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오늘 노사정 대타협 마지막 날... 정부, 시간에 쫓겨 졸속합의 우려(한경 5면)
▲ 정부 일반해고 등 핵심쟁점 대안제시 : 가이드라인이라는 용어는 유지하되, “해고 기준을 명확히 한다” 등의 표현을 완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.
->> 고용한파가 거세지고 노조 행태에 비판 여론 확산 상황 : 구직포기자 54만명...노동개혁 외면하면 '한노총' 책임론 비등
▲ 취업자 수 증가폭 다시 20만명대로 추락(8월 고용동향) : 8월 기준으론 금융위기 후 최저, 자영업자는 19만명 급감...청년 취업도 3만명에 그쳐
▲ 대학생 10명중 9명 "저성과 근로자 해고할 수 있어야" : 전경련 설문조사, '지역인재 채용설명회' '경북·충남·부산·전남대' 학생 1,746명 대상
▲ 현대車 노조 파업 가결 : 78% 찬성...노조 이기적행태 비난여론 클듯, 8조 손실 '나 몰라라' 조선 3사 공동파업
▲ 도 넘은 노조의 경영간섭 : 회사 새주인도 입맛대로...미국 본사 찾아가 시위한 노조 : 한국델파이 노조의 M&A 개입 "S&T가 인수하면 총파업" 위협
※ 朴대통령 지역희망박람회 참석 "지역정책핵심은 일자리...노동개혁에 힘모아야"
▲ 박대통령 "AIIB 한국 주도 동북아개발銀 설립 도와달라" : 진리췬 초대총재 지명자 "기꺼이 협력"
※<매경 1면> 보험영업 직원에 헤지펀드 맡긴 우정사업본부 : 공제회 자산운용 평가 100점 만점에 39점...非전문가가 수조원 굴려, 교직원공제회 1위
▲ 왕초보 운용과장은 접대받다 들키고, 보험사업단 팀장급에 우편담당자 발령, 비리줄이려 도입한 '순환보직' 부작용
※<한경 1면> "반도체 공장마저 해외로 나가란 말이냐" : 삼성 평택공장 막아선 지역이기주의 '산넘어 산' 송전선 반대·일감생떼 이어 당진시 "변환소 불러"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1,934.20(▲ 55.52P) 中정부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② 환율 1,189.40원(↓ 11.50P) 글로벌 증시 호조에 투자 심리 개선 ③ 유가 45.93(↓ 0.67弗) 이란 핵협상 미 의회 승인 가능성 ④ 금시세 43,027.82원(↓ 164.84 -0.38%)
▲ 'G2 리스크'(美금리인상 연기 기대감-中경기둔화) 완화에 亞증시 일제히 급등 : 코스피 55P 올라 3년 9개월來 최대폭...닛케이 7.7% 폭등
▲<서경 22면> "환율 호재로 수익성 좋아질 것...대형 수출주에 초점 맞출때" : 88개사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한달새 2% ↑, 어닝시즌 앞두고 낙폭컸던 대형주 반등 기대감
o<서경 3면> 美 금리인상 반대여론 확산 "신흥국 패닉땐 美경제 역풍" : 스티글리츠·워런 버핏까지 나서 인상 연기 압박, '옐런 복심' 존 윌리암스 총재도 중립적 발언 내놔
o 7월 가계대출 9조 5,000억 ↑ 월 기준 증가폭 역대 세번째 : 부동산시장 호조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
❷ 정부정책 관련
o <동아 1면> 고액전세 세무조사, 국세청 전국확대 : 半전세 포함...10억 이하도 대상, 자녀 전세금에 뭉칫돈 편법 증여, 주변 전월세 가격까지 끌어올려
o<조선 1면> 3년째 '재정원칙'(수입보다 지출 증가폭 낮추겠다더니...) 깬 정부 : 年평균 지출 4.4% 늘었는데 총수입은 3.4% 증가에 그쳐
▲ 국가 채무비율 40% 넘었는데...구호에만 그친 '예산 구조조정' : 안이한 경제전망, 새로운 수입원 찾기에 소홀 임기방편식 경기처방 늘려(4면)
o '회사채 신속 인수제' 내년부터 없앤다 : 정부 "부실기업 연명수단 전락"...좀비기업 정리작업의 일환으로 분석(서경 1면 등)
o<경향 1면> 지자체 3곳 중 1곳 '최저임금법 위반' : 계약직 공무원 인건비 딴 곳에 써
o<한겨레 2면> 담배세 올린 정부 "내년엔 6억갑 더 팔릴 것" : 애초 '인상하면 34% 감소' 예측, 내년 소비량은 높여 잡아 세수 증가 2조 8천억 넘어설듯 "금연보다 세수목적 시인한 셈"
o LG硏 "후진적 국가시스템으로 매년 15조 부가가치 증발" : "부패통제·법치주의 등 선진국에 크게 뒤져"
o<경향 9면> 공공기관, 임금피크제만 챙기고 청년 채용은 '모로쇠' : 도입 96곳 중 37곳 신입 안뽑아 전체 정원 대비 신규채용 비율 기보 0.73% 한전 1.24%에 불과
❸ 기업동향 관련
o<한겨레 16면> 홈플러스, 테스코에 로열티 과다지급 : 매년 30억씩 지급하던 로열티, 최근 2년간 1200억원 20배 폭증, 국세청 조정 필요 의견 전달
o<중앙 10면> 중소기업은 고용환경 악화...인건비 더 들고 구인 힘들어 : 매출은 늘었지만 직원 수는 줄어 숙련된 기존 직원 몸값 높아져
o 박삼구회장 '인수가 7,000억' 용단 : "더 끌면 정상화 어렵다" 장고 끝 500억 더 올려, 채권단도 긍정적 반응, 자금동원력이 최대 변수
o 세계최대 VOD 업체 '넷플릭스' 내년 한국에 온다 : 피터스 총괄책임자 공식발표, 가입자 세계 50개국 6500만명, 통신·방송시장 격변 예상
o 아모레퍼시픽 "내년부터 글로벌 메가시티 공략" : 창립 70주년 기자간담회, 2020년 매출 12조 목표 '원대한 기업' 전략 공개
o 미래에셋증권 1.2조 유상증자 : "대형 IB로 도약할 것" ▲<동아 B4> "대우증권 인수 적극 검토"


