 4억 130만원, 전세난 따른 매매전환 수요 늘어

o D램값 1년만에 반토막...메모리 반도체 '한겨울' : "공급과잉 내년까지 지속"

o<매경> 전세계 금융권 휩쓰는 감원 쓰나미 ‘도이체방크 이어 SC은행도’: 지난 2주간 3개 대형 은행들이 밝힌 감원 규모만 3만명

o 日우정그룹 3사 증시 상장 시총 17조엔...28년來 최대 규모 : 추진 10년만에 민영화

❷ 정부정책 관련

o 금융위 '정책보증 체계 개편안' : 기업 성장단계별 3종 특화보증, 시장안전판 '안정보증' 신설, 한계기업 보증연명 관행 근절

▲ 창업 5년 안된 기업 연대보증 폐지...4만곳 혜택 : 초기기업 신보·기보 지원 강화 대출액比 보증비율 85% → 90%, 보증연장 심사 5년 이상으로 ↑

▲<매경 1면톱> 보증으로 버티는 3700개 좀비기업 '퇴출' : 창업·벤처 기업은 3조 추가 보증

o 임종룡 "집단대출 규제강화 검토 안 한다": 최근 집단대출 급증은 우려, 카드수수료 인하는 법에 따른 것" 관치금융 비판 반박

▲ 금감원, 은행 대출서류 절반으로 준다 : 금융거래 제출 서류 간소화, 내년 4월부터 시행, 서명·기재 사항도 최소화

o<서경 1면> 당정,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가입 대상에 농어민 포함키로 : 350만여명 농어민에게 가입자격 부여해 서민·중산층의 노후보장이라는 취지 살리려는 조치

o 비정규직 임금, 정규직의 54%…처우·복지 수준 전반적으로 후퇴 ': 정규직 임금 3.5% 오를 때 비정규직 1% 상승,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 가입률 ↓

▲비정규직 비중 4년만에 증가세, 1년새 19만 4천명 늘어 '32.5%' ▲ 50대 남성도 '알바 인생' 급증 : '1주 36시간 미만' 20만명 증가

o 공기업·준정부기관 116곳 전체 임금피크제 도입 완료 : 공공기관 전체로는 91.7% 도입, "내년 신규 일자리 4천211개 창출"

o 개성공단 입주기업 올해부터 북한에 '세금' 낸다 : 토지사용료 면제기간 종료…남북, 액수 놓고 신경전 벌일 듯

o "유능한 공무원들 보내 달라" 65개사 민관 인사교류 신청 : 민간근무휴직제 참여 급증, 대기업 29곳으로 가장 많아, 인사처 이달 중순 최종 확정

o<조선 10면> 아프리카TV 이번엔 '불법 선물 투자 통로' 의혹 : "BJ가 투자 연결해 주고 억대 챙겨"고발...경찰 수사 착수, BJ "그런 일 한적 없어"

❸ 기업동향 관련

o 현대차, 제네시스로 벤츠·BMW와 정면승부 : 2020년까지 6종 라인업 구축, 글로벌 고급차 시장 본격 공략

o 대우조선 지원안 구체화…연내 1조원 유상증자 : 금감원, 채권단에 '대우조선 정상화' 협조 요청

o 동국제강 '10년 공든탑' 브라질 제철소 표류 : 3개월 이상 추가공사 불가피, 가동 내년 2분기로 연기돼

o 범LG가, 금융업 재진출 선언 : 구본무 회장의 동생인 구본능 회장이 이끄는 희성그룹 LIG투자증권 인수전 전격 참여, JB금융·케이프 2강구도서 자본력 무기로 다크호스 부상

o 공정위 "금호계열사(금호산업-타이어 기업어음) CP 만기연장, 부당지원 아니다" : "구조조정 위해 불가피한 조치" 박삼구회장 상대 소송 영향줄듯

o 삼성·SK·현대차, 청년 취업 돕는다 : 내년 5,300명에 직업훈련 '고용디딤돌' 가동

o 허창수 회장·GS 그룹 청년희망펀드에 50억 기부 : 허회장 사재 30억·임원 20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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